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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올린 낙서 전부 백업용 순서는 그린순서고 거의 임소병밖에 없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주의가 필요한 연성이 갑자기 튀어나올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ex: 유혈/스킨쉽/씨피/스포) 패녹단 협녹 / 하책 사파 군사즈 말랑 쥔님들 ♡ 활약은 꽤 하는데 치하받은 적이 없어서 . .수고했다는 말을 들었으면 함 ㅠ 1331 말랑련주 련녹 빼빼로 ...
화산귀환 1400화까지 다 읽고오기. +)소설 다 읽었으나 여전히 캐릭터들 말투 잘 몰라서 왔다갔다거림. 캐해도 내맘대로임. 내가 보고싶은 장면들만 열심히 씀. 마무리도 급마무리임. 나오는 이야기들 고증 안됨. 전부 내 마음대로입니다. 틀리다면 여러분이 맞을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맞춤법 이제 이런거 귀찮아서 체크 안함 틀려도 대충 봐주세여 사과의의...
밤사이에 소리를 삼키던 눈이 그쳤다. 장원에 가득 쌓인 눈은 밟기 아까울 정도로 하얀색으로 빛났다. 바람마저 잔잔하고, 조용히 쌓여가는 눈은 깊어졌다. 오랫동안 병마에 시달린 몸은 익숙한 추위에 손끝부터 차가워졌다. 손을 모아 쥔 임소병의 시선이 담벼락 아래의 나무로 향했다. 앙상하게 가지만 남아있던 나무에 꽃봉오리가 보였다. 금방이라도 꽃이 필 것 ...
-현패 임소병 선생님 해도 잘 어울릴것 같다. <에서 시작했습니다. -애들(?)이랑 잘 놀아주고 잘 가르쳐주고 무조건 떠 먹여주지않고 학생들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주고... 완전... 딱이지않나... 선생님 소병과 학생 도위가 보고싶다는 뜻입니다. -썰체인데 좀 길어졌습니다 공포 약 11,000자 도위랑은 1:1 과외로 처음 만났는데 소병이 20살 여...
임소병은 부채로 도위의 턱을 들어 올렸다. 임소병은 계획적으로 행동했다. 그가 이유 없이 말하고 행동하는 경우는 드물었다. 촐싹거리는 태도도 경계심을 낮추고 방심하게 만들려는 계략의 일부이기도 했다. 남궁도위는 같은 천우맹인 임소병을 믿었기에 임소병의 부채가 다가와도 움직이지 않았다. 풍채가 좋고, 기세 또한 의기가 넘쳐흘렀다. 헌앙함에 있어서 백...
임소병 이름이 휠 소素에 불꽃 병炳인거 너무 가슴 떨려 산의 왕에게 산이 가장 거리껴 하는 불을 이름으로 넣어주는 게 말이 돼? 녹림 장로들한테 반대 엄청 먹었을 거 같지 않아? 절맥있어서 불보단 얼음인데, 이름이 불이야 아병이가 이름 왜 불꽃 병이냐 선대 녹림왕에게 물어보니, "아병아, 산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게 뭐라 생각하느냐." "그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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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 세가에 의해서 산채가 습격당했다. 정파가 사파가 습격하는 일은 종종 있었던 일이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었다. 임소병은 기침을 하는 입을 막아가며 포로들을 보았다. 말이 통할 것 같은 인솔자는 안 보이고, 전부 애송이였다. 남궁의 도련님들을 보며 녹림이 언제 이렇게 만만한 조직이 되었는지 한숨을 내쉬었다. “어떻게 할까요?” “어떻게 하긴 뭘 어...
-바쁘니까 짧게 말 해 하는 그 썰 -술 마시면 솔직해지는 도위랑 술 안마시는 소병이 -수인 도소 보고싶다 -현패 고딩도소 보고싶다 -고백으로 멘탈 털어버릴까 -쌍방으로 성별 착각한 애기도소 -보고싶다 모음집 "소가주 잠깐 할 얘기가 있는데 시간 있소?" "많이 긴 얘깁니까? 제가 지금 좀 바빠서..." "아뇨 짧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소가주를 좋아한다...
사파이면서 과분한 취급을 받았던 탓일까. 자상함에 기대어 잠깐 현실을 외면하고 품었던 단심丹心이 병이 되었고, 미련으로 남아버렸다. 산새는 하늘만큼이나 푸르고, 녹음은 우거져 솔잎 향이 산을 가득 메웠지만, 활짝 핀 꽃을 찾긴 어려웠다. 비바람도 지나고, 겨울도 지나고, 봄이 찾아왔지만 왜 붉은 단심을 품은 마음을 찾기 힘든 것인가. 공허한 마음에 ...
49 호접지몽 胡蝶之夢 온몸에 찬물을 뒤집어쓴 것처럼 몸을 퍼드득 떨며 꿈에서 깨어났다. 낯선 천장이지만... 꿈에서조차 뒤쫓던 익숙한 하얀 등이 보였다. 꽉 쥔 주먹에 감겨있는 백의서생의 장포가 손안에서 구겨질세라 얼른 놓았지만 이미 잡고 있던 모양대로 주름진 상태였다. 침상 끄트머리에 앉아 등허리까지 오는 긴 머리를 빗고 있던 백의 서생이 돌아보지도 않...
임소병 과거 날조 썰 내용이 있습니다 https://posty.pe/i9f7lm 48 몽중상심 夢中相尋 「몹시 그리워서 꿈에서까지 서로 찾는다. 」 과거에 붙었다. 이제 녹림의 형제들이 피를 덜 흘릴 수 있다. 이 내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들에서 살 수 없어 산에 오른 이들을 품는데 태생이 사파인게 무어가 중하다고? 그렇게 말하는 나도 결국 관의 힘을 이...
47 술 천악은 술 한잔에 바로 탁자에 머리를 박고 헤롱거리는 임소병의 동그란 머리통을 툭툭 쳤다. 사제놈들끼리 낯이라도 가리는 것인지 스승, 제자라고 부르지 않아 기묘하다고 여겼더니만 방금 전 백가놈의 반응을 봐서는 이제야 처음으로 '제자'라는 말을 입에 올린듯했다. "말은 좀 많다만... " 천악은 임소병의 비굴해보이는 표정에서도 죽지 않은 눈빛을 떠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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