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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너에게 반했고 나와 같은 너한테 공감됐고 같은 듯 다른 너라서 달라도 같은 마음이라서 내 감각은 너에게만 반응해. 좋은 향기, 부드러운 감촉, 자꾸만 듣고 싶은 목소리 모든 게 좋다. 너여서 좋아. 잘못해도 사과하면 떠나도 돌아오면 울려도 눈물 닦아주면 아프게 해도 안아주면 용서할게. 널 사랑하니까. 목적 없이 떠나도 너와 같이 있으니까 예고없는...
제 성적이 궁금하신 분들은 벼락치기 글 또는 고1 내신 공부법 글을 참고해주세요. 이 글의 대상 독자층은 내년에 고2, 고3이 되는 현재 고1, 고2 학생들입니다. 저는 이미 겨울방학이 시작됐지만 이제 막 기말고사가 끝난 학생도, 아직 방학식까지 꽤 시간이 남은 학생도 있을 겁니다. 생산적인 겨울방학 계획을 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목차: 1. 겨울...
. 할머니가 끓여준 마지막 김치찌개. 그것만으로도 그 곰팡이 핀 김치찌개를 먹을 이유는 충분했기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냄비 위 포스트잇을 떼어내고 자리에 앉아 수저를 들었다. 딱딱하게 굳은 쌀밥에 보리차를 부어 말고 곰팡이 핀 김치 한 조각을 올려 입에 넣었다. 시큼한 입 안을 억지로 움직여 두어번 씹는데 물기 찬 기도가 자꾸만 떨려와 울음이 나왔다....
. 당신의 마음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 1편 있습니다 아래 링크~ https://harustudio98.postype.com/post/13599176 마스터 키를 꽂자 호텔 방 불을 팟하고 켜졌다. 갑자기 어두웠던 곳에 확 밝아지니 나도 모르게 미간을 찌푸렸다. 곧장 무거운 몸을 이끌고 새하얀 침대에 풀썩하고 누웠다. 아, 씻고 자야하는데. 고된 하루를 ...
모든 생명체가 필수적으로 거치는 과정이 있다. 위대한 탄생을 겪고 시간을 보내며 마침내 이 세상의 품으로 되돌아가는 죽음. 간략하게 표현하자면 탄생, 성장, 영면.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생명체의 운명이자 관례이니. 아무리 뛰어난 드래곤일지라도, 그리고 그토록 하찮은 인간일지라도. 모두가 겪게될 현상이었다. 인간의 수명은 다른 동물들에 비하면 수없이 길지만,...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가지고 옴 12 짤을 토대로 구성한 글입니다 유사성이나 문제 시 댓글 부탁드립니다 ※ 노잼 ㅠㅠ※ 내가 일 안 풀리거나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입술 깨무는 버릇이 심하거든? 한 번은 정기 검진 받으려고 치과 갔는데 선생님이 버릇 있냐길래 그렇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뭐라고 하신 줄 알아? ㅋㅋㅋㅋ...
예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이라 다시 보다가 우리 닥 할러데이에게 오지게 감정이입 되가지고 보다가 멈춤. 마음을 좀 다스리고 봐야 할 영화가 되어버렸잖아😢😢 존나 결핵환자 연기 잘해서 고통이 전해져 옴 ㅆㅂ 닥, 너 38-9도 고열 달고서 어떻게 버티는..밤에 잠은 잘 잘 수 있냐고 숨차서 걷는 것도 힘들....정신력 존나 뭐였던거야 좆간지 뒤에서 고통을 ...
[속보, 지난 10년간, 공정위와 금감원의 비리 폭로 이어져.] [속보, N사와 공정위. 소문으로만 돌던 의혹 밝혀지나!] “시작됐네요. 이제 한동안 엄청 시끄럽겠다.” 지숙이 커피를 홀짝이며 말했다. 지숙은 커피를 달고 사는 것 같다. 어제 하루 쉬었다 해도, 그간의 피곤이 아직 가신 건 아닌지, 잠긴 듯 낮은 목소리에 영재는 미안함을 감출 수 없다...
몸이 먼저 나간 행동이었다. 우직하고 거친 주먹의 중수골이 척추를 두드렸을 때, 에이스는 열매를 먹은 이후 처음 느껴볼 전신을 휘감는 화염의 고통을 느끼기도 전에 자신이 죽으리라 예측했다. 느리게 흔들리는 초점, 사랑해 마지않는 동생. 섞여 드는 비명소리 중에는 형제들의 목소리도 있을 테지만 에이스의 청각은 그들의 단말마를 신경 쓰기엔 버거운지 소리는 점점...
하이델로이 메르쿠리우스는 손재주가 꽤나 좋은 편에 속했다. 척 보기에도 어려워 보이는 장신구들도 순식간에 만들어 내거나 한 땀 한 땀 정성껏 바느질 해야 하는 주머니들도 멋들어지게 완성해내는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가끔은 형제를 닦달하여 장신구 등에 박거나 달아둘 보석에 약간의 마법을 새겨 달라고 부탁 아닌 부탁을 하기도 했지. 아는 이들에게만 알음알음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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