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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혼자서만 정해버리고 치사해!" ……지금까지 살면서 그런 말을 들은 것은 처음이었다. 어머니가 쓰러지신 이후 상태가 나아지질 않아, 원래 몸담고 있던 밴드도 그만둔 이후, 그 누구도 내게 그런 말을 해준 적이 없었다. 언제나 착실하고 성실한 아이로만 남아있기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했던 내게, 그런 말을 해준 건 카스미가 처음이었다. 카스미……고등학교 입학 때...
이 포스트는 개발환경을 밀고 난 뒤에 참고해서 다시 구축하기 위해 기록하는 글이다. 이번 주에 윈도우10 문제로 싹 밀고 다시 개발환경 구축 후에 Visual Studio와 CMake와 vcpkg 연동에 문제가 있어서 좀 헤맸다. vcpkg는 Microsoft가 만든 패키지 관리자이고, CMake는 Kitware가 주도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빌드 시스템으로,...
나로서는 네가 나를 그렇게 여기는 게 신기한데. 그래, 비슷한 부분이겠지! 내가 네게 사랑을 퍼붓는 만큼, 너도 내게 퍼붓고 있는 것 같으니까. 전에는 조금이라도 내가 더 많이 사랑하면 힘들고 싫을 것 같았는데,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니 그것도 별 상관 없을 것 같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조차 나에게는 영광이니까! 의외던가. 잘 모르겠는데~ 그래도 꽤...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 그래. 너는 내게 없으면 안되는 존재니까. 필요하다, 라는 말로 그치지 못할 만큼 소중해. 그러니 더 행복해줘! 네가 없으면… 살아도 아무 재미가 없을 것 같으니까. 그렇다면 지금처럼 사랑하기만 해줘. 네 모든 것을 쏟으며, 온전히 나를 사랑해줘! 그것으로 만족해. 네 감정에 된다 안 된다를 말할 이가 어디에 있을까. 미워하고 ...
사람 일이라는 게 원래 복잡하고 꼬일대로 꼬인 거지. 이해하기를 포기한다면 이상할 것도 없겠고, 죄다 알아서 흘러가겠지만~ 전에도 말했다시피, 이해하는 것을 포기하면 사람은 죽는 것이나 마찬가지니까! 그리고 난 지금 취했잖아. 적당히 뱉고 넘기는 말로 흘려 들어. 그게 더 편할 테니까? 하지만, 음, 정말로 신가하잖니. 남들을 위한다는 것, 그것이 가장 힘...
정신없이 작성한 거라 오타가 심한데.. 따로 수정하기 귀찮으니 그냥 봐주세요 난향->난항 궁함->궁합 헤프닝->해프닝 꼼꼼하게 봐주시니까 그만큼 만족도가 최고였다... 마계공방하세요... 가기 전에 자캐를 많이 생각해볼 것!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읽기전 참고. [이름 = 기본전직 / 전직이름 = 전직] '매나' 이름을 '룬슬'로 변경! 엘더혁명군단과 마을사람들의 배웅을 받으면서 라녹스 혁명군단과 함께 로나가 베스마마을쪽으로 걸음을 옮기고있었고, 앞서가는 퓨블 옆에서 같이걷던 레이지가 월리의 행방을 모르겠다는듯 그에게 질문을 하였다 "하.... 월리 그자식은 어디로 도망을 쳤을거같아? 퓨블?" ".....
옳은 일이니까. 당연하지만 신기하고, 이해할 수 없어! 뭐… 이런 세상에서 누가 옳고 누가 그르다는 말을 할 수 있겠니. 물론 똑바로 그려진 백과 흑은 있겠지만, 누구를 살리기 위해 이곳에 왔는지는 그 무어도 옳다 그르다 할 수 없겠지. 네가 말했듯, 목숨을 저울질할 수는 없으니까. 그래도 우리는 살려고 하고, 누군가를 살리려고 해! 그 매체가 자신이 됐든...
타인들의 목숨을 열심히 챙겨봤자 뭐가 되나~ 라고 생각하지만, 네가 그렇게까지 타인들의 건강과 목숨의 보존을 원한다면 나도 빌어줘야 하려나. 일단 나만 살아남으면 나머지는 어떻게 돼도 좋으니까~ 이기적인 게 사람의 본능이라면, 그 본능에 충실히 따라야지! 뭐… 다들 자기 살아남으려 온 거 아닐까 싶긴 해. 어쩔 수 없이 원하게 되는, 그게 있잖니. 기왕이면...
나는 모르지~ 살기 위해서 온 건 나 뿐인가 싶기도 하고. 내가 평소에 봐오던 사람들은 고급진 모습이나 우아함 따위는 길바닥에 버린지 오래니까, 더욱 신기하기도 하고~ 와, 그 말 엄청 양심에 찔린다! 나는 눈 앞에서 사람이 죽어나간다 해도 나한테 이득 올 거 없으면 가만히 놔둘 것 같거든. 귀찮기도 하고… 나 사는 것도 바쁘잖아. 이런 곳에서 우리의 차이...
Ask the Past: Advice from old books의 포스트를 번역했습니다. 보드레이안 도서관, Douce 6, f. 118v (c. 1320-1330) 와플 만드는 법은 네 종류가 있습니다.첫 번째: 그릇에 달걀을 깨어 넣고 소금과 와인을 첨가합니다. 밀가루를 조금 넣고 섞어줍니다. 반죽을 틀 두 개로 조금씩 펴주고, 펼 때마다 치즈 한 슬라...
B는 맥없이 누워 천장을 바라본다. 제인의 얄쌍한 손이 B의 머리를 쓸어올린다. 와인 보다 짙은 자줏빛 벽지로 도배된 곳은 불과 일주일 만에 다시 찾은 제인 리의 플랫(flat)이다. 술과 담배내음이 밴 18평의 작은 공간. 부드럽게 흐르는 정적 속, 머리 구석구석을 스치는 여자의 손길은 지극히 섹슈얼하다. 한참 이상의 스킨십을 기대하는 손길. 하지만 B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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