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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hiveofourown.org/works/18808840/chapters/46658752 소설 번역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20200513 수정 유사 부자관계 입니다! 열람 주의해주세요 ㅜ-ㅜ To be whole again by DaysofLavender Chapter 8: 자각 (The awakenin...
얼마전 토요일날 억지로(?)하게 된 이즈미와의 데이트 때문에 일이 밀려있었다. 먼저 전학 절차를 밟으려면 자소서를 써야한다고 한다. 사실 안즈는 텐쇼인 가의 힘 덕분에 자소사나 수석 차석 이런 거 없이 무료로 오게 되었으니- 어느정도는 필요하기도 했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배끼는 중이다... 유메노사키 자소서와 일반학교 자소서는 달라서 원본을 빠르게 배끼는...
Si to Si no aida 4 W. SHU 6日目 아침부터 열이 났다. 거실의 커튼은 꼼꼼하게도 닫혀 있어 아침인지 밤인지도 몰랐다. 이불 따위 없이, 팔을 늘어뜨린 채 소파에서 눈만 뜬 채 가만히 숨을 쉬었더니 밖에서 아주 작게 새소리가 들려와 어렴풋 아침인가 짐작했다. 일어나지 않고 한참을 가만히 눈만 끔뻑이자 서서히 들어오는 어제의 기억은 눈앞의 ...
*AU입니다. *짧습니다. 신비와 신앙이 줄어들어 인간들에 의해 하늘의 신은 쇠락한 것을 기뻐하며 알바는 명계의 측근들과 잔을 나누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어둠의 정령이 오랜만에 태어났다는 소식에 알바는 검은 옷을 입은 뒤 검은 베일로 얼굴을 가리고 지상에서 가장 어두운 숲인 다크 포레스트로 향했다. 그곳의 가장 깊은 곳, 어둠의 정령들이 사는곳에 도착한...
처음이었다. 늘 차갑고 단호하기만 하던 준완이 자신의 환자에게 감정이 앞섰던 적은. 그게 송화여서 그랬던걸까. 아니, 어쩌면 준완이 송화에게 느꼈던 감정은 단지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여느 환자에게서나 느꼈던 동정이란 감정이 아닌 너무 오랜만에 느낀 사랑이라는 낯선 감정이었을 지도 모른다. * * 다시 만나_1 다음 환자분 들어오세요. 채송화, 어딘가 익숙한 ...
다시 분홍빛 3월 백세의 글로 쓴 글입니다. 키워드는 작업실, 이었는데 왕세자 제노와 타투이스트 재민의 이야기로 썼어요. 재민이가 가지고 있는 작업실에서 타투 작업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의미의 작업도 하는걸 쓰고 싶어서 일부러 대부분의 일을 작업실에서 (ex.고백등) 진행되도록 썼습니다. 원래 쓰고 싶었던 글이라서 쓰는 동안 재밌게 썼던 것 같아요. 원래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 만화는 탄님( @mdazS2_tan )의 협찬(..)으로 그려졌습니다.. 탄님의 썰에.. 제가 살을 붙여 그려졌습니다.... 아마도 15금 입니다(...) 끝에 후원 특전으로 마다라 시점 만화 3p가 있습니다.... 제게 후원의 의미로... 아래 박스에 결제를 해주시면.. 마다라 시점의 만화 3p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8808840/chapters/46119673 소설 번역을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20200513 수정 유사 부자관계 입니다! 열람 주의해주세요 ㅜ-ㅜ To be whole again by DaysofLavender Chapter 7: 대가족의 저녁 식사. (Big...
coc시나리오 「화성에서 너에게 보내는 편지」 A letter from Mars 약칭 '화성편지' 세션카드 커미션 @SAHAE_10 [개요] 화성, 붉은 행성. 태양계의 네 번째에 위치해있고 근일점일 때 지구와의 거리 54,600,000 km. 평균 기온 영하 63℃. ....8년 전 운석 충돌을 눈 앞에서 목격한 후로 갖게 된 화성에 대한 동경. 그 기묘...
트위터썰 백업 어느 날 평소와 같이 괴물처리를 하다가 갑자기 달려든 괴물때문에 기절한 김록수. 눈 사이로 들어오는 빛에 가볍게 찌푸렸다가 눈을 떠보니 그리운 사람들이 앞에 서 있는거야. 눈을 동그랗게 뜬 채로. 김록수는 당연히 이게 환각인 줄 알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록을 하겠지. 쓰게 웃을거야. 난, 당신들을 이젠 이래야만 볼 수 있군요. 이렇게 생각...
상해사건, 다시 시작된 마녀사냥... 1897년 X월 X월 XX일 인적이 드문 곳에서 부엉이로 편지를 보내던 에레즈 레이븐(15세)이 머글에게 돌멩이를 맞았다. 범행 직후 도망갔으며 다행히 목격자가 있어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되어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목격자의 말에 따르면 가해자는 화가 난 얼굴로 피해자를 보고 있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
이 길을, 둘이서 몇번이나 걸었었더라. 분명 오늘이 마지막인걸 알고 있는데도 내일도 똑같이 둘이서 웃으며 이곳을 걸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내일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쭉. 이런 날이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곤이 없는 매일이라니, 상상 할 수 없다. "다른 중학교가 되더라도 연락하자." 설마 키르아, 나랑 매일 전화하고 싶어? 이런 농담투로 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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