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다 읽고 돌려줘도 된다는 당신의 말을 듣고는 안심한듯 당신을 바라보았다. 뒤에 이어지는 가져도 된다는 말에는 당신의 책을 가져도 되는 것인가 하며 조금 놀란 듯 했지만, 이것 또한 당신의 호의라고 생각하며 뒷말을 붙이지 않고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당신이 골라준 책들을 읽을 생각에 기분이 확실히 좋아진듯 책의 표지를 바라보았다. 책을 바라보는 그의 입가에는...
2021년, 12월 1일. 오늘. 아니, 어제의 가족모임 주제는 "내가 살 날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면 나는 과연 무엇을 할 것인가."였다. 한번쯤 생각해본 내용이고, 버킷리스트도 있는 나로서는 그다지 어려운 주제는 아니었디. 다만, 고민이 되기는 했다. 한달..한달이라. 1년도, 반년도, 백일도 아닌 한달. 그 짧다면 짧은 시간 안에 하고픈 것들을 다 ...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난 잘 못 지냈는데.” “…….” 그는 심재영이 이런 말에 ‘나는 잘 지냈고요 형이 잘 못 지낸 거 뭐 어쩌라고요’ 라고 대답하는 성격은 아닌 걸 너무 잘 아는 것처럼 말했다. 재영은 그게 참 싫었다. “쟤야? 니가 공들이는 애가? 나랑은 안 닮았네.”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이젠 말도 높이네, 정 없게.” “-형은 내가...
햄셎터 @hamhamsejin n년 동안 세진이가 봐 온 누나는 어떤 사람이냐니까 냅다 진지해져서 사람 감동시키고는 팬싸 시간 잡아먹은 것 아니냐며 걱정하는 세진이 모습 짜릿해.. 배세진이 최고야.. 니 사실 햄스터 아니고 여우지? 이 fox ♡ twitter.com/hamhamsejin/dslnl1k123131d/video/1 지나갈 때마다 쫄병들한테 경...
난 정말 할 일이 없다! 너무 한가하다! 심심해 미치겠다! 이런 분들만 봐주세요ㅠㅠ #자라나라 머리머리 1. 이동혁 2. 나재민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나재민 놀리기ㅎㅎ 까똑-! 엥? .... ㅅㅂ? 3. 이제노 . . . 안 보네... . . . 까똑-! ...? 4. 황인준 ... 하여튼 귀여운 새끼ㅜ #과일 드립 1.이동혁 2. 나재민 결국 상처만 받고...
01.세찬 눈보라가 온 몸을 치고 간다.뒤를 돌아보면 자신이 밟아온 발자국들은 고작 몇 분도 안 지나 누군가 지나간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다. 레오나르도 워치는 잠시 걷는 것을 멈추고 주변을 살폈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자신의 발자국에 비해 눈에 띄는 흰 풍경들은 참 이질적으로 보였다.분명 산 밑은 칠흑 같은 어둠일 것임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삼켜버릴 정도...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문을 열고 우리를 반겨주는 이태용. 연락하니 다행히 집에 있다고 했다. 오늘 밤을 샌다고 하니까 이태용이 나를 걱정해준다. 그 옆에서 정재현은 맨날 밤새우는 사람처럼 왜 그러냐고 시비를 건다. “넌 뭐야?” “나도 씻으러 왔는데.” “너희 집 회사에서 완전 가깝잖아.” “무슨 집?” 정재현을 위아래로 훑어보는 이태용. 씻을만한 상태인가 확인하는 건가. ...
4월 9일. 만개한 벚꽃들 사이, 작은 꽃봉오리들은 다물어진 꽃잎을 터뜨리고자 준비했다. 그런 그들은 개의치 않다는 듯이 봄비는 가차없었지만. 그럼에도 그들은 결코 나부끼지도, 바닥에 나뒹굴지도 않은 채, 아스라이 나뭇가지에 매달려있었다. 사람들은 말했지. 이 비가 꽃들을 떨어트리지 않기를 바란다고. 그런 간절함과 무자비함이 가득하던 날, 누군가 스스로 첫...
리우스, 이리 와. 그만 울고. 숨이 맞닿을 정도로 거리가 가까워진다. 당신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같이 다정하게 굴어준다. 당신의 눈에는 사랑이 전혀 담겨있지 않은데. 그 사실이 자신을 더 비참하게 만든다는 것을 당신은 알까. 눈물이 마음대로 쉬이 멈춰지지 않는다. 대체 이런 게 언제부터 시작되어 언제쯤 끝이 나는 거지? 죽어서야 끝이 와줄까. 함부로 죽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