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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르케와 노아가 같이 2인조로 듀엣 데뷔 한다면?의 가정으로 쓰이는 글이에요💞 즐겁게 읽어주세요🙏 이 또한, 클라모르의 시점으로 전개 됩니다❣( 하르케의 자잘한 실수들을 클라모르가 처리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 . ^ .... 참고로, 외전 2편에서 하르케의 음원을 사는 닉스의 행동을 떡밥 삼아 가볍게 쪄봤습니다!) " 얘네는 뭐이리 안오는거야. 무대에 ...
https://youtu.be/3vGgvtq37Iw 띵곡 들으면서 쓴거ㅜ휴ㅜㅠ개좋앙 비밀 프로필 " 사실은 다에가 좋아요.. " 이름 나이 성별 키몸무게 외관 아주 어릴 때, 피난 중에 발목을 다친 적이 있다. 이후로 무리해서 달리는 걸 피했지만 모헬 부부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아 지금은 어릴 때보다 발목 상태가 나아졌다. 지금은 남들보다 발목이 살짝 안 좋...
* 본 글은, 클라 닉스 본편 ➡️ 본편 외전작을 읽고, 감상 해주시기를 권장 드립니다☺💞시점은 클라모르의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 이 문제 진짜 안풀리네.... 커피나 사서 죽치고 풀어볼.." " 클라모르? 이런곳에서, 뭐하고 있었어?" " 그러는 너야말로, 이런곳엔 어쩐일이냐? 별일이네. 사람 많은곳, 노아는 그리 좋아하지 않던데, 너는 괜찮은가 보지?...
주요 스토리 라인 스포는 아니지만 보석의 나라 5권에서 언급되는 과거 얘기가 나옵니다
* 이 이야기는, 클라X닉스 본편의 번외도 아닌, 하나의 외전편이니, 본편먼저 읽고 감상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또한, 닉스의 시점으로 전개됨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 하르케 형이, 진정으로 너한테 바라는게 뭔지, 모르는거야?' " 이제는 알아. 하르케 형은 ㅡ .. 내가, 진심으로 행복하기를, 행복한 길을 걸어가기를, 진심으로 바랬다는걸. 이제야, 깨달았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S.S의 스핀오프 빨간망토 AU 시게아야.. 첨엔 그냥 가볍게 귀여운 sd 그려야지~ 이랫는데 갑자기 과몰입해서 썰풀더니 단편 동화를 한편 만들어버려서 타이틀까지 정하고 배경까지 그리고 난리낫음 시부레.................. 꼭.. 소설 or 만화로.. 연성해야지.. 벌써 플롯 다짰다고........... ㅠㅠ ㅠㅠ ㅠ ㅠ ㅠㅜㅜㅜㅠㅠㅠㅠ 는 이미...
" 뭐하고 있어? 그렇게 험악한 얼굴을 다 짓고. 아, 혹시 내가 보고 싶었어?"" 진지하게 일하고 있는데,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리버레이터는 펜을 잡고, 학생회실의 한 쪽 책상에서 서류를 한 장 한 장 꼼꼼히 체크하며, 무언가를 열심히 포스트잇을 위에 끼고, 적어가는듯 보였다. 그런 리버레이터를 셀레스티아는 살짝 참 못말린다는 표정을 지으며 생각했...
' 너는 혼자가 아니야, 노아야. ' 노아는 어둠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누군가의 다정한 목소리가 귓가에 울려퍼졌다. 하르케와는 다른, 누군가의 목소리. 그리고,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자신의 손을 잡아주며, 눈물을 흘렸다. ' 절대로, 너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노아야. 네 곁에,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는걸, 잊지 말아줘.' 노아는 그 말을 끝...
" 노아, 잠시만 시간을 내줘." 셀레스티아의 클라모르는 필사적으로 달려가, 리버레이터의 손목을 붙잡았다. 그러자, 리버레이터는 천천히 뒤를 돌아 셀레스티아의 눈을 응시하며 말했다. " 클라모르, 나한테 할말이 남은거야? 아, 내가 너무 내 할말만 하고 가려고 했던건가." 리버레이터는 머리를 살짝 긁적이고, 리버레이터의 클라모르가 큰소리를 치며 말했다. "...
" 오랜만이야, 클라모르. " 리버레이터는 후드를 벗고, 눈앞의 셀레스티아의 곁에 있는 클라모르에게 말을 던졌다. 자신의 눈앞에 있는 리버레이터는, 여전히 어딘가 공허하면서도, 굳은 신념을 지닌자였다. " 그리고, 그저 나약하기만 한 또 다른 나 자신. " " 첫대면부터 그렇게 말하다니, 꽤나 무례하시네." 셀레스티아는 비꼬는듯한 웃음을 지으며 대답했지만,...
" 하르케 형 ! " 스텔라 캐스터가 환한 웃음으로 귀가하려던 하르케를 불러세우며 달려왔다. 그런 스텔라 캐스터의 손을 잡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며 돌아가려던 순간, 큰 트럭이 하르케의 눈앞에 달려왔고, 스텔라 캐스터는 잡고 있던 손을 풀고, 하르케를 재빨리 밀어냈다. 그리고, 하르케의 눈앞에 펼쳐진건, 트럭에 닿아, 피를 흘리며 차가운 바닥에 뒹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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