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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보통 그렇지 않은가. 길가에 뿌려지는 전단지들은 수십종류가 있고, 그중 특이한 몇몇개만 사람들이 읽고, 또 그중 몇몇만 사람들이 궁금증을 느끼고. 또 그중 몇몇만, 사람들이 직접 경험하러 찾아가는 법이다. 그렇게 선택된 전단지. 선택된 장소에는, 분명 그 만큼의 가치가 있지 않겠어? ... "혀엉..." "지안아." 사람마다, 자기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사...
<이제 그만,> 판매폼 링크 https://takemm.com/prod/view/22685 72페이지 /컬러/a5/ 가격:18000원/특전 미니포스터 증정 +선입금 기간동안 <축제,왈츠…>이 무료공개됩니다. (12/10까지) 이전 7월 대운동회에서 판매된 <꿈과 사랑의 교차첨-축제, 왈츠, 그리고 펑!>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
음악이 전부였던 나의 세계에 네가 더해졌다.잘은 모르겠지만 이런 감정을 사랑이라고 부르는 거겠지.-10년이 다 되어가는 오래된 이야기를 내 성격에 이렇게나 오래 품고 살게 될 줄은 몰랐다. 잊을만하면 맞았던 상처가 아릿하게 아파오고 사람과 말을 하면 눈치를 보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했으니. 평생을 이렇게 살겠거니 수긍하고 살아왔다.사람과 깊은 관계를 맺을 ...
이곳은 오렌지 하우스 702호.만화방 알바의 집이다. 나는 알바의 생일 기념으로 밥을 사주려고 했는데, 자기 집에 맛있는 음식이 많다는 알바의 말을 믿고 여기까지 왔다.그리고 역시!녀석의 말대로다.만들어진 음식이 많아서 상 차리는 시간이 짧았다. “이것들은 다 뭐야?” 특이하게 테이블 옆에 작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고 그 위에 스물두 개의 술잔도 가지런하게...
제이크 세러신은, 매버릭이 처음으로 그에게 부탁이란 걸 했을 때를 떠올린다. 고작 사흘 전이었다. '혹시 그가 찰리를 봐준 다음 자네에게 무슨 언질이라도 남긴다면, 내게 알려줄 수 있을까?' 다른 누구도 아닌 그 매버릭이, 마치 부탁이라는 행위 자체를 처음 해 보는 사람처럼 머뭇거리며 조심스레 물어 왔었다. 아... 그래. 지금 생각해 보면 아귀가 맞는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검은 조직 관련 사건이 모두 종결된 시점 엄청나게 다양하고 광범위한 날조 (……) 주의 아니 그리고 여러분 저는 원래 신시 논컾러입니다 실친의 요청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검은 조직과 관련된 모든 사건이 종결되고, 쿠도 신이치가 에도가와 코난으로 변한 후 수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이다. 진과 럼 등 고위 간부들은 체포되었고, 조직에서 연구하던 각종 소프트웨...
내 인생 한탄에 대해서 주저리 읊었는데 내 멍청함이 빛을 발한 덕에 그 역작은 다 뒈졌다. 어쭙잖게 개멍청한 내 대가리가 미워죽겠다. 근데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모두에게 내 비루함을 전시하면서 관심을 받고 싶진 않으니까. 행복해지고 싶다. 씨발 누가 내 글을 읽어주고 내 울적한 재롱을 봐주면 족할까? 아님 수치스러워서 죽고 싶어질까. 모르겠다. 아직은 자살...
씨발아······. 안타깝게도, 이 세 자가 내 두 번째 유언이었다. 갑작스러운 통증에 무어라 다른 말 나오지 않았고···. 그렇다면 평소 자주 뱉던 욕이나 지껄인다마는. 아······. 여전히 익숙하지 않다. 생명이 꺼져가는 이 기분은. 눈, 감고 싶지 않은데···. 이대로 영원히 잠들고 싶지도 않은데···. 이번에는 자살 따위가 아니었다. 이번에는 타살...
신혼황필 주말아침 프리랜서 복이 토요일까지 데드라인 걸린 일 있어서 컴퓨터 방에서 일하다 부엌 인기척에 나가보면 황현진 식탁 앞에 앉아서 잠도 덜 깬 부은 얼굴로, 자기야 굿모닝ㅎㅎ 윙크해주구 물 한 컵 마시구 복이도 한 잔 따라주구 주섬주섬 유산균 찾아가지고 뜯어서 복이 앞에다 대기중. 복이 유산균 받으려고 옆으로 오면 황현진 손 내밀다가 다시 뒤로 빽 ...
※알/나페스 X ※소설 속 내용을 굳이 따라하지는 말 것 ※사람에 따라 공포심을 유발할 수 있음 ※유혈 묘사 있음 ※공미포 7149자 황수현은 참 이상한 놈이다. 매일같이 교실에 타로 카드나 수정구를 들고 와 점을 봐주지 않나, 위저보드를 들고 와 강령술을 시도하지 않나, 말 같지도 않은 미신을 믿고 있다. 녀석의 옆에 있으면 하루종일 오늘은 바닥을 조심해...
*케이지 버팀목이 되어주는 사라 이야기입니다 치도인 사라에게는 특이한 버릇이 있었다. 바로 나갈 준비를 별 탈 없이 완벽하게 마쳤을 땐 꼭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앞머리를 두어 번 쓸어내리며 정리하는 버릇. 오늘이 그날인가, 옷도 마음에 들고 묶지 않은 머리가 부드럽게 어깨를 타고 흘러내리는 모습도 꽤 예쁘다. 일기 예보를 확인해 보니 오늘은 하루 종일 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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