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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당신은 마법을 믿는가? 먼저 마법이란, 마력으로 이상야릇한 일을······. 말이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때때로 일어나는 신기한 초자연적인 일들이라고 보면 된다. 이런 일들은, 우리가 저지른 일이다. 왜, 영화 해리X터를 보면 일어나는 그런 일들. 우리가 저지르는 일인데, 사람들은 잘 모른다. 그저 판타지, 영화 속에서만 일어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구가 찜통이었는지 내가 알고보니 걸어다니는 만두였는지 헷갈릴만큼 무더웠던 여름날도 오늘로써 끝이었다. 날씨는 점점 시원해지고 그로 인해 밖으로 나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지던 여름과 가을 그 중간의 8월 중순, 우리의 주인공 김민규는 술이나 퍼먹고 있었다. (...) 술자리에서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술주정이 뭔지 알아? 이 물음에 너도나도 손을 들며 자신...
* 사망소재, 공포감을 조성하는 연출
* 사망 소재 있음 모든 인간은 영혼靈魂에서 태어나니 그 영혼은 여섯 개의 세상을 순회하며 그 세상은 업보業報에 따라 정해진다. 자신이 지은 죄는 회피할 수 없고 대속할 수 없으며 오로지 자신이 지은 업의 결과에 따라 타계他界로의 향상向上과 향하向下만 가능할 뿐이다. 그러나 순회할 수 없는 영靈이 있으니, 그들은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영이라. 그들은 업...
짝사랑은 다이빙 같은 것이다. 요란한 물보라 같은 예고는 없다. 조용히 마음을 뚫고 빠져든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그 사람이 이미 마음속 깊이 박혀 손을 쓸 수가 없다. 짝사랑은 그런 것이다. Dive into Me w. 익명 매튜 민규 킴은 행복하다. 잘생겼고, 부자고, 친구가 많으니까. 민규의 부모는 일찌감치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온 이민자다...
뜨거운 태양의 아침.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 점심이라 해야 맞을까? 사실 열두 시를 넘긴 때에 깼다. 어젯밤 침대에서 이불 덮고 잠을 청했던 거 같은데 눈을 떴더니 바닥이었다. 싸구려 카페트가 뺨을 찌른다. 이거 세탁 안 한지 두 달은 된 거 같은데. 손과 몸에 부스러기가 묻어난다. 방에서는 과자 먹지 말라고 수천 번 말했건만…… 열 받게 하지 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 글에는 죽음, 폭력, 사고에 대한 요소가 있습니다. “방금 그 말 취소해.” 입술이 터져 말하기도 어렵고 눈가에 멍이 들어 앞도 잘 안 보이면서도 귀는 또렷하게 들린다. 제게 하는 말임을 알면서도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숨을 쉴 때마다 폐부가 아프면서 확 조여들어 숨이 가빠지고 입가에 비린 맛이 맴돌았다. 흐리멍텅한 눈으로 그가 있을법할 곳을 ...
월간민원 7월호 [네 마음 다 알아]와 이어집니다. 술기운에 하고 싶지 않은 말이라서 가장 먼저 제외됐다는 말은 민규가 가장 듣고 싶었던 좋아한다는 말이다. 조금 더 생각이 필요했다는 우리 사귈까는 지체할 필요 없이 말하기만 했으면 바로 오케이를 했을 거고, 좀 더 멋진 말로 해주고 싶어서 나중으로 미뤘다는 말도 그냥 너랑 있어서 좋다. 담백한 한 마...
이 글은 의사 관련글입니다!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많으니 이해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아과 김민규 교수는 잘생겼고 키크고 능력좋고 다정하고 매너있기 좋은 사람으로 소문 나 있었다. 근데 다정하고 매너있긴 하지만 항상 이상하게도 거리감 있기로도 소문도 있었다. - _ 이찬은 인턴으로 틴세병원에 채용당해서 들뜬 마음으로 나름 첫 출근 준비를 하고...
서서히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기운이 대한민국을 집어삼켰다. 행여 비 사이를 넘나드는 초능력자가 있다면 꽤나 힘든 여름일 것이 분명했다. 어린 마음에 첫사랑을 괴롭히기 일쑤였던 여느 아이처럼, 모든 걸 적셔 버리겠다는 끝없는 물줄기가 천둥번개를 불러내지 않은 채 조용한 전쟁을 일삼았다. 그저 추적거리기만 할 뿐이었지만 사소했던 추적임은 독한 의지를 품은 것처럼...
부제목: 너를 사랑하는 나에게 제1장 그 화가의 사연 - 너를 사랑하는 내가 그리는 세상 인간은 정말 간사한 동물이다. 민규는 그렇게 생각한다. 적응의 동물이라 불리는 인간은 간사하게도 편안함과 익숙함이 주는 아찔한 무뎌짐을 즐긴다. 그래서 민규는 그 익숙함에 대해서 그려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 대상이 바로 원우였다. 목록을 하나 만들어보자. 민규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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