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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이동혁이 이렇게 웃는이유… 9시간전.. M사 음방에서 활동기간이 겹쳐 마주치게된 nct와 하예주 너무 어색해서 그냥 지나치려는 참에 하필 이동혁이 발견하고 예주를 부름 “야!!하예주!!!ㅋㅋㅋ” “어 뭐야 여기있었네..?;;(ㅅㅂ;;;ㅠㅠㅠㅠ)” “있는지 알았으면서 모르는척하기는 둘이 인사좀해 ㅋㅋㅋㅋ” 하예주 아..아앗녕하세여…! 이마크 오오옷..오..ㅇ...
길던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의 해가 떴다. 나는 아직도 우리가 헤어졌던 날에 머물러 있는데, 시간은 계속해서 흘렀다. 하지만 그보다 더 괴로운 건 무력감이었다. 우리의 관계를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는, 그런 지독히도 지겨운 감정. 이 상태에서 어떻게 나재민이랑 같이 1교시를 들어. CC 하지 말라는 선배들의 말 틀린 거 하나 없다. 그깟 전공 하나 같이 듣겠...
“야 이번에도 조소과 장학금 이제노가 탔다매?“ “그렇다더라“ 이제노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아는 F 그룹의 막내 아들이었다. 이제노는 형 누나와 달리 대중들에게 얼굴을 공개한적도 없고 SNS도 하지 않아 사람들이 이제노의 행방을 알 수 없어 이 정도면 죽은 거 아니냐는 루머도 있었다. 하지만 루머를 깨트린 건 작년이었다. 이제노는 형 누나와 달리 유학을...
미남은 가리지 않고 먹는 게 도리 아니겠습니까? 다음 편은 기필코.. 엔시티 남정네들의 추천 글을 가져오도록.. 엉망장자의 첫사랑/김영훈/기억잃은 영훈/쌍방 구원/완결/마지막 2회차 유료 집 앞에서 꼬질한 영훈을 만난 여주,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고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영훈에게 여주는 선심을 베풀어 집으로 들이는데... 서로 구원해주고 보듬어 주는 게 ...
자해, 자살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낡은 문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열렸다. 멀끔한 차림새를 한 남자가 방에 들어왔다."안녕, 여주. 혼자 잘 있었어?""...""이게 뭐야, 밥 하나도 안 먹었네.""...""...줘""여주야, 잘 안 들린다. 뭐?""내보내 줘...""여주야, 우리 그런 얘기 안 하기로 했잖아. 오늘 몸이 많이 안 좋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1. 1분단 넷째 줄 창가 자리. 책상에 엎드린 동그란 뒤통수에 눈길이 닿았다. 올해로 2년째 같은 반이었지만, 나는 그 애와 어색한 사이다. 아니 나 혼자 어색한 사이라고 하는 게 맞았다. 한숨을 한번 내쉬고는 톡톡 걔를 건드렸다. “선생님이 다음 쉬는 시간에 교무실로 오라셔.” “웅…알겠어 부반장.” 이민혁은 자다가 부어 더 옅어진 한쪽 쌍커풀을 비비면...
너의 눈을 처음 마주한 날 우리의 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우린 서로의 존재를 확인했다. 우리 학년이 빳빳한 새 교복을 입고 강당에 모여있다. 무료한 교장 선생님의 말씀을 한 귀로 흘리듯 듣고 있을 때 나는 그 사이에서 발장난을 쳤다. 친한 친구들의 반을 확인하고자 고개를 들어 양옆 반을 살폈다. 내가 1반이었고 옆에 서 있는 재이가 2반 인 것을 보고 다시 고...
그냥 옆집 아저씨랑 TALK 전편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거 같아서 들으면서 썼는데 가사가 찰떡이다! 이정도까지는 아니라서..그냥 분위기만 느끼고 싶으시면 추천!! 이정도면 방음이 아예 안되는거 아님? 너무나 자연스러운 등장 여주한테 말은 걸어야 겠는데 뭐라해야할지 몰랐던 아저씨의 방황 (초인중 오타 죄송합미당…🥺) 안 나올 수 없게 하는 당돌한 연...
*꾹 눌러서 연속 재생* 이동혁을 처음 만났던 건 중3 여름 언저리였다. 아빠가 광역시로 발령되는 바람에 조용했던 시골을 떠나 시끄럽기 그지없는 도시로 이사가 강행됐었다.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필사적으로 반대했다. 나름대로 이유 다운 이유가 있었다면 시골을 사랑했기에.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사랑'했다고. 남들이 칠색 팔색하는 모기에겐 서슴없이 피를 ...
본문 내용은 무료입니다. 참을 수 없는 것은 재채기, 웃음 그리고… Now playing | 선을 그어주던가 - 1415 “ㅇ… 에취!” 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 사람은 재채기, 웃음 그리고 사랑은 참을 수 없다고. 김여주는 ‘옛, 전통’ 따위를 들먹이며 하는 말의 대부분을 불신했지만 오늘만큼은 달랐다. 코를 손으로 틀어쥐어도 보고 미간 사이를 마사지 하기...
*맨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띵. 경쾌한 소리와 함께 활짝 열린 엘리베이터 너머에서는 드라마에서나 볼법한 격정적인 키스가 한창이다. 누가 보거나 말거나. 둘은 고개를 이리 비틀었다 저리 비틀었다 정신없이 서로의 입술을 잡아먹기에 여념이 없다. 비틀거리며 좁은 공간을 벗어나 누구의 집인지 모를 문 앞에 섰다. 쿠당탕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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