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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안.... 이안....?" '누가자꾸 내이름을 부르는거야..." "아가, 일어나보렴." "그래 이안. 어미와 아비가 찾아왔는데 계속 자고있을거니?" '어미와 아비.... 부모님??' 눈을 번쩍 뜨니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날 내려다보고 계셨다. "어, 어머니? 아버지?" "드디어 일어났네. 오랜만에 보네 우리 아가." "부모님께서 여기 계신거라면......
* 본 작품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단체, 지명, 사건 등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체벌 요소가 포함된 글로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무료로 공개 된 글입니다. 다만 혹여나, 정말 혹시나, 소장을 원하는 분이 계신다면 다 읽으시고 구매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드림캐의 사망 요소가 있습니다. 이타도리 유지의 사형이 집행되고 바로 다음날 망연자실한채로 가만히 방 안에서 앉아만 있는 너에게 보조감독이 하나의 편지를 전달해 주었어. 편지지조차 없는채로 초라하게 꼬깃이 접혀진 편지였지. 너무 급하게 썼을까 중간중간 글씨는 휘갈겨 있고 맞춤법은 엉망이었어 드림주에게 아마 이 편지를 읽었다는건 내가 이미 처형되었다는 뜻이...
* 본 소설의 내용은 작가가 허구로 지어낸 것이며, 소설 속에 나오는 내용에 관해 전문성이 없는 작가가 쓴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백율고등학교 - ep.6 l 교육한 모습이 이거야? - WRITTEN BY. 도담 한창 중간고사를 치르느라 고생 많았던 학생회 아이들은 축제와 체육대회 준비에 앞서 조금은 여유로운 평일을 보내고 있었다. 그들이 닥치기 전까지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일명 ‘방울이 사건’ 7인의 악마들이 여고생 방다미를 궁지로 몰아넣고, 결국엔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 이 사건에는 사람들이 모르는 아주 큰 비밀이 있었다. 7인의 악마들이 각자 자신의 이익을 위해 손을 잡고, 방다미를 궁지에 몰았다고 생각했으나, 실상은 단 한 사람이 짜놓은 아주 재미있는 판이었다는 것. 그 판을 설계한 이는 바로, ‘K’ 그의 진짜 정체...
아티스트스 13화, 바다 겨울 방학의 첫날 아침이었다. 서린은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했다. 오전 6시 30분. 습관적으로 일찍이 눈이 떠졌다. 더 잠을 청하려던 그녀는 1층에서 들리는 부산스러운 소리에 침대에서 일어나 방문을 열곤 어기적거리는 걸음걸이로 천천히 1층으로 내려갔다. 난방을 키지 않은 넓은 복도는 꽤나 서늘한 기운이 감돌았다. 소리의 근원지는 ...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내가 뭐 잘못해서 걸리는 그런 병도 아니고. 난 정말 열심히 살아왔는데 무작위로 이딴 병에 걸려 꽃다운 나이에 원하는 것 하나 못 이뤄보고 언제 요절할지 모른다니··· 차가운 몸과 다르게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속을 억누르며 가게 청소를 하는데 친구가 놀러왔다. “이몸이 오셨다!!” “안녕, 소령아." 만두 머리에 쾌활한 성격의 이 녀석...
- 송이야, 이 노래를 반드시 기억해주렴. 아니, 자장가 말구요 어머니··· 약 조제법을 알려주시라구요... 오늘도 꿈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뵈었지만 정작 중요한 건 기억해내지 못한 채 일어났다. “하아···" 익숙한 내 방 천정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자 차가운 입김이 방안으로 퍼져나갔다. 솜옷을 입고 도톰한 솜이불을 덮고 방안에 작은 화로까지 갖다놓았는데도...
“이크.” 박스 더미에 긁혀 찢어진 손등을 살펴보던 이현은, 무심결에 시계를 올려다보고 어깨를 홱 옴츠렸다. 벌써 새벽 4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었다. “거, 꼬맹이!” 커다란 창고 앞에서 키는 작지만 다부진 몸의 땅땅한 아저씨가 이현을 향해 손을 크게 흔들었다. 그 역시 벌써 새벽 4시가 훌쩍 지났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현을 부르는 모양이었다. “네에!” 이...
날이 매우 흐린 날이었지. 나는 갑옷은 입고있었고, 너는 붉은 꽃잎이 흐트려진채로 웅크려 있었지. 너에게 급히 달려가 품안에 넣어 차가워진 너의 몸을 데웠지만 너는 차갑게 식어갈 뿐 숨을 토해내주지 않았어… 그날, 나는 내 세상을 잃어버렸다. . . . . 제 1장 3년 전. 흔들리는 황권, 부패한 신전, 늙어가는 영웅들. 마물들 한 가운데에서 신성한 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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