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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릿속의 청봉이 - 세상에 - 를 설명하자면. 중딩미네(퓨어미네) - 이거 왜 쓴거야 - 난 개인적으로 쿠로바스에서 쿠로코랑 비등비등하게 아오미네 불쌍함 뭐랄까 아오미네 - 농구 = 無인 느낌 유독 미래 망상 할 때 다들 다른 애들은 여러 직업이 나오는데 아오미네는 무조건 NBA선수인 것 같이. - 아오미네는 모두에게 그런 이미지로 남겨질 정도로 - 진...
정말 알뜰하게 막보내는 어느 하루. 다른 건 몰라도 다이어트는 결심? 결단? 아니...흠, 식단조절 필요성은 느꼈다. 현 상황의 심각성을 여름 옷들 몇 벌로 깨달아버렸기 때문에. 식욕은 정상으로 돌아왔는데 기운은 여전히 시들시들하다. 학교의 수업도 내 미래에도 집중을 못 한 채로 하루하루 보내는데. 일단 5월은 가정의 달이니까(?) 이렇게 보내보려고 한다....
* 인스타에서 떠오른 망상으로 한 짧은 연성입니다 :D 통통, 탁탁, 보글보글, 요리하는 소리가 부엌을 가득 채웠다. 맑은 목소리로 흘러나오는 작은 콧노래가 부드럽게 흘렀다. 칼과 도마가 부딪치는 소리, 끓어오르는 온기로 인해 달아오르는 방의 온도, 잔뜩 즐거워진 공간에 띠링-하고 문자 오는 소리가 울렸다. [ 곧 도착해! 딸기 쇼트케이크도 사갈게!!! ]...
엣시피 이야깅 옛날에옛날에 049가 살았어요 035도 살았고 079도 살았고 682도 살고 999도 살고 땅콩이도 살고 에어팟도 살았어요 이야기 끝(?)
반팔 아래 드러난 피부에 서늘한 기계에서 내뿜는 바람이 닿는다. 날은 답답할 정도로 공기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고 외출할 때의 상쾌함보다는 이제 여름이 왔다는 자각이 조금 더 앞선다. 5월의 시작은 조금 서운하고 세상의 변화는 내가 적응하기에는 너무 빠르다. 이상한 우울감은 나를 뒤덮고 거기에 대처하기에는 나한테는 무기도 방패도 없다. 무방비하게 들어찬 우울...
주인공 “이런 연극 하나에 올라타는게 그리 어려운 선택은 아니죠. 다만, 거래는 구미가 당겨야 하겠죠?” “하현. 그냥 하현입니다.” 이름: 하현성별: 남성 나이: 23살 키: 183cm 특징: 떠돌이 도사 외형: 흑발/청안, 피부는 하얀 편. 선이 얇은 붓으로 그린 눈매, 짙은 눈동자와 눈썹, 보기에 선해보이는 인상은 아니며 차갑게 느껴지는 상, 몸이 길...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황시은 2학년 160대 중반 금발 녹안 혼혈아어렸을 적부터 귀안이 개안되어 귀신을 끌어들였다.14살 때 어떤 귀신으로 인해 왼쪽 눈이 역안으로 변했다. 머리카락으로 가림괴이 현상에 대해서 공포보다는 호기심이라는 감정이 압도적으로 강해 무작정 뛰어든다.만질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다. 물질적 구타로 제압한 후 질문을 쏟아냄귀신들에게 물리적으로 정신적...
1. 태어났을 때부터 본능적으로 백설공주는 운명을 알았어요. 그래서 그에게 어머니의 죽음은 당연했어요. 그렇기에 울지 않았죠. 그런데 어느 날, 깨달았어요. 옳지 않다는 걸.그는 운명에게 어머니를 빼앗긴거나 마찬가지였어요. 동시에 자신의 슬픔마저도. 그랬더니 너무나도 슬퍼서 하루종일 울고 말았답니다. 그 이후로 그는 변했어요. 매우 밝고 매우 친화력 좋은 ...
"아..?" 순간 싸하게 지나친 감각에 백설은 걸음을 멈추었다. 잠시만, 급하게 몸을 돌려봤지만 마주친 것은 더없이 선명한 그것. 흔들리는 눈동자가 검었다. 새까맣게 타오르는 이 감각을 잊을 수 있을리 없다. 자신의 어머니를 데려간 그것이었다. 환하게 소녀를 바라보는 그의 얼굴을 좀먹는 검은 것, 끔찍하고 진득한 그것. 숨이 막혔다. 아닐거야, 아닐거야. ...
"..white..!""..sn..white...!!""SNOW WHITE!!" 왁!! 귓가에서 정통으로 들어박힌 이름에 벌떡 자리에서 일어난 백설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곧 시야에 걸리는 말쑥한 제 친구를 볼 수 있었다. 잔뜩 찌푸린 얼굴은 못마땅한 기색으로 가득 차있었으나 백설은 그냥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다시 자리에 주저앉았다. 그야 브레맨의 'DOGI...
늑대는 원래부터 이 세계 사람들에게 공포와 미움의 존재. 그건 세계의 억지력, 운명이었음. 그래서 늑대들조차도 별 이유없이 미움받는 것에 별 이상함을 느끼지 못함. 당연히 동화고에 입학한 늑대들은 없었음. 그들은 늑대였고 늑대는 위험한 존재였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Wolf'가 동화고에 입학한 건 정말정말 드문 아니 말도 안 되는 일이었음 그걸 가능하게 한...
헨젤은 유명한 시스콤이었다. 특출나게 그가 그의 여동생에게 달라붙거나 사랑을 외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가 움직이는 경우의 90%는 그레텔이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관련이 되어있었다. 그는 그레텔 외에는 아무에게도 흥미가 없는 사람처럼 굴었다. 그래서 그런 그와 '그' 앨리스의 연애소식은 동화고의 그야말로 엄청난 빅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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