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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병실이 낯설어 잘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거의 기절하다시피 잠들었다 일어났다. 여전히 몸은 나른하고 묵직했지만 어제에 비할 바는 아니었다. 병원 밥을 대충 먹은 뒤에 멍 때리며 병원 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기를 한참, 간호사가 들어와 인사를 건넸다. “정여주님~ 컨디션은 좀 어떠세요?” “어… 훨씬 괜찮아요.” “보자… 열도 내렸네요.” “저 그럼 퇴원해도...
전편 : https://commulogandprofile2019.postype.com/post/11306333 올해 겨울은 어떨까? 세상이 망한 이후에 오는 몇몇 겨울은 계절이 엉망이었잖아. 그래도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화이트가 아닐까. 정말 그러면 좋겠다. 눈 좋아해? 글쎄, 딱히 생각해 본 적 없네. 하지만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좋긴 하겠어. 한 번도 크리...
Q. 참고한 게임? 게임은 라테일 모티브로 외관은 메이플스토리 참고했습니다. 다만 게임 내 세계관, 스토리, 직업 등은 따르지 않으며 큰 틀(RPG 게임, 진행방식 등)만 따왔다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이길원 소장본 진행 여부 내년(22년)에 시간 날 때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작들 재판은 일정 보고 널널하면 하고 빠듯하면 하지 못합니다....
*빨간 글씨는 속마음. (아무리 완벽해도 캐릭의 모점이 여기서 드러남. 그 캐릭이 얀데레인지 아닌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길?) *살짝 유혈이나 얀데레(?) 요소 있을수도요. *여러 화로 이루어질것 같아요. 등장인물이 거의 20명... *그림체가 살짝씩 다른 이유는 분위기가 다 달라서요.. (몰입 안되시면 죄송해요) *다들 어린 나이의 각 분야의 인재들임. 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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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 ://twitter.com/f4ll_I / tatu /1472520218727809029?t=_mMz9UPGcDylNYvtYmCkaA am =19 이 썰의 마지막 부분이 보고 싶어서 만든 그림... 원래도 요한의 손은 따뜻하다 못해 뜨거웠지만 자신이 남긴 흉터 때문인지 더 홧홧하게 느껴지는 것 같은 가온은 차마 흉터를 만지지 못해서 겉주변만 맴돌고....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입니다. 무슨 변덕인지는 모르겠으나, 위에서 '원한다면 선착순 10명에게 원하는 물품을 요청 시 공급을 해주겠다'라는 공지가 내려왔습니다. 지금까지 지내시는 동안 필요하신 물품 등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요. 담당하신 실험체에게 주고 싶은 것이나, 개인적으로 가지고 싶은 물품 등 본인이 원하는 물건 2개까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 칼 ...
그 애는 언제나 자신의 의지로 다져진 길을 똑바로 나아간다. 좋게 말하면 의지가 강한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무모하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처음에는 자꾸 신경이 쓰였다. 저러다가 진짜 죽겠네, 싶었으니까. 그런데 그 애는 정말 그런 건 신경쓰지 않았다. 자신이 다치든 말든, 죽든 말든 일단 가기로 한 길이면 가는 것이다. 어떻게 저렇게 겁도 없지. 그래서 ...
* 자해석이 많으며 글의 서술은 저의 사고관과 일절 상관없습니다. * 원작의 모든 루트에 대한 스포일러 조심해주세요. ! 주의 ! 베스타 원작 수준의 트리거 워닝, 약물, 강압성, 고증 미흡, 원작 모든 루트에 대한 스포일러 (+ 분위기가 어두운 편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께 열람을 추천드립니다.) 끝이라고 생각한 그 때, 의문의 남자가 승연의 손을 잡는다...
덜그럭-, 덜컹- 마차가 길을 내달렸다. 꽤나 멀리 있는 곳을 방문하게 되다보니 마차로 역까지 간 후, 기차로 옮겨타 이틀을 내리 이동해야했다. 하지만 예쁜 장소로 여행을 가고 싶다는 그녀의 바람을 들어주기 위해 공을 들여 꽤 오래 찾아본 장소였다. 꽤나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니, 일주일 간의 휴식을 취하기엔 적합한 장소였다. 물론, 나는 볼 일이 있어 중간...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사람은 감정적인 동물, 그 말이 옳았다. 사람이 저지르는 일들 중 감정하나 섞이지 않은 것이라곤 없었으니까. 사람을 아끼는 것도 애정에서 비롯된 것, 일을 처리함에도 귀찮음이나 완벽해야한다는 압박감 등의 여러 가지 감정이 담긴다. 감정이 없는 사람이란 없다, 당신의 호기심조차 미지의 것을 알고 싶다는 감정의 일부니. "사람은 감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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