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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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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만족/ 백업용 오역심함 bms 파일 내에 있는 おストーリー.txt 문서를 번역함 허구를 사랑하는 남자와 허구의 주민인 어떤 여자(2차원 캐릭터) 사이에서 딸이 태어났습니다. 딸의 어머니는 틀림없는 허구로, 허구이므로 자아는 허구세계밖에 없고, 허구세계에서 이른바 인간정도의 자유밖에 주어지지 않았지만, 딸의 아버지는 허구세계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장소...
당연하던 것들이라당연하게 그립더라-하상욱, 시 읽는 밤.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딸랑, 경쾌한 종소리와 함께 자주 다니던 카페를 나서는 일라이의 발걸음이 가볍다. 평소처럼 한 잔의 커피가 아닌, 두 손 가득 들어찬 커피가 유달리 따스했다. 기분 좋은 발걸음은 카페 앞에 주차되어 있던 외제차로 향했고, 두 손이 가득 찬 걸 진작에 알아챈 나이브가 문을 ...
커미션 타입 1. 원하는 장면과 대사로 진행되는 SS 타입: 공백 포함 1,500~3,000자(작업 시작 안내 후 마감 1~3일) 샘플 https://posty.pe/9vaddc https://posty.pe/bbppqb 2. 전후 과정이 포함되는 짤막한 단문 타입: 공백 포함 3,000~8,000자(작업 시작 안내 후 마감 1~4일) 샘플 https://...
* 히다카 호쿠토 × 사쿠마 레이 + 히비키 와타루 × 사쿠마 레이 * 날조, 캐해석 주의. 사쿠마 레이. 그 사람에 대해 생각하면 그 날에 닿았던 이마가, 두개골을 타고 흘렀던 부드러운 진동이 떠올라 이마가 근질거린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놓치고있던 것을 천천히 가르쳐주며 바뀔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 우리의 혁명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길을 알려주고, ...
샤비 마르티네스는 생명이라는 선물로부터 축복받지 못한 존재였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탄생인가! 작은 목숨이 발아하는 순간에, 만물이 축하해야 할 그 순간에, 샤비는 버림받았다. 그는 태어났을 때부터 그러한 존재였다. 속이 텅 비어있는 몸이었기 때문에. 가문은 그를 살해할 계획을 세웠다. 당연한 것이었다. 그들 가문은 치유의 마법으로 연명하고 있는 존재였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혜주는 수아의 말을 듣고는 화도 났지만 지금까지 하윤의 태도에 대해서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자신이 매우 실망스러웠다. 혜주는 하윤에 태도에 대해서는 다음에 따로 이야기하기로 하고 수아와 민준이 만든 미팅 자료를 검토하였고 미팅 자료에 대해 피드백을 해주었다. "수아 선생님." "가장 먼저 미팅 자료를 검토받으러 오신건 좋은데 많이 엉망이에요." "물론 ...
이든은 다시 없을 거대한 행사에 떠들썩해진 왕궁 전체를 둘러보았다. 가장 높은 자리가 아닌지라 제 작은 머리와 눈에 모두를 담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 그저 장내를 한 번 훑은 것에 가까웠다. 빈틈없이 빼곡하게 수 놓인 장식과 깎아지른 양각, 성의 상징인 표식들. 아직은 적응되지 않은 공간이다. 그러나 이든은 벌써 이곳의 사정을 그린 듯이 알고 있었다. 지금...
막사 안은 숨소리가 들릴 정도로 적막했다. 전쟁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학살의 흥분이 가시지 않은 바깥과는 딴판이었다. 여전히 내일의 전략을 받들어 모시는 바깥의 군사들은 시끄럽게 떠들었다. 과연 옳은 일인가에 회의감을 느끼는 이부터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지금의 상황을 그저 즐기는 무뢰배까지. 많은 사람의 기척이 스쳐갔으나 비원은 조금도 신경 쓰지 않았다. 천...
" 하아...." 안어울리게 깊은 한숨을 내 쉬고는 선글라스를 쓰고는 밖으로 나간다. 눈이 퉁퉁 부어서 가릴 게 필요했다. 늘 이쯤이면 정신없이 자다 일어나서 머리 손질하기에 바빴지만 오늘만큼은 잠이 들 여유가 없었기에 잔뜩 힘준 머리가 여전히 힘준 상태로 남아있었다. 공항 밖에 가까워질수록 자신을 부르는 함성소리가 더 가까워지지만 그렇게 기쁘진 않다. ...
2015년도에 쓴 글과 만화입니다. 만화는 M키님께서 작업해주셨습니다. 라디오자키가 원래는 시삽이었고, 큰개자리의 알파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시리우스 클론을 운용한다는 동인 설정에서 쓰인 이야기입니다. 소설 제목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동명 노래인 'Safe & Sound' 에서 따왔습니다. <Safe&Sound> 손에 글을 쓸 수 있...
잔에 든 술을 한 모금 머금었다. 역시 ‘그 맛’이 아니었다. 사교계 데뷔를 위해 그저 마시는 법 정도만 예법으로 익혔을 뿐 어떠한 매력도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 이 술의 진가를 알게 된 건 불과 얼마 전 키로스에게 선보였던 때였다.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 그저 진열장을 둘러보던 중 우리의 눈에 그 것이 갑자기 눈에 띄었을 뿐이었다. “분위기를 마신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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