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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가 내린다 🏀 A5 | 중철 8p | 2,000원후기 및 축전 없음 📢 ONLY 오프라인 판매통판 계획 미정 / 행사 이후 웹발행※ 극소량 통판 가능성 있습니다. ⭐인당 최대 5권 구매 가능 📢 (23.08.24~08.26) 수요조사 링크 📢 (23.09.05 PM 22:00 ~) 선입금 현장수령 : https://witchform.com/depos...
<우리가 궤도를 그렸던 방법 2> 루카와와 만나지 않은 지 수개월이 지났다. 너만을 위해서 무대를 하던 내가.더이상 노래를 들어줄 사람이 없어 갈 길을 잃은 채로 무대를 하지 않았다. 고등학생때도 이런적이 있었다. 목에 문제가 생겨 한동안 노래를 못했던 때가 있었다. 좌절감과 절망감에 빠져있을 때 멀리서부터 나를 구원해주러 달려온 이가 루카와였다...
조막만 한 얼굴에 댕그랗고 큰 눈, 올리브색 눈동자, 오뚝하게 잘 뻗은 콧대, 선이 예쁘게 난 입매, 갈색빛이 차분하게 내려앉은 머리색, 귀를 덮을만한 기장에 항상 정돈된 깔끔한 헤어스타일. 그리고 턱 아래 옅게 난 흉터까지. 흉터? 이렇게만 보면 웬 옥의 티인가 싶지만 옅게 남아있는 그것마저도 그의 매력 포인트. 사람들은 그를 그렇게 말했다. - 그 정...
"아, 마침 들어오시네요."수업을 마치고 교무실로 들어서던 중이었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저를 쳐다보던 교사가 수화기에 대고 제 행방을 이야기하는 것이 보였다. 저에게 온 전화인 듯 싶어 자리에 앉자 동료 교사가 금세 전화를 돌려 준다. 누구예요? 입 모양으로 묻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얼른 받으라는 듯, 울리는 전화기를 가리킨다."네, 전화 받았습니다. 정대...
안녕하세요. 문지입니다. 슬덩온 부스 신청에 성공하고도 현생이 바빠서 예정이 없었는데기회가 생겨서 소장본을 내려고 합니다. 기존에 연재했던 5편의 완결본은 포스타입에 계속 공개로 둘 예정이고 소장본에는 외전이 추가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자세한 인포 내용은 윗치폼을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선입금 예약폼 :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 영화 ‘인셉션’ AU 로 영화의 설정과 일부 대사를 차용했습니다. * 등장하는 인명, 지명, 집단은 모두 허구이며 실존하는 것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비속어 및 캐릭터 설정, 클리셰 날조 유의. - 10월 8일 태웅대만 배포전(왕옹왕전) 신간으로 준비중인 내용으로 샘플 겸 부분 공개 합니다. (신간 변경으로 only 통판 진행) - 농알못이어서 틀린 ...
*가필 수정 8/19 2. 하룻밤 내내 루카와와 몸을 거듭하자 거짓말처럼 컨디션이 좋아졌다. 갑자기 히트 증상이 심해진 건 역시 저 녀석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다음 날이 되니 거의 히트가 끝난 것처럼 몸이 편해져서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담당 의사에게 현재 상황을 상담하고 돌아온 후, 나는 더욱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한집에서 함께 ...
완전히 확정된 사항은 아니구요, 이렇게 진행하려 계획 중입니다^__^... 추후 변경될 가능성이 농후하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나눔> 1. 러브 레터 - 1차 마감 B6 / 56p / 무선제본 / 무광코팅 / 투명깨진유리박 TMM 폼을 통한 1차 나눔은 마감되었습니다. → 현장 나눔 수량을 늘릴 예정입니다. 이 경우 표지 후가공(부분박)은 제...
전편 눈을 떴을 땐 '그 순간'이었다. 무릎에 부상을 입던 순간. 정대만은 마치 지독한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았다. "너 무슨 사이코냐?" 정대만이 매혈귀를 다시 찾기 위해 들인 고생을 이야기 하자면, 아마 세상 어떤 냉혈한이라도 약간이나마 안타까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정대만 스스로가 그게 재활치료보다 어려웠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였다. 마지막 기억은 웬...
"혼인해주세요." 난데없는 말에 정대만은 아연실색한 표정으로 서태웅을 쳐다봤다. 쪼끄매서는 제 옷자락을 잡고 산신님 이건 뭐예요, 산신님 저건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며 따라다니던 녀석이 못 본 사이 훌쩍 커있었다. 그 성장에 울컥하고 뿌듯했던 기분은 잠시, 다짜고짜 덥석 제 손을 잡더니 혼인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을 보자 머리가 아파오는 느낌이었다. 아니,...
피를 뽑으면 댓가로 뭔가 작은 보상을 주는 곳. 헌혈의 집? 땡.전망대가 있는 작은 섬 서쪽 구석에 동굴이 하나 있잖아. 거기에 흡혈귀가 있다, 뭐 그런 소문이 돌더라. 댓가? 피를 내어준 양에 따라 다르지만⋯사람은 흉내도 못낼 소원도 이뤄줄 수 있대. 요괴보다는 신에 가까운 영물이라던걸. 이 동네에 떠도는 도시전설, 이른바 "매혈귀 괴담"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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