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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날조 주의한수영 생일 기념 연성(이 맞나..?) 이것은 어쩌면 수백만년을 살아온 ■■■의 이야기이다. 한 인간이 견뎌낼 수 없을 만큼 커져버린 슬픔, 절망, 그리고 원망. 그가 살아온 모든 인생들이 결국엔 모든 것이 그를 무너뜨리는 원흉이 되었다. 사람들은 말한다. 고통스럽다면, 죽어버릴 만큼 고통스럽다면, 차라리 죽어버리라고. 죽어버리면 되...
주의사항 세르시온 ❛ ━━━━━━━━━━━━━━━━━━━━・❪ ❁ ❫ ・━━━━━━━━━━━━━━━━━━━━ ❜ ★ 성검의 주인이 선택되는 날 세르펜스는 무덤덤했다. 다른 이들도 본인도 세르펜스가 선택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그 믿음은 배신당했다. 휴마누스가 성검의 주인이 되고 큰 혼란이 찾아왔다. 휴마누스 본인조차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세...
이 글은 픽션이며 실제 사건, 지명, 단체, 법률 등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야 뭔 놈의 시체 옮긴다고 이 지랄이냐. 백현은 아오, 하며 고개를 꺾었다. 한적함이 지나친 동네는 지나가는 새소리도 들리지 않을 만큼이어서, 백현을 뒤따라 온 종인은 을씨년스러운데요? 하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아주 간혹 쐭, 쐭 하며 차들이 지나가는 소리만 울려 사람 등골을 서늘하...
폭력적인 워딩이나, 행위가 있습니다.실제 지명과 인물과는 관련이 없는 픽션 입니다 나의 가까운 타인에게 장이싱이 찾아왔을 때까지만 해도 위험하긴 해도 수익성은 완전히 보장된 일이라고 생각했다. 직접 움직여서 메피스토가 다 차려놓은 밥상인 구룡반도 타워를 쟁취할 필요도 없이, 몇몇 큰손들에게 치우웨의 허락이 떨어진 홍콩 노른자 땅이 있다고 소문만 내면 알아서...
나의 황후 24 "그새 자랐네." 테라스 난간 위로 팔을 지탱하고 서서 화단을 쳐다보던 지민이 조용히 중얼거렸다. 푸릇푸릇한 잎사귀뿐이었던 그곳엔 어느새 망울이 맺힌 꽃봉오리들로 가득 차 있었다. 벚꽃이 저 갈 때 즈음 피우려나. 무슨 꽃일까. 올망졸망 자리한 연보랏빛 꽃눈에 시선을 고정한 지민이 기대감에 찬 옅은 미소를 띠었다. 도대체 무엇에 정신...
이렇게 감정기복도 심하고 제멋대로인 나랑 친구해도 괜찮아?뭐 어때, 우리라고해서 마냥 좋은점만 있는 거 아니야. 하단 결제를 진행하시면 이 이야기에 대한 작가의 말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후원은 작가의 창작에 큰 힘이 됩니다.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한참 전에 써드리기로 한 거였는데 드디어 완성한 면목 없는 글(ㅎㅎ;) 분위기 맞다 생각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 Honne - <Warm on a Christmas Night> 크리스마스는 한참 지났지만 이 난로 틀고 노곤노곤해질 것 같은 이 분위기가 잘 맞아서 ^^ "리버~ 준비 다 했어?" "다 한 것 같은데." "그럼 얼른 가...
[형 나 목소리가 안나와..ㅜㅜ] 바쁘고 조금 더 바쁜 날들의 연속이었다. 나는 나대로. 원래 이쪽 일 이라는게 실시간으로 몰아치다가도 예정된 때에 속도를 쫓아가기 버거울정도로 몰아치기도 하는데, 그게 아직 내 몸에 익숙지 않은건지 어쩐건지. 무튼 그런 날들이었다. 문자도 뜸해지고 통화는 시간이 더 엇나가서 좀 처럼 하기 힘들었던. 워낙 문자든 전화든 잘 ...
케이크 위 촛불은 꺼진 지 오래인데 손가락 걸어가며 맹세했던 소원은 여전히 떠오르지 않네 어제까지 떨구었던 촛농의 깊이에 감히 나의 사인을 익사라 단정지었지 허나 오늘 찾아간 바다는 얼어붙은 설원, 촛농에 부유하던 벌레의 속삭임은 어느새 침묵, 뭉개진 잿더미에는 작은 불씨 한 점 없고. 인정하자, 우리에게 불사는 있되 부활은 없음을
정국아, 나 좀 봐. 나 손이 다 없어진 거 같은데? 정국에게 손이 오그라드는 모양을 해서 보여주니, 피식 웃는다. 어우, 자존심상해. 방금 피식 하는 거 좀 멋있어 보였어. 하아, 여긴 또 뭐냐. 박지민씨, 박지민씨는 정상 아니었어요? 지민은 당장이라도 정국에게 안길 것 같은 표정이었다. 지민은 드라마에서나 보던 하트모양의 눈으로, 정국에게로 시선 고정이...
무대의 막이 내리고 커튼콜이 도래했다. 두 배우가 무대 위로 올라와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한 후에 무대에서 내려왔다. 박수 갈채라고는 없는, 오직 둘밖에 없는 고요한 극. 오직 단일의 무대. 무대에서 내려오는 순간 배우는 더이상 극의 배우가 아니게 됐다. 배우가 아닌 두 사람은 더이상 배우로서가 아닌, 나 자신으로서 서로 앞에 서서 눈을 맞춘다. 우리는 비운...
*캐붕주의 *원작 노선과 다름 주의 *폭력적이고 유혈적인 묘사 주의 *학교폭력 묘사 주의 바쿠고 카츠키는 미도리야 이즈쿠를 경멸한다. 세상 누구나 알 법한 진리였다. 미도리야 이즈쿠도 그 사실을 잘 알아서, 구태여 반박하지 않았다. 어째서? 미도리야 이즈쿠는 어째서 바쿠고 카츠키의 경멸을 인정하였는가? 어떻게 그렇게 담담하게 자신이 미움 받는다는 사실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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