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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신규 편집자나 에디터, 그러니까 PEOPLE IN WHALE에 입사하는 신입사원들이 공통으로 듣는 이야기가 있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 꾸며내는 것도 일종의 기사가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은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행한다. 어리바리한 사회 초년생들에게 악바리 가짜 작가가 되어 PIW의 양분이 되라는 투의 말이었다. 물론 그게 영 쓸모 없지는 않았다. 박잠뜰...
미완/급전개/적폐날조/>퀄리티낮음<주의 그냥 용사가 어떠한 사건 이후로 사라지고 3일 동안 마왕이 찾는 이야기~~!~!~(엿지만 미완.) 별거없으니 가볍게즐겨주세요,,.. *모브캐릭터가 등장합니다.
2. 우울 둘 공룡은 눈앞의 이를 말없이 바라보았다. 그의 오늘치 우울은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었다. 머리칼과 같은 색의 눈썹을 티 나지 않을 정도로만 작게 구기는 것을 보면. 감춘다고 감춘 것이긴 하겠으나 공룡이 누구인가. 명색이 드래곤인데, 훤히 다 보였다. "저기요?" 공룡은 우울을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 저 우울이 그에게 어떤 상실을 가져다...
0. “잠뜰학생 거기 서세요!!” “싫어요~!!” 오늘도 멀쩡할 날이 없는 파익스 마법 고등학교. 이유라고 한다면 잠뜰 학생의 도주였을 것이다. 소환을 주로 다루는 곳이지만 잠뜰 학생의 관심은 그쪽이 아닌 다른, 약물학에 관심이 있었다. 그러니 지루하디 지루한 수업을 도망친 것이겠지. “에헤헤, 이쪽이면 못 잡을 거,” 쿵. 잠뜰이 도망치다가 그만 돌멩이에...
이 소설은 매달 25일 연재되는 소설입니다. 모든 이야기는 픽션이고 날조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어릴 땐 산타가 진짜 있는 줄 알고 울음을 꾹 참았다. 엄마가 별이 되었던 날에도 꾹 참았었다. 그리고 산타에게 편지를 붙였었다. 이번 해에는 선물을 공룡 자신말고, 엄마...
#스포주의 #날조주의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 글에 나오는 것들은 모두 픽션에 기반합니다. -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공포 X) - 약 16000자 -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 2차 창작입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편...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찬 바람이 부는 연말이다. 거리는 종소리, 캐럴 소리, 사람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집안도 별다를 게 없었다. 하지만 우리 집은 장난꾸러기 하나의 뛰어다니는 소리와 그 아이가 물건을 부수는 소리로 가득 차지만. 요새는 좀 컸다고 덜 그런다. 그래도 나한테 올 때 뛰어오는 이 귀여운 습관은 영영 안 바뀔 것 같고, 그랬으면 좋겠다.“다녀왔습니다!!”“공룡...
미스터리 수사반 주작조, 후드조, 부산조, 오로라조, 이빨조 / 미수룡, 미수뜰, 미수각, 미수덕, 미수션, 미수랃 - 과부하로 인한 백과사전 복원기 22. 11. 26.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트친님과의 핑퐁썰(+다른 트친님의 썰 인용) 다시 풀기! 공경장이 능력 과부하로 일시적 기억상실 왔을 때, 왠지 모를 이질감에 백과사전 펼쳐들면백과사전 인물 칸과 ...
#스포주의 #날조주의 #주관적캐해주의 -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 엔딩 스포일러 있습니다. - 2차 창작입니다. -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 개연성 없습니다. - 날조와 주관적 캐해 있습니다. - 퇴고 없습니다. - 짧습니다. -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 편의상 '-님'의 존칭을 생략합니다. -...
장작이 타는 소리가 반복해서 들렸다. 타닥타닥하며 잘 마른 장작이 타들어 가고, 불이 튀는 소리. 규칙적이지도, 부드럽지도 않았으나 신기하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소리였다. 뜨거운 수증기가 향긋한 라벤더 향을 품은 채로 올라왔다. 향이 좋네요. 황수현이 말했다. 돌아올 대답은 없겠지만서도, 괜히 한번 운을 띄워보는 것이다. 손에 들고 있는 찻잔에 가득 담긴 ...
유크타뜰이랑 수이룡만나게 하고싶다. 일단 이 둘에 시작은 유크타뜰이 수이룡 먼저 보곤 살아 나왔구나! 하면서 감격하는거 근데 수이룡은 이게 뭔 상황인가 살피고 있겠지 회전목마에서 유크타룡이 죽었지만 살아남은걸로 뜰님이 오해한걸로 시작함 하지만 수이룡 상황에선 오히려 뜰님이 살아 돌아온줄 알고 되게 신나할듯 막 못했던것도 하고 그래야지! 하고 룡님이 마음 먹...
밝은 햇살이 창문을 통해 침대 위에 엎어져 있는 공룡에게 뇌리 쪘다. 부스럭 거리며 일어난 공룡은 하품을 하며 머리를 긁적였다. 창밖을 내다보니 부지런한 인간들이 벌써 거리를 활보하고, 중간중간 이종족들이 바쁘게 다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벌써 이종족과 인간이 어울리게 된 게 몇 년이나 됐나. 아마 200년? 아니 몇백년 더 됐을 거다. 반인반룡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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