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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과거의 방랑자를 만나는 카즈하 위주 🍁 세계수는 티바트 대륙의 모든 것을 기록한다. 그 모든 것을 기록해낸다는 것은 이 세계가 수동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능동적인 생명이라는 것이고, 세계수가 생명의 뇌라면 지맥의 흐름은 신경일 것이다. 그렇다면 기억은 사실 잊힐 수는 있어도, 없어지진 못하는 게 아닐까…? 가부키모노, 스카라무슈라는 존재는 일련의 사건...
※ 혹시 모를 캐붕과 설정붕괴, 적폐에 주의하세요! ※ # 실수 뭐.. 그냥 저의 뇌절 드림 연성입니다... 카사이호네... 한번 깨물었다가 밀려나고 다시 안물어서 랑자에게 잇자국은 따악 1개 있습니다. 근데 카사이호네는 두번 물림. 아나.. 좀 모아서 올리려고 했는데 관심이 필요해서 그냥 올립니다... 너무 바빠서 드림질도 못하겠음.
* 원신 네임리스 드림 * 집행관 스카라무슈/방랑자 X 우인단 드림주 * 후반부에 집착, 폭력적인 묘사가 나옵니다. 이튿날 아침, 스카라무슈는 도토레의 연구실을 찾았다. 움직이는 데엔 이상 없었지만 구멍 자체는 수리가 필요했다. 도토레에게 환부를 보여주자 그는 연신 감탄했다. 가면 속의 붉은 눈이 탐욕적으로 빛났다. “역시 넘겨주는 게 아니었어. 좋은 실험...
어허허,,, 저희집 방랑자 이름은 츠바메입니다... 안물어봤다카지마세요 그냥 써본거니까 뻘쭘해여,,,,ㅎㅎ
한참 너튜브의 스크롤을 내리며 감흥이 없는, 벌써 최소 두세 번은 본 것 같은 영상들을 내리던 나는 우연히 그림을 그리던 태블릿에 손을 넣어 캐릭터의 얼굴을 돌리고 눈화장을 그리는 영상을 보자 흥미가 돋았다. 때마침 그림을 그리던 차에 어려운 구도 탓에 잘 그려지지 않던 스카라무슈의 눈화장 짜증이 났던 차라 더욱. " 나도 손만이라도 좋으니까 태블릿에 들어...
* 원신 네임리스 드림 * 집행관 스카라무슈/방랑자 X 우인단 드림주 아이와의 동거는 고요함 그 자체였다. 가족들의 죽음을 직접 본 아이는 납작 엎드린 채 지냈다. 매일 구석에 멍하니 앉아있거나 끼니마다 주는 식사를 받아먹은 후 자는 것만 반복했다. 스카라무슈는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때의 맹랑함은 어디 가고 이렇게 무기력한 애가 앉아있는지. 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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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해야될 이야기는 모두 끝내고 꽤 오랜기간 만남을 해온 상태 /조금 이상한 과정을 통해 서로 고백하는 내용 🏮 서로간의 회포를 모두 풀고, 얼마간의 만남을 이어오던 그들 사이엔 어딘가 묘한 감정이 싹트고 있었다. 애정이라는 단어로도, 설렘이라는 단어로도 설명되지 않는 조금 복잡한 감정. 그렇다고 사랑이라기엔 어딘가 부족한 듯한. 그들은 어떤 때엔 잘 ...
"와우우웅!!" "내가 잘못했어..." 문 앞에 서자 고양이는 울기 시작했다. 마치 자길 두고 가지 말라, 갈 거면 나도 데려가라. 마치 호소하는 것처럼 서럽게 우는 고양이의 머리를 조금이라도 더 쓰다듬어주자 고양이는 쓰다듬는 손에 이마를 비비며 천천히 눈을 감았다. 골골골하는 낮은 울음소리가 고양이의 기분을 대변했지만, 나는 다시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
나는 한 번 죽기 위하여 이곳에 올랐다. 나의 미래는 없고 이제 네게 돌아갈 길도 없앨 것이다. 스카라무슈가 패배한 직후, 그는 자신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아는 눈치었으나 개의치 않아 했다. 오히려 자신을 방해했다는 듯이 쏘아붙였다. 마치 저녁에 뜬 별처럼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그것은 죄인이라기보다는, 자신의 잘못을 필사적으로 변명하는 어린아이 ...
36번 훈련생이 임무에 나갔다가 죽었다는 소식이 퍼졌다. 장례는 물론 내가 치렀다. 시체를 보니 말하지 않았다면 내가 저렇게 됐겠지 싶더라.. 장례식을 마무리하고 정리하는데, 뒤에서 짤랑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 뒤를 돌아보니 아니나 다를까 우리 망할 상사님이셨다. "스카라무슈님." 일단 나보다 상사니까 몸을 일으켜 인사했다. "어때?" "무엇이....
매서운 눈바람에 손끝이 붉어졌다. 오늘도 장례식 준비를 해야만 한다. 우리 우인단은, 여왕님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의 집단이기에.. 그들은 그들의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그녀에게 충성을 맹세하기에.. 나는 우인단의 장의사로서 일하고 있다. . . . . . 긴 복도 끝. 장례식을 치르기 위한 식장을 바라보며 걷는다. 스네즈나야의 매서운 눈보...
*개연성&설정붕괴 주의 *혹시모를 캐붕주의 해파리는 심장이 없다. 심장 뿐만이 아니라 여러 장기 내장도 없다. 그래서 죽지 않고 영원히 살아가는 해파리도 있다. "심장이 없다고 감정을 못느끼는건 아니더라"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인형에게 오래산 해파리가 말했다. "사실은 그립고 슬펐구나...그렇지?" 너를 배신한거 같은 니와랑 타타라스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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