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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시진 李詩昣 Domitilla Harley Yeriel 학교 서울외국인학교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시라토리자와 학원 고등부 3학년 4반 K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신체 168.3cm / 52kg 생일 1994년 2월 3일 국적 미국, 한국 좋아하는 색 핑크색, 보라색 좋아하는 음식 딸기, 단 것, 디저트, 자극적인 음식 가족 어머니, 아버지, 오빠 별명 우시...
많은 시간이 지나간 걸 증명하듯 나를 둘러싼 것들도 세월의 흔적을 지울 순 없었고 너와의 연도 이제는 나의 기억 속에서 가물했다. 사실 가물하다는 것보다는 나를 설레게 했던 모든 것들이 반복이 되지 않아 아득하게 느껴진다는 게 더 맞을 거다. 내 사진, 내 편지, 내 선물로 가득했던 너의 작업실에는 어쩔 수 없이 물통, 점토, 조각칼이 가득하고 나의 흔적이...
상업용 이용이 가능한!골드/흑백 문양 브러쉬 입니다. 재판매/재배포만 아니라면 뭐든 가능합니다. 도톰하게 보이게끔 채색되어 있어 두께감, 생동감이 살아 있는 문양 소재입니다. 흑백 버전은 선/면 색상지정이 가능합니다. 총 12종, 채색버전/흑백버전의 24개의 클립스튜디오용 sut. 브러쉬입니다. 이하 결제란 아래에 zip. 파일이 있습니다. 파일에 문제...
소지품 - 상처연고 특이사항 : 얼굴 만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어릴 때 부터 천식을 앓고 있었으며, 빈혈이 자주 발생한다. 최근들어 원래도 많던 잠이 더 많아졌다. 빈혈성 피로로 인해 잠을 많이 잔다고 해도 피로가 가시지는 않는다. 함묵증. STET 체력 : ❤️🩹 지능 : ❤️🩹❤️🩹❤️🩹 민첩성 : ❤️🩹❤️🩹❤️🩹 운 : ❤️🩹❤️...
진짜 식단을 할 생각은 없었다. 근데 하필 마녀스프 레시피를 봐버려서. 물론 빡세게 할 생각은 없고, 그냥 하루 한 끼 정도는 먹어보려고. 몸무게 진짜 말도 안된다. 사실 이것도 좀 빠진 거긴 함. 이번 달 초엔 65kg 이었거든... 작년과 비교해서 무려 15kg나 쪘다. 진짜 헛웃음.... https://youtu.be/N7W4mvOyxIk https:...
평소랑은 다르게 입기로 다 같이 약속한 할로윈 코스튬 시간을 맘껏 돌릴 수 있다고 말한 모자장수의 이야기가 웃겨서 내뱉는대로 내뱉어 버리고 마는 시리우스 당신이라는 궤도는..... 일주운동을 말하고 싶었다 능력 부족으로 Fail...................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스포 주의 !!!!! 출간본을 전부 읽으셨다는 가정하에, 편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아직 다 읽지 않으셨고, 스포일러가 싫으시다면 이 글은 비추천합니다. 작품만으로 만족하셨고 충분하셨어도 비추천하겠습니다. 제 사담 섞인 이야기를 읽으시고, 어쩌면 만족감이 반감될 수도 있을 거 같아서요. 후기는 읽고 싶지 않지만 기타 사항만 확인하고 싶을 ...
🔒시크릿 모드 1. "주야 너 오늘 진짜 예쁘다.." 죽이고싶다. "울 여쭈 이제 나랑 결혼할 때 되지 않았나? 항상 말하지만 여쭈는 몸만 오면 돼 나머진 내가 다 할 거니까" 아니 시발 그냥 내가 죽고 싶다. "어디서 개가 짖네, 여주가 왜 너랑 결혼해. 해도 나랑 하지" 이 미친놈들. 나쁜 새끼들. 니들(not needle) 그러는 거 아니다. 어? 너...
(*과거 비설에 대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가정폭력, 가스라이팅 등의 트리거 워닝이 있습니다. 죽음,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참... 많이도 빌었죠. 이 굴레를 제발 끝내달라고, 왜 저한테만 이러냐고,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기를... 간절하게 바란다고. 어떻게든 발버둥 치는 나를 계속 고통 속에 묶어놓은 모든 자들을...
달빛이 밝다. 날이 서늘하니 그저 숨을 내뱉는 것만으로도 하얀 입김이 눈 앞에 아른거린다. 문득, 생각이 든다. 너는 어떻게 되었을까.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너를 두고 나와버린 나는 너를 다시 찾아가도 되는걸까. ..이런 의문을 가져도 결국 나는 겨울과 봄이되면 어김없이 너를 떠올리고, 그리워지면 네가 있던 그 곳으로 돌아가겠지. 티아. 느릿하게 발걸...
검은 정장을 차려입은 사람들이 흐느끼며 울고 있다. 피골이 상접할 듯, 매마른 나뭇가지처럼 앉아있던 여자는 울지 않는다. 장례 이틀째 되는 날이었다. 조문 온 사람들이 하나 둘 자리에서 벗어날 때 즈음. 환자복도 갈아입지 못한 채 절뚝거리는 남자 하나가 들어온다. 무식하게 뜯긴 팔오금에선 주사 바늘에 의한 피가 줄줄 새고 있었다. 오는 길에 돌부리에 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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