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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제3의 정의 준수는 원래 군사 목적으로 납품될 모델이었다. CPU 문제인지 뭔지, 지나치게 포악해 샘플 단계부터 반려됐다. 연구소에서는 보완을 위해 샘플의 전원을 빼 보관했다. 준수가 아닌 다른 모델이 국방부로 납품되었다. 그 모델 몇 천 대가 투입된 전쟁에서 나라는 크게 패배했다. 국방부에서는 그 모델들이 지나치게 인간 같아서(겉과 속 모두가) 작전에...
준쟁 인형뽑기 키링 도안입니다~ 저는 스냅스에서 30×39 사이즈로 뽑았어요!! (돈없어서 작게..) 가공X 재배포X
선도양키AU 준쟁 트위터 썰 조금 다듬어서 백업합니다~ 그리고 뒷 이야기도 추가됨 그리고 내용이 조금 바뀜 공백포함 9,236 자인데 미포함 6,000 좀 넘어서 금방 읽을 거라고 믿어요 양키 재유 바이크 타고 아침 일찍 등교하는 성준수 담배 피우는 진재유 때문에 성준수한테 은은한 담배냄 새 남 선생님들이 준수야 너 담배 냄새난다? 이러면 성준수 아주 뻔뻔...
27살의 성준수는 어느 여름, 애인의 휴대전화를 보다 이상한 사실 하나를 알게 된다. eternalove 1. 이른 아침, 준수는 여전히 꿈나라 삼매경이었다. 재유는 이불에 파묻힌 준수를 깨울까 고민하다 조금만 더 내버려 두기로 하고 먼저 거실로 나와 에어컨을 켰다. 함께 산 지도 어느덧 3년이 넘어가지만 둘의 일상은 기계처럼 규칙적이고 한정...
번쩍이는 네온사인과 촌스러운 일본어 간판. 어두컴컴한 골목 사이 비밀스럽게 빛이 흘러나오는 곳. 진재유는 그 앞에 서 있다. 지금 들어가면 무를 수 없다. 숨을 한번 크게 내쉬고 발걸음을 들였다. 그렇다고 긴장한 건 아니다. 음.. 아주 약간 떨리는 것일지도? 진재유는 어떤 테이블에 앉을지 고민이 없다. 오늘은 목적이 분명하니까. 블랙잭, 바카라, 룰렛, ...
재유🐹 [남친 갔어 와도 돼] 15:37 ? 뭐야, 씨발. '그 카톡'이 도착한 건 성준수가 막 지하철에 타 빈 자리에 앉았을 때였다. 자기도 모르게 육성으로 비속어를 내뱉은 성준수는 한가한 일요일 오후 시간이라 지하철 안에 사람이 많지 않음에 감사함을 느꼈다. 아니, 원래라면 그랬겠지만 지금의 성준수는 그런 안도감을 느끼기에 살짝 고장이 난 상태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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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얼마 안 된 준이쟁이덜~~ 첫 데이트때 국밥 먹고 다시 긱사로 돌아가는 둘 .. 안 사귀는 준이쟁이 (공태성한테는 안 해준다) 성준수는 전동칫솔 쓸 것 같아서.. 단편 1 술취한 아빠아빠들 남자. 진재유. 키도 크면서 꼬옥 진재유한테 꾸겨들어가는 즌수 "머하긴 니 본데이" 관념적 말랑이 사귀는 준쟁 (증거: 쫌! 이 아니라 귀엽게 쫌~ 했음) 안정감...
준수와 재유는 비슷한 부류의 인간이었다. 외모나, 성격이나, 인간관계 같은 것들 때문이 아니라 농구에 미쳐 농구만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비슷했다. 자고 일어나서 농구 하는 생각하고, 아침 먹고 농구하고, 점심 먹고 농구 하고, 저녁 먹고 농구 하다가 내일 농구 할 계획 세우면서 자러 가서는 농구 하는 꿈이나 꿨다. 그런 둘이서 3년을 붙어 지...
잔반 없는 날을 아는가? 급식 잔반을 줄이자는 운동의 일환으로, 주로 독려를 위해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제공하는 날이다. 그러니 당연히 잔반 없는 날을 공부로 팍팍해진 학교 생활 속의 낙으로 삼는 학생들이 많고, 그것은 공부 대신 공을 던지는 준수와 재유에게도 마찬가지다. 그날도 어김없이 괜찮은 메뉴가 가득한 잔반 없는 날. 쿨하고 무덤덤해보이지만...
"준수 네가 싫어진 게 아니다." "... ..."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그냥, 때가 됐을 뿐이다." "...그런 때는 누가 정하는 건데?" "...고마웠데이." 지긋지긋한 장마가 끝나가던 무렵, 둘은 오랜 연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일방적으로, 끝나버렸다. 성준수도, 진재유도, 그렇게 살가운 성격이 아니었기에 둘의 연애는 차분하고 잔잔했다. 뜨겁게 ...
상중하 글 쓰면서 자주 들은 노래입니다. 글만 읽으셔도 무관해요~ "그래 그럼" 그게 끝이었다. 허무할 정도로 어이없는 빠른 인정이었다. 준수는 그 뒤로 급식 시간에 재유의 반에 오지도 않았고, 강당에 같이 오려고 재유를 기다리는 일도 없었고, 훈련 중 쉬는 시간에 굳이 재유 옆에 와 앉는다거나 하지도 않았다. 통학하기로 한 이후에도 훈련이 끝나면 늘 마지...
준수랑 병찬이가 준향대 동기라는 설정입니당 형. 어어……. 어제 잘 됐어요? …어때 보여? 개망한 것 같은데요. 맞아……. 개망했어. 준수야, 나 어떡해? 어떡하긴 뭘 어떡해요. 술이나 마셔요. 망한 조별 과제로 A+ 받기 성준수와 박병찬은 대학 동기다. 그리고 둘은 농구부이고. 온갖 회식이며 이름 붙은 술자리에 나란히 끌려다니며 함께 술을 마신 게 대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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