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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노래 갈래 : 꿈, 소망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나장조 (B Major) 하늘같이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 비눗방울같이 고운 어린이의 마음 언제나 밝고 고운 어린이의 마음 웃음이 가득하고 기쁜 어린이의 마음 어린이의 마음은 이렇게 천사같이 곱고 순수해 내가 순수한 그 어린아이의 마음을 느끼고 싶어 어린...
NCT라는 그룹을 기반으로 툭 떼어져 나온 DREAM은 본디 미성년자만을 한데 모아둔 로테이션 그룹이 될 뻔했으나 구구절절 어떠한 사연으로 원래 예정과는 다르게 고정된 일곱 명을 부르는 이름이 되었다. 케이팝을 향유하는 자칭 꿔보로서 도전적인 시도가 고꾸라진 것이 아쉽기도 하나 일곱 명의 서사가 녹은 디스코그라피를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이 한 편으로는 또 다...
* 조오금...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 순애... 인가? 약간 순애 같은 느낌... 입니다 * 약 5000자 * 조합으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트이터에서 주저리주저리 했던… (원래인싸였는데소우만나고아싸된츠키미신)을 기반으로 적은 거라… 조금 캐붕이 올 수 있습니다 🙏🏻🙏🏻 - 저기, 이거 떨어뜨렸는데. 신에게 소우의 첫인상은 그냥 그러네, 정도...
내가 어찌 살았는지 잃은 것 같아 한숨 떨구며 말해 뾰족하고 아린 시간을 담아두다 니 가슴이 헤져버렸나 딱지 진 맘 꺼내 상처를 벗기는 게 습관이 돼 낫질 않나 봐 긁힌 자국 하나 없던 때 있었는데 문질리고 찢어져 먹먹한 하루 구석엔 연필같은 위로가 필요할까 빈 자리가 부족해서 조금씩 지워버렸을 내 속의 널 슥 적어주는 거야 언제든 꼿꼿한 손을 잡고 열어봐...
한눈에 딱 알아봤어 darling We'll be good Good 지금 이 장면 본 것 같은데 가슴도 덜컹 멈췄었는데 You too? 날 보고 있니 You too? 짜릿거리니 너는 아니면 다음은 어떡해 Look Everything's so Peachy 뭘 몰랐던 어제와는 bye bye Look Everything's so Peachy 순식간에 다음 ste...
난 걸렸지 아마추어 알러지 헛기침해 촌티나는 놈 눈치 없는 놈 딱 붙어 끈질기게 니들이 저 위를 목표로 발사 해봤자 물로켓 내 노트에 적은 건 억대 넘는 돈이 돼 수표책 니 음악이 쏟아낸 젖 비린내 썩었네 cannot digest it 모두 뱉어 퉤 입을 헹궈 내 게워낸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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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티스트가 앨범을 내고 곡을 발표하기 시작하면 A&R의 취향이랄까, 아티스트의 본인의 취향도 어쩔 수 없이 드러나게 된다. 뉴진스의 가사는 다른 어떤 그룹의 것보다 가볍고 쉽지만 매력적인 한 줄이 곳곳에 숨어있어서 마냥 뻔하지만은 않다. 다만, 지난 곡에서부터 ‘Boy’나 ‘He’처럼 성별을 지칭하는 단어가 연속적으로 등장한다. 이제 줄이는 추...
작사가, 예술가, 창작가라면 모두 어느 때, 공허함에 빠지는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예술성과 윤리의 사이에서의 혼란스러움. 그 둘 사이의 적당한 정도라는 선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헤이즈는 천사와 악마가 내 손끝에 동시에 존재한다, 웃어도 울어도, 내 감정이 어떠해도 그저 가사를 적을 뿐이고 때론 슬픔도 과장해 가사를 썼다며 본인 안의 이중성을 고백한다. ...
이름: 카시아 카스이 (カシアカスイ) 성별: XY 생일: 8월 5일 나이: 18세 키/몸무게: 187cm/69kg 학교/학년반: 카미야마 고교/2-B 포지션: 데모, 작사 성격: 소심하고 조용하지만 흥분하면 목소리가 높아지고 텐션이 올라가지면 정작 자신은 알아차리지 못한다. 취미: 독서 특기: 분위기 파악 좋아하는 것: 고양이 싫어하는 것: 매운 음식 관계...
기다려 ! 기다려 줄거지 ?? 기다려 ! 너에게로 돌아갈 날만 기다려 ! 열 손가락이 모자라 수 백번 접었다 폈다해 구름이 지나간 자리 그대 모습 그림자 되고 바람이 스치우는 자리 그대 고운 향기로 남아 얼마나 더 지나야 너에게로 돌아 갈수 있나 얄굿은 손가락만 바라보는 나 기다려 기다려 줄거지 온종일 그대 생각하다 지나는 하루 기다려 ! 기다려 줄거지 ?...
애달픈 가슴안고 바라보는 고갯마루 님 떠난 선자령에 하얗게 눈 내리네 당신이 주고 간 정으로 쌓인 눈 녹으면 피어나는 한송이 꽃 그 님의 얼굴인가 눈 내린 고갯마루 선자령에 홀로선 내 마음도 눈이 내린다 달 뜨는 모습으로 다가오는 고갯마루 태백 준령 오대산이 마주 보며 손짓하네 떠나간 그 사람이 돌아오지 않는다고 속삭이듯 메아리로 들려오는 선자령 달 뜨는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나를 넘겨 주소. 떠오르는 태양 검붉은 노을 넘치는 파도 드높은 구름 대관령 굽이굽이 고개 넘어 님 찻으러 가세 -- "헤 이" ~~ 경 포 대 백사장에 님의 얼굴 그려 놓고 내 님 은 어디에 있나, 님 그리는 아리랑 안목 항 커피 거리 찻잔 속에 님의 얼굴 담 아 놓고 언제 쯤 만날 까나 님 보는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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