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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앙을 불러들였고, 그리하여 모래와 피로 숨이 막혔다. 불행은 나의 신이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냥꾼 / 헌터] "얼추 준비는 됐나?" 약간의 불안감을 씹고 담담하게 말을 뱉는다. 우리의 이야기가 최종장에 돌입했음을. 그렇게 말하고 뒤를 돌아보니, 그 뒤에는 팀장들과 그들이 불러온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었다. 질과 양,...
※ 스크립트만 모아두었습니다. 선택지에 관한 결과만 보고 싶다면 이쪽으로 ※ 공용을 제외한 소제목은 획득하는 에고 기프트로 통일. 정렬은 가나다순. ※ 스크립트 오류나 누락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공용 이벤트 1. 자판기 자판기에서 흘러나오는 진동음이 공간을 가득 메운다. 그것은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다. 우리 역시 그게 원하는 것이 ...
외곽과 인접한 도시의 회사 중, ‘W사’라는 멋진 날개가 있다. 만약 외곽에서 운이 좋게 망원경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구할 수 있어 밤에 W사를 바라본다면, 늘 짙은 구름으로 가려지고 위험한 밤하늘보다도 지상의 W사가 더 별천지임을 알 수 있었다. [창백할 정도로 푸르지만 동시에 눈부셨다.] 이 감상평만으로 W사라는 날개를 표현할 수 있었다. 그리고 도시...
오... 생각보다... 엄청... 이것저것 많이 그렸군요... (놀랍다) . . . 어지간하면 시간순입니다 . . . 롭톰 밀던 뉴비 시절... 왜 관리자 업무가 이렇게나 과중한가에 대해 생각하며 그린.. 모죠패러디 작년 초인가 그럴겁니다... ----(뭔가 큰 시간의 공백)---- 떄는 바야흐로 22년 7월... 공식에게 조금씩 꾸준히 림떡밥을 공급받던....
설명 : 누군가에게 길들여지는 모습이 싫은 존재가 쥐어지기 직전을 보고 순간 침울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의 모습을 보고 :)를 느끼는 데미안
오얼모얼 님, 독사 님
빛 하나 들어오지 않은 호텔에서. 이들이 헤어질 아침은, 생각보다 빠르게 와버렸다. 물론 외곽에서 따스한 햇빛이나 새가 지져 귀는 소리를 기대할 수는 없었다. 일개미로서의 감각, 그리고 한참을 생각에 잠겼던 쉐스나츠가 자각해 아침임을 알 수 있던 것이다. 가장 먼저 스스로 일어난 사람은 오하기와 카놀리였다. 아이들에겐 포근한 하루가 마지막일 수 있지만, 그...
결국, 나는 잠에서 깨어나지 못했구나. 누군가에게 빌었던 내 자신이 아까웠다. 그리고 내 과거를 보려고 하니, 그저 한숨부터 나왔다. 이제 더 이상 내 앞을 가로막던 안개는 없어졌다. 대신 내가 살던 곳, K사. 모두가 열망하는 둥지에 있던 내 집, 아니, 저택이 보였다. 그리 나쁜 옷은 아니라지만 갑갑한 엄지의 복장을 한 지금의 나와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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