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죽고 싶으면 딴 차에 뛰어들어! 뭐 하자는 거야, 지금? 별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진짜. 허... 눈이 어떻게 됐나? 내가 누군지도 까먹었어? 방법은 무슨 방법! 그리고 내가 그딴 걸 알면 어쩌고, 모르면 어쩔 건데? 저 안이 뭐? 돈 좋아하잖아, 의사들. 지들은 개업하자마자 바득바득 돈 벌려고 난리면서, 왜 여기는 안 되는데? 규모가 커서? 니들이 지...
본인 얘기를 남 얘기하듯 하시네. 뭐, 모인 김에 송별회라도 할까요? 까인 사람들끼리? 오 원장님. 오 원장 ID 반납하고 원장실 비우세요. 오 원장. 아후, 저거 트럭으로 막아 버릴 수도 없고. 어떻게요? 아니, 지금까지 어떤 일이 우리나라 기업 회장한테 대미지를 입혔습니까? 그런 거 없습니다. 대미지 안 입어요, 원래. 네. 그 전에. 이보훈 원장 사망...
일해. 끊는다. 의약품 공급 관련해서 실정법 좀 찾아봐 줘요. 예. 그리고 비영리 법인 소유의 부동산을 신탁이든 기부든 공동체 명의로 변경할 수 있는지도. 소유 부동산 전체 말고 일부만요. 지금 오 원장 집으로 가세요. 실장은 어떻게 그렇게 벌써 알았어요? 씁... 그 입증하기 어려운 걸 벌써 걱정하네? 뭐, 그보다는 총괄 해임의 결정타를 찾으려고 할 텐데...
죄송합니다, 회장님. 죄송합니다, 회장님. 제가 다시... 지금 오 원장 오라고 하세요. 네? 집 전화번호 갖고 있죠? 우리가 해? 구조 실장? 구조 실장은? 병원 소속이면 여기가 본사죠. 지금 당장 오라 그래요. 그, 영리 의료법을 허용할 경우에 저소득층의 의료 접근성을 따로 보장해야 한다. 이게 상국대병원의 공식 입장이라고 하세요. 우리도 공공 의료가 ...
그게 지금... 왜 다시 궁금한 건데요? 하다 보니 같은 건 없습니다. 사업을 우연으로 하진 않아요. 수술할 때 그런 경우 없습니까? 예상과는 달라서 다음 대처 방안을 고민해야 할 경우. 좋겠네요. 사업은 항상 변수가 튀어나오는데. 끊임없이 대응해야 되고, 빠르게 대처해야 되고. 늘 플랜 B를 염두해 둬야 되고. 그 다음, 그 다음을 내놔야 합니다. 하나 ...
네. 네. 네, 알겠습니다.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네. 허.... 사인 나왔습니까? 사인 나왔습니까? 우리나라 말로. 됐네요. 그걸로 갑시다. 그럼 운 좋아서 죽는 케이스도 있습니까? 원래 사람들, 길 가다가 운 나빠서 차에 치여 죽고 그래서요. 아, 나더러 어떡하라고! 안 했습니다, 거론한 적도 없어요! 오세화 원장님. 이 씨발 새끼들... 내일 봐요....
네. 내가 축하한다고 전해요. 이게 싸움하자는 게 아니면, 진짜 기선 제압하자고 들 땐 어떨지. 나도 싫으네요. 예를 들면? 불법 아닙니다. 그건 그때뿐이죠. 오 교수님한테는 그게 망신입니까? 병원이 뭐, 시빗거리가 되는 게? 식구... 식구. 팔이 너무 안으로 굽어서 일 처리가 한쪽으로 쏠리는 거. 예? 하. 아, 예, 원장님. 뭐, 우려하시는 바 알겠고...
왜? 저녁이. 더워서? 안녕히 주무셨어요. 그, 이따가 아주머니 오시면 반찬 좀 만들어 달라 그러세요. 그놈은 이제 다 나았나 보네요? 도로 갖다줘야겠어요, 이제. 아, 그 사람이 나를 뭘 안다고요? 괜히, 뭐, 저, 동물 병원 만들어 준다 그러니까 그러겠지. 예에. 아, 딱딱해애. 씁, 내가 보니까 심평원도 꽤 융통성이 있더라고요. 환자 건강 정보 보험사...
저... 잘 부탁합니다. 저, 회장님. 아직 여독도 안 풀리셨을 텐데, 이렇게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루왁하고는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네요. 네. 그게 헬스 앱입니다. 그, QL 전자 휴대폰에 심장 박동 수나 혈압, 비만도 등을 측정하는 앱을 넣어 가지고요, 그 정보가 저희 상국대병원으로 다이렉트로 전송되는 겁니다. 하. 그게 이게 잠재 고객이 ...
네. 하여튼 인간들. 어린것들을, 참... 쯧. 응. 앉아, 앉아. 옳지. 아이, 빗자. 이거. 아이고. 목욕도 잘하고, 털도 잘 말리고. 아이, 이쁘네. 왜요? 아, 지금도요? 또 왜요? 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했어요. 고생했어요. 아... 자, 그럼 오늘 고생 정말 많으셨고요. 잔들 채워 주셨으면 건배 한 번 합시다. 상국대학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
가지 마세요, 낙산 의료원. 내가 안 보냅니다. 뭐가 무슨 말입니까? 안 가도 된다고요. 이게... 예. 네. 아, 회장님께 약속드렸으니까요. 병원 삐걱댄다는 소리 안 나오게 하겠다고. 네. 네. 화정그룹이 주인이라는 건 의사들 뼈에 새겨 줘야죠. 누가 자기들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지를. 네. 그, 경영 진단 결과는 지금 수치화 중입니다. 정리되는 대로 바...
지방 의료 지원을 둘러싼 해석의 차이에서 비롯된 오해이나, 사전에 충분히 교감이 이뤄지지 않은 점에 대해선 책임을 통감한다. 이는 비의료인 총괄 책임자와 의료 전문 집단 사이의 반목 때문이 아니라 우리 사회 의료 기관 자체가 지닌 폐쇄성에 그 원인이 있다. 그러나 초반 의료진의 반발을 딛고 본 대학 병원은 개원 이래 최초로 전 의국을 대상으로 경영 진단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