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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올리거나 올리지 않았던 데못죽 연성들 백업.. 모바일을 권장합니다. 아직 내 그림이 멀쩡해보일때 서둘러 백업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어 합니다...원래는 CP별로 글을 나눌까도 생각해봤지만 뭐 딱히 나눌 의미도 없어보이고 나눌만한 분량이 나오지도 않아서 그냥 합쳐서 올림.. 트위터에 올렸다가 못봐주겠는 그림 이슈 혹은 틀려먹은 캐해 이슈 등등으로 삭제했...
공포 4512 “한번 더.” 군기가 꽉 잡힌 진채율과 오윤신, 정우단이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 움직였다. ‘쉴 틈은 줘야하는 거 아닌가.’ 저야 아직 체력이 괜찮았지만 아직 애들인 세사람은 힘들터였다. “형 목 괜찮아요?” “음, 크게 문제없어.” “안무만 맞춰봐도 되는데.” “평소에 연습을 해둬야지.” “목 너무 쓰면 안돼니까 다음은 노래 부르지마세요.” ...
엋문 캠게물로 사랑학개론 교양 듣는 박문대 보고 싶다. '강의 제목이 뭐 이따위야.' 클릭하기도 싫게 생겼음. 하지만 남은 강의 중에 마땅한 게 없기도 하고 그나마 학점 잘 주는 게 이것밖에 없어서 결국 신청하는 박문대겠지. 물론 청려도 마찬가지였음. 이 수업에서 CC가 그렇게 많이 생긴다며? 혹시나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까, 잔뜩 기대하는 눈으로 반짝...
공포 4559 “그럼 팬클럽 이름은 VTIC의 V를 뒤집어서 티카로 결정하겠습니다.” 다음 날 회의를 거쳐 결정된 팬클럽명에 고개를 기울인 신재현이 귓가에 작게 속삭였다. “이번에도 티카네요.” “당연하지.” “팬클럽명은 종종 바뀌기도 해서.” 구호말고는 종종 바뀌곤 했다. 신재현은 그 얘기를 하는 것이었다. 대답대신 눈총을 준 나는 한숨을 참으며 신재현의...
너를 위한 시간 후회공 X 시한부수 단편 소설 13,198자 글 다 읽으시고 댓글 보시면 이 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아실 수 있어요. 지익. 박문대는 노란색 포스트잇을 뜯어 조용히 글자를 적어 나갔다. D-31 이 글을 처음 읽고 있는 당신에겐 조금 극단적인 내용이겠지만, 내가 적어 내린 이 숫자들은 내게 앞으로 남은 시간이었다. 31일의 첫 번째 하루...
엋문 둘이 싸우면 청려는 화 어떻게 낼까? 진짜 단단히 화나도 문대한텐 오히려 화 안 났어요 할 사람이라 그때 문대가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하다. 문대 요즘 스케줄 때문에 피곤해서 청려가 치대는 거 다 밀어냈는데 그거 때문인지 의기소침해져있는 청려. "야... 내가 미안하다고;" "알겠어요." "진짜라니까." "네." 오늘따라 청려 등을 많이 보는 문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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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게물로 상금 60만 원 때문에 연합 맺어서 학교 축제 무대 나가는 엋문 보고 싶다. 트러블 메이커로 어그로 다 끌고 노래랑 춤도 기깔나게 잘해서 결국 1등함. "문대문대~ 너는 축제 준비 뭐 안 해?" "그런 거 할 시간에 공부를 더," "애들 상금 때문에 거의 다 하는데?? 너 노래도 잘 부르잖아." 한 번 나가봐~ 하는데 아직까지 관심 없는 박문대. ...
작중 인물의 대사 및 서술에서 시대 구조상 차별적인 사고 표현이나 대사가 있을 수 있으나 이는 글쓴이의 이념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산 깊은 마을 가장 바깥쪽, 작고 허름한데다 온갖 액운이란 액운은 전부 뒤집어썼다고 소문난 가난한 과부의 집. 초가삼간이라고 불리면 다행인 그 낡은 단칸방에는 허리가 굽기 시작한 노파와 어린 남자아이 단둘이 살고 있었...
*포타 기준 5,18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 "......" 김피탕은 생긴 게 워낙 괴랄했기에, 처음 음식을 내갔을 땐 두 분 다 오묘한 표정을 지었다. 좋게 말하면 울긋불긋하고, 나쁘게 말하면 음식물 쓰레기 같이 생겼거든. "와아, 이게 테스타 분들이 드셨던 김피탕...!" 팬심에 눈이 먼 큰달은 비주얼 따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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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4505 “너무해요. 수갑까지 쓰다니.” “뭐가. 쓸 수 있는 건 전부 썼을뿐인데.” 촬영이 끝나고 뒷풀이까지 갔다가 오는 길, 신재현이 작게 투덜거렸다. “이길 수 있었는데요.” “대신 내가 이겼잖아.” “으음.” “누가 이기든 오늘도 이기는 VTIC이었다.” “…그렇긴하네요.” 좋은 장면이 제법 나와서 기대가 됐다. 비게퍼용으로 쓸만한 장작도 몇개...
공포 5153 ‘X발, X발….’ 주먹으로 이마를 짚은 나는 한숨을 참으며 옆자리에 곤히 잠든 신재현을 노려봤다. 그 뒤로 분위기에 휩쓸려 몇번이고 해댔다. ‘삽입빼고 할수 있는 건 다 했지…. X발.’ 호기심 많은 고상한 변태새끼다웠다. 살살 긁으며 부추기는 게 얼마나 수준급이던지. 결국 늦은시간 다시 씻기까지 해야했다. 반질거리는 얼굴로 잠들어있는게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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