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쿱부] 분명히 알콩달콩 2021 쿱부 겨울 합작 ; 손깍지 w. 버니 “쟤 또 왜 저래?” “남친이지 뭘 물어.” 모임에 늦참한 용구가 자리에 앉든 말든 승관은 옆자리의 재연에게 열변을 토했다. 서운하다는 소리 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맨날 내가 뭘 안 해줬대! 애도 아니고 기념일 열두시 맞춰서 연락해달라잖아. 태은은 메뉴판도 보지 않고 용구가 가장 좋아하...
- [주제] 7대 죄악 [칠죄종 (七罪宗)] 그 자체가 죄이면서 동시에 인간이 자기 자신의 뜻에 따라 범하는 모든 죄의 근원이 되는 것을 일곱 가지로 분류한 것을 일컫는 말. 교만(오만), 탐욕, 시기(질투), 분노, 음욕(색욕), 식탐, 나태가 7대 죄약에 속한다. 감정들 그 자체에 죄를 묻는 것은 아니며, 이 감정들로 인해서 일어나는 악한 행동이 7대 ...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이지만, 이제껏 쿠로코의 크리스마스 시즌은 부활동의 나날이었다. 대다수의 농구부 선배나 동기는 연인이 없어서 그렇다지만, 쿠로코는 연인이 있어도 승부욕에 불타올라 연습에 매진할 뿐이었다. “ 그래서 테츠야. 이제 부활동이 없으니까 시간을 내주겠지?” 아. 짧은 침묵과 쿠로코는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
개인 설정이 있는 모험가의 이름이 언급됩니다. “애슐리 공, 나의 아들과 함께 별빛 1월에 있는 성도의 무도회에 참석해줄 수 있겠나?” 포르탕 가 저택의 넓은 응접실에는 애슐리와 에드몽 드 포르탕만이 남아있었다. 전 백작이 영웅과 긴밀히 나눌 이야기가 있다며 사용인들을 모두 물러나게 한 까닭이다. 포르탕 가 저택의 응접실에 출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
개인 설정이 있는 모험가의 이름이 언급됩니다. 글 중에 칠흑의 반역자 5.0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아주 먼 옛날, 지금은 심해에 가라앉은 고대의 도시에는 한 미련한 사람이 살고 있었다. 보고 있자면 속이 들끓을 정도로 아주 태평한 인간이었다. 외부에서 들여온 모든 귀찮은 일을 좋다고 혼자 도맡던 괴짜였는데, 엉뚱한 만큼이나 무척 손이 많이 가는 사람이었...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0대의 끝자락은 무료함의 연속이었다. 대학을 같이 다닌 사람들도 각자의 생활이 생겼고, 마음의 안식이 되는 고등학교 친구들도 대학을 가던 때처럼 뿔뿔이 흩어져 연락이 오가지 않은지 꽤 되었다. 꽃을 산 것은 그런 이유에서였다. 지쳤기 때문에. 무언가 안 하던 짓을 하고 싶었다. 그렇다곤 하지만 어딘가를 갈 시간도, 체력도 없었다. 있는 기력으로는 회사에서...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이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씨발. 주다영은 거리낌 없이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물고 있던 담배 한 개피를 무의식에 짓씹었다. 전화 다섯 통 째, 염선혜는 연락을 씹고 있다. 둘의 첫 키스 이후 이주일 쯤 되는 날이었다. 부재중 다섯 건이 있습니다.written by 마또 염선혜는 성격이 지랄맞다. 주다영한테만. 왜냐면 주다영이...
파도가 얼어버린, 물이었던 것들을 부쉈다. 그렇게 흩어진 파편들은 그대로 녹아 사라지기도 다시 얼기도 하겠지. 웅은 가만히 눈을 감고 파도 소리를 들었다. 깍지를 껴 맞잡고 있던 손에 힘을 줬다. 바다가 언 걸 보는 건 처음이었다. 따뜻하게 입고 오지 그랬어. 너 추위도 많이 타면서. 웅은 자기도 모르게 튀어 나가려는 말을 삼키며 동현을 올려다보며 웃었다....
BGM : APRICITY - AB6IX
BGM : Vertigo - Mot "형, 나 요즘 잠이 잘 안 와." “넌 원래 잘 못 자잖아.” “이 정도는 아니었어. 어젠 두 시간 잤을걸?” “그건 좀 심하네.” 의자에 대충 걸쳐진 채 들려오는 말들을 한 귀로 흘리던 전웅이 고개를 들었다. 잠을 못 잔다는 말이 사실인지 오늘따라 더 핼쑥해 보이는 얼굴에서 도드라지는 눈동자가 미지근하게 전웅을 응시하...
"넌 내 나무였고 난 너에게 맺힌 동백꽃이었으며 너는 내 모든 겨울이었고 난 널 비추는 눈이었어 넌 나에게 웃음이기도 눈물이기도 때로는 피이기도 하였고 넌 내게 내려진 너무나도 커다란 저주야" "나의 삶, 나의 하루, 나의 시간, 내 모든것이었던 나의 겨울 동현아" "많이 사랑했어" * 작은마을에 이른 진눈깨비가 내리던날 한 남자아이가 사람들의 축복속에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