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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랜덤입니다~~시간순 까먹엇어요 러프가 많아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과거 배경은 원작과 같으나, 작품 속 현재 대만이의 직업은 형사입니다. 나이대는, 32~34로 설정했습니다. 서울 서부 강력계 마약범죄수사반이 요 몇달간 시끌벅적했다. 다들 밤낮을 가리지않고, 서에 들러 자료실에 출석체크를 하거나, 혹은 온갖 서류더미를 뒤적거리거나, 계속해서 울리는 전화를 바쁘게 받아내기 일쑤였다. 대만도 그들과 다를게 없었다. 팀장이란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다듬어 올립니다.즉흥적으로 풀어낸 썰 기반으로 그다지 매끄럽지 않습니다.(https://twitter.com/Dazin9arlic/status/1686602591059529728)논커플링에 가깝지만 호댐호를 상정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정수리에 풀이 돋았다. 처음 느꼈을 땐(본인 정수리 위였으므로 볼 수는 없으니 느꼈다고 해야했다.) ...
5월 14일, 대만의 생일을 일주일가량 앞둔 밤이었다.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어제부터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비는 어느덧 쉴새없이 퍼붓고 있었다. 거센 바람에 창문이 흔들리고 있었지만 병실은 조용했다. 어제까지 무균실에 있던 대만은 상태가 조금 호전되어 이제 막 일인실로 옮긴 참이었다.내일이면 그는 안드로이드 전담 센터로 옮겨질 것이다. 호열은 결...
단언컨대 이것은 거리감의 붕괴였다. 정대만은 또 저지르고 다시 후회하는 인생을 결국 반복하고 말았다. 그렇지만 대만으로써도 항의하고픈 점은 많았다. 어떻게 사람이 웃긴데 안 웃느냔 말이다. 양호열 니가 귀엽질 말던가(이런 점에서의 거리감의 붕괴이기도 하다) 뭐 이런 하등 쓸모없는 생각을 하며 샤워를 마친 그가 거울에 얼굴을 한 번 비춰 본다. 축 처진 머리...
호댐호 좌우 상관 없음 “이제 그만 집에 가봐요, 대만 군. 늦었네요.” 라멘 집을 나서고 보니 느릿한 양호열의 식사 시간 때문이었는지 어느새 해가 모두 기울어 어두운 하늘이었다. 밤이라고 하기엔 이르고 저녁이라고 하기엔 조금 늦은 거리의 빛을 두고 양호열은 정대만을 쳐다볼 기색도 없이 곧바로 등을 돌렸다. 한 걸음, 내딛는 속도가 줄곧 함께 걸었던 그 속...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태섭대만 3M 호열대만 뿅댐 백호대만 철대만 그 외
연애를 죽어도 못 하는 양호열과 연애를 안 해도 괜찮은 정대만의 이야기. 이상한 이야기. 능력 부족으로 글이 매우 중구난방으로 펼쳐집니다. 심지어 되도 않는 개그도 넣음. 저 샵의 목을 쳐라. "자, 잠깐만. 잠깐만… 아, 안돼. 못하겠어요." "아… 미안, 싫었구나. 나는 그냥… 아니 그러니까," "싫지 않아, 싫지 않고… 오히려, 진짜, 무지 하고 싶은...
요즘대세 프농선수 정대만. 요거트 CF 들어옴. 구단 SNS 등에서 올린 사진에 가끔 포카리가 아닌 요구르트가 찍혀 있는데,(입술 위에 하얀 요구르트 묻힌 사진 찍힌 적 있을 듯.) 늘 같은 요구르트랑 찍혀 있어서 그 회사 마케팅 팀에서 이거다! 했을 듯. 늘 먹는 요구르트를 만드는 회사 CF를 찍게 됐다며 호열이한테 신기하다고 자랑하는 대만이. "헤~. ...
부잣집 도련님 미츠이와 신문을 배달하는 미토,,,🌊🔥 신문을 직접 받겠다고 아침부터 나와있는 미츠이와 그런 도련님 주겠다고 구김없이 빳빳한 신문을 고르는 미토,,, 그러다 도련님이 소년의 글 공부를 도와주게 되고, 소년은 다리가 불편한 도련님을 위해 먼 바깥세상의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그런 관계를 생각하다가,,, 헤헤🥰 나중에 미토가 글을 충분히 보고 읽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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