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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약 🔞 주의※ 어딘가 정신이 이상해진 집착 멘헤라 드림주 주의 / 범천마이키가 순정남으로 그려지고 있어 캐붕으로 해석될 수도 있음 주의※ 이자나 드림 요소도 약간 있음 이자나랑 사귀던 드림주 이자나 죽고 실의에 빠져서 정신이 조금 이상해졌는데 범천마이키 보고 이자나랑 헷갈리는 썰은 어떨까...이자나의 죽음에 대해 약간 죄책감 가지고 있던 마이키가 이자나...
모든 일에 끝이 있는 건 당연하지만, 아쉽지 않다면 거짓이겠지. 끝을 생각해 본 적은 있어도 그 끝이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사실은 염두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니 자신의 끝을 알게 된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지 않았던 것이렸다. 희망으로 범벅된 뇌에, 더이상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 천천히 정신을 옥죄어 왔다. 두렵고 슬프냐고 묻는다면 글...
* 정확하지 않을수 있음!!! * - 그니까 며르치님, 시월언니, 미르언니, 루냥님, 리아. 이렇게 다섯명에서 역극을 한걸 소설로 쓰기로 했대. 근데 며르치님이 소설 쓰기로 결정하고 포슽올리면서 루냥님,리아는 빼고(배제하고..?) 개인 시점에서 쓸거라는 그런 작성문을 올렸고 내가 확인했을땐 다른 댓엔 전부 며르치님 좋아요 박혀있는데 루냥님 댓에는 없었음. ...
"별 다른 생각은 안 했어요. 시오가 귀엽다...?"피스타치오 색 눈으로 당신의 구름 색 눈동자를 가만히 응시해봅니다. 정말로, 물들이고 싶은 색이예요."우산은, 보물! 클로가 소중하게 여기는 거예요!...그나저나 쨍한 날 싫어한다면, 흐린 날도 좋아요. 숲도, 바다도, 꽃도 전부 비를 좋아하니까요...클로도 좋아요."옷소매 잡히자 방긋 웃는다. 웃는 당신...
사람들은 다 자신만의 수호령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당신은 나의 수호령이었을까. 타츠미. 나는 지난 여름 소나기가 내리는 장마철 당신을 보았습니다. 비 한방울 맺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보며 당신이 혹시 신일까. 그렇다면, 왜 내 인생을 그렇게 만들었을까. 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하지만 당신의 그 첫마디에, 그런 감정은 눈 녹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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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나의 한밤중 살고 싶을 때 바다에 갔고 죽고 싶을 때도 바다에 갔다. 사라질 세라 바다를 가방에 담아 왔지만 돌아와 가방을 열면 언제나 바다는 없었다. 조개무덤 中 / 허연 / 사람은 가끔 이기적이다. 어린아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싶어 투정을 부리고 어른은 성공을 위해 누군가를 짓밟기도 한다. 혼이 나기도 하고 본인이 짓밟히기도 하고. 너무 과한 욕심...
솔직히 말하자면 영화에 집중하지 못하였다 벌벌 떨면서 안겨오는 그녀 덕일까? 아니면 그런 그녀한테서 다가오는 달콤한 향기였을까? 하나 확실한 것은 나에게 안겨있는 그녀가 귀엽게 보였단 것이고 그런 그녀의 모습을 오직 나만이 보고 싶었기에 아무도 보지 못하도록 그녀를 안았다는 것이다 ...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오늘 따라 영화가 더욱 무섭게 느...
*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건강관리’처럼 나이가 들어야만 알 수가 있고, 할 수가 있는 일들이 있다.젊은 사람들에게 아무리 ‘건강관리’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 봐도 자신들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별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듯하여 안타까운 마음이다.젊은 시절의 나 또한 그랬으니 누굴 탓할 수는 없는 일이겠지만 내...
얘는 왜 이렇게 안 나와? 어제 먹은 술이 안 깨는 것 같아 커피를 두 잔이나 마셨다. 그런데도 속은 여전히 별로다. 남들은 양주 먹으면 뒤끝이 없다는데, 대표 말대로 진짜 입이 싼마이인 건지, 속이 쓰려죽겠다. 그러고 보니까 정국이네 새로 온 도우미 아주머니가 음식을 그렇게 잘한다고 했다. 어디 확인 좀 해볼까. 유능한 매니저는 이런 것도 다 확인을 ...
저는 아직 깨어있으므로 만우절은 지나지 않은 거로 해주세요. [부상 언급 주의] [만우절 기념 드림] 본 편은 [님도 보고 점수 따고] 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뭐하냐." "전학생입니다!" "전학생이 있다는 말은 들은 적 없는데." "오늘 하루만 전학생입니다!" 싱글벙글 장난기와 즐거움이 가득한 얼굴로 바라보는 자칭 전학생은 어딘가 많이 익숙한 얼굴이...
나의 황후 25 "태형아. 혹시 홍유은씨에 대해 알아?" "아뇨, 이번에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는 것 외엔 없습니다." "그렇구나." 아무런 표정도, 감정도 드러나지 않은 무미건조한 음성이었다. 축 처져있지도, 그렇다고 힘이 들어가 있지도 않은 자세로 빈궁전을 향해 걷는 지민의 발걸음은 무거운 추를 메달기라도 한 듯 더디기만 했다. 그런 그의 느린 보폭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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