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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경찰로서의 김각별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성화경찰서의 옥상이었다. 왜 그곳이 좋으냐 따져 묻는다면 사람으로서의 김각별은 왜 그런 곳에 올라가냐며 코웃음을 칠 것이다. 그렇게 '김각별'은 올라가라고 등을 떠밀어도 내키지 않아 할 곳이지만, 날카롭게 벼려진 각 경사에게 옥상은 잠깐의 휴식이어서. 옥상에서 커피를 마심으로써 팀원들의 시선 밖으로 벗어날 수 있는 달...
우리가 헤어져야 하는 이유 작가: My Life 3일이 3년 동안 느껴졌던 길고 길었던 아버지의 장례식장이 끝이 나고 집으로 돌아왔다. 장례식 기간 동안 나를 옆에서 묵묵하게 도와준 이제노에게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전한 뒤에서야 이제 이동혁 연락에 답장을 했다. “동혁아 연락 늦게 봐서 미안 장례식 때문에 정신이 없었어” 보내자마자 동혁은 이 순간, 이 연...
짤막하게나마 함 그려봤어요 홀홀홀... 스크롤형식이랑 슬라이드형식 두개로 뒀으니 편하신 걸로 봐주세요~. 슬라이드 스크롤
우리 잔잔했던 그 아래에서, 얼마나 많은 마음을 두고. “야, 너 그거 다 익었다.” 형기가 턱짓을 하며 말했다. 지우는 손님이 없어 빈 테이블에 팔을 걸어두고 앉아 있었다. 형기의 말에 그가 가리킨 얼굴 쪽을 손가락으로 쓸었다. 그 짧은 스침만으로 전기가 오르듯 찌르르했다. 휴대폰을 들어 액정에 비춰보면 뺨에 붉은 뾰루지가 한눈에 보였다. 지우는 피곤할때...
본 내용은 허구로 실제인물과 무관합니다. 아이돌 얘기하는데 빠지면 섭섭한 키워드가 하나가 있는데, 엔시티도 피해 갈 수 없는 그 시즌이 돌아왔다. 이름하여 설 특집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이번 아육대에서 엔시티는 양궁 종목에만 참가하기로 했다. 출전 멤버는 제노, 재민, 천러였는데 MC로 함께 하게 된 해찬까지 총 4명이 아육대에 출연하게 되었다. 그들...
안단테 칸타빌레 바람을 느끼고, 또 차갑게 내리는 비를 맞고, 빨갛게 저물어가는 노을을 바라봅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 놓쳐가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애석할 뿐이죠.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느림에서 얻어 가는 것들로 배우고, 그렇게 오늘도 잠을 청합니다. 오늘보다 내일의 템포가 더 느리기를, 그 흐름을 따라 조금 더 천천히 세상을 바라볼 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순응 특집 속으로 순응 당하기 in 세봉 고등학교 Written by. 몽베 ♬ San E & 레이나 - 한 여름밤의 꿀 Part 5. 그 수련회의 밤 6 Round 3! 순발력 테스트 “와 너무 덥다.” 아직 여름이 덜 지났나? 날씨가 이게 맞아? 걸으면 얼마나 걸었다고. 박복한 체력을 가진 것을 티라도 내는 듯 삼십분도 채 걷기 전에 벤치에 털썩...
**리퀘 받았던 미유키X쿠로오 크로스 드림입니다. ** 미유키, 쿠로오, 켄마, 드림주 모두 소꿉친구라는 설정입니다. 마음 속 밑바닥을 마주하고 난 후, 열등감으로 깎여 나간 자신을 채우기 위해 미유키는 전보다 더 야구에 매달렸다. 자신에겐 역시 야구 밖에 없었으니까. 그러다 (-)가 자신의 소속팀의 경기를 배구보다 더 열심히 보러 다닌다는 걸 알게 됐다....
요새 글을 쓰는 것보다 읽고 감상평을 남기는데 집중하고 싶어져 한동안 소설은 안 쓰기로 했다. 읽는 것이 기반이 돼야 쓰는 행위를 하는 건데 그간 진득하게 몇 권이곤 들러붙어서 읽어대다가 정작 원고를 쓰니 읽기보다 쓰기에 할애하는 시간이 더 많아진 것 같았다. 그러다보니 슬슬 글이나 사용하는 어휘가 획일화되는 느낌이 들었고 내 경험과 보고 들은 것에 한계가...
드라마 '작은 아씨들'의 인주와 도일을 중심으로 씌여진 2차 창작물입니다. 인경이 미국으로 출국할 날이 임박했다. 인경은 고민은 길게 하지만, 결정하면 그 누구보다도 실행이 빠른 사람이었다. 종호가 천천히 와도 된다고 했지만, 마음 먹은 이상 빨리 미국에 가고 싶었다. 역시 보스턴에는 좋은 학교들이 많았고, 인터뷰를 해보고 싶은 학계의 저명인사들도 많았다....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환승연애 패러디 밤숩 영상 백업입니다. 아래는 후일담... 겸 주절주절 이야기 입니당 안 읽으셔도 무관합니다(~_~) 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한 가을 보내고 계신가요? 전 이번주부터 양털옷을 입고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다른 건 아니고 영상 백업하면 늘 '영상 백업입니다.' 하고 별 코멘트를 안 다니까... 뭔가 심심해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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