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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본 이야기는 장편 소설입니다. 40.. 우성이 원하는 구단으로 들어갔단 소식과 함께 수하도 겨울실기에서 꽤나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제 남은 1년동안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해서 미국 대학에 원서를 넣고 합격통지가 오면 졸업 후 바로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다. 아마 대학생활 동안은 기숙사가 아닌 할머니댁에서 그대로 생활할 계획이었는데, 관건은 원하는 대학에서 ...
대학 졸업반 드림주는 졸업 직전 가까스로 취직에 성공함. 드림주가 바쁜 나날을 보낼 때 쯤 정우성은 대학농구 시즌이 끝났음. 시즌이 끝나면 비교적 훈련 일정이 널널해짐. 원래는 시즌 끝나면 데이트 몰아서 하고 그랬는데 이번엔 드림주가 취직하면서 그건 좀 힘들어짐. 회사생활에 학교 과제와 시험은 준비하려니 두배로 바빠짐. 신입교육 듣고, 과제도 하고 너무 바...
본 이야기는 장편 소설입니다.특정이름이 나오는 인물이나 몇 번 언급되는 인물은 소설 내에서 계속 등장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글 쓸 때 함께한 곡 37.. 여름의 인터하이 이후 언젠가 이런 순간이 올 줄은 알았지만 막상 마주하고 나니 수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스러웠다. 자신은 괜찮으니 솔직하게 말해달라며 울고 있는 소연을 보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설명해...
갑자기 밥 먹다가 토하더니 아무 음식도 입에 안 대는 드림주가 너무 걱정돼서 병원 데리고 갔더니 산부인과로 가보라는 의사의 말에 정우성 경직될듯. 차타고 산부인과 가면서 거의 우는 정우성.. “누, 누누, 누나, 지, 진짜 임신이면 어떡해요? 나, 나 빨리 전화할까? 출국 못한다고??” “야.. 조용히 하고 운전이나 해, 나 멀미나…” “넵..아니 근데 진...
콤플렉스 ※ 근친 요소 O ** 일어났을 땐 밤이었다. 눈이 퍽퍽하고, 퀭했다.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은 마음은 다 놔버리고 다시 자고 싶지만 오래 자고 일어난 탓에 정신머리는 또렷해 자긴 그른듯싶어 뜬눈으로 밤을 새울 작정이었다. 이불을 목까지 덮고 천장을 바라보다가 옆으로 돌아누웠다. 이불을 하반신만 덮어 상체를 드러내놓은 너는 배게 밑에 손을 넣고 엎드...
우성아, 너와 내가 만날 수 있을까? 내 꿈은! - 어느 날부터인가 지독한 현실도피 증상으로, 다른 세계로 가게 해주세요! 등 말도 안 되는 소원을 빌기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 드라마 소설 만화에서 환생하고, 나는 이곳의 전개를 다 알아 하하 호호 웃으면서 좋아하는 등장인물들과 떵떵거리며 잘사는 꿈을, 하지만 이런 식으로는 아니였단 말이야! 현재를 ...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 산왕 매니저인 드림주의 일상 에피소드 모음집 입니다,,,* 퇴고 천천히,,,* 이전 편https://posty.pe/dteyz6 15. 산왕공고 체육대회 날 진짜 난리도 아님ㅋㅋㅋㅋ 일단 과별로 진짜 전쟁난 것마냥 응원전부터 장난 아니겠지. 농구부 인원이 워낙 많아서 과별로 조금씩 흩어져 있는데 작년 우승은 3넨즈+정우성이 있는 전기과가 했었음. 일단 ...
*소장용 포인트입니다. - 한여름 밤의 꿈.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다. 뭐에 얻어맞은 듯 사고가 아주 잠시동안 일시정지했다가 빠르게 회전하기 시작했다. "....누나 이거 놓고 갔길래요." 내가 뭘 놓고 왔지, 생각하다가 정우성 손에서 반짝거리는 걸 보고는 이번에는 심장이 차갑게 내려앉았다. 하필이면, 하필이면. 아... 멍하니 그걸 그냥 바라만 봤다. ...
본 이야기는 장편 소설입니다. 34.. 햇빛 한 줄기를 제외한 모든 빛을 차단한 우성의 방엔 몇시간 째 우성과 수하의 혀가 서로 얽히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중간 중간 울리는 핸드폰 알림들도 거슬렀는지 두 사람 모두 전원까지 꺼 놓은지 오래였다. "으음..." 잠시 떨어진 수하가 얕게 호흡을 뱉었다. "힘들어? 그만할까?" "아니, 괜찮아" 하며 다시 ...
이건 아니지 않나? 기절하듯 탈진해 잠에 빠졌던 A가 간신히 눈을 뜨고 생각한다. 자신의 방에는 인적 없이 그저 채도 낮은 달빛만이 커튼 틈새로 들어오고 있을 뿐, 그마저도 이젠 익숙한 경치인지라 그저 몸을 뒤척였다. 어린아이의 투정 같은 고백을 받아준 뒤로 우성은 오전 훈련 뿐인 휴일이 되면 뒤늦은 회포라도 풀 듯이 A를 안곤 했다. 진심으로 그만두라는 ...
익명 게시판 몸 개 쓰레기 됨 익명 13:34 조회수 103 최근에 쓰레기만도 못 한 남자친구랑 헤어지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지 몸에 이상 생김 저번 달에는 생리 기간도 아닐 때 부정 출혈 하더니, 이번에는 생리 2주 동안 하고 있음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ㅋ... 빨리 병원 다녀와야겠지? 와 나 진짜 어이가 없네 댓글 ㄴ 익명ㅣ 헐 얼른 병원 ...
학기가 끝나고 또 다시 방학이었다. 여름에 들어서니 날씨가 무더웠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땀이 쏟아졌다. 미국에서 돌아오기 며칠 전 이루어진 난잡한 정사는 그들 모두에게 다른 의미의 방점을 찍었다. 옷을 입고 나가려는 명헌에게 우성이 말했다. 이렇게 될 거 알았죠. 우성이 반듯하게 눕혀 이불까지 덮어준 그녀를 한 번 쳐다봤다. 그리곤 대답했다. 응. 우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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