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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탐사대의 안전과 무사 귀환을 기원하며, 건배!" "건배!!" 높이 쳐든 엔젝스 캔들이 가볍게 맞부딪혔다. 벌써 달아오른 얼굴이 몇몇 있었다. 엔젝스에 약하거나 몰래 몇 잔 걸친 이들이다. 동료들 시선을 피해 몇 잔 홀짝거린 메크 하나가 대뜸 오라이언의 어깨에 팔을 걸쳤다. "왜 그래? 뭐 잘못 씹은 메크처럼." "그냥. 별것 아냐." "별것 아닌...
난 분명 정각에 시간 맞춰 들어갔는데 왜 내 앞엔 대기열 몇만명이 있고 항상 티켓팅에 실패할까? 이런 의문을 가질수있다. 운좋게 대기열에 빨리 들어가게 되어서 보안문자를 입력하고 좌석을 잡았다 하더라도 아티스트와 거리가 먼 좌석일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주변에서 너무 많이 봐왔다. "나도 티켓팅 잘하고 싶다" "어떻게 잘하는거지?" 막연하게 생각할것이다. 이...
총구에서 향긋한 냄새가 났다. 혓바닥 아래에 침이 고이고 접시를 든 채 종종걸음으로 쫓아다니고 싶어지는 냄새였다. 키르히아이스는 이렇게나 향긋한 냄새가 나는 총알이라면 몇 방이라도 맞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만큼 향기로웠다. 냄새는 아주 오래전 향수를 자극하면서, 누군가 생각나게 했다. 총구에 콧잔등을 대고 생각할수록 남자는 더욱 먼 과거로 이끌려 갔다....
저번편: https://posty.pe/5h9zxb " (-)형사님, 매번 말씀드리지만 그렇게 공안과 척을 진다면 (-)형사님에게만 악영향이 있을 거라고 " _ 카자미 ' 원래 공안에서 했어야하는 일을 다른 부서인 나에게 떠넘긴 놈들이 잘도 그런 말을 하네요~. ' " 떠.떠넘긴다니.. 저희는 그저 (-)형사님이 공안에서 일을 하다가 남긴 일들을 다시 (-...
97. “희한하네.” 걷기 시작한지 5분쯤 지났을까. 정국은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요상한 곳이라고. 길이라곤 없는 곳, 정국은 발목만큼 낮게 자란 풀 사이를 헤치며 되는대로 걸었다. 사방이 온통 푸른색으로 가득한 곳이었다. 양쪽으론 빽빽하게 자란 나무숲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이상한 것은 빽빽하긴 한데, 너무 낮았다. 아무리 봐도 덜 자란 ...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https://posty.pe/2xwwwd 보안문자 자동입력 매크로 0.15 https://posty.pe/dz9cok 티켓팅취켓팅 고급 통합 매크로 0.25 https://posty.pe/j2ehrh 인터파크 직링 0.15 임영웅 콘서트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이 3가지를 동시 사용하게 되면 성공확률이 말 그대로 수직 상승하게 됩니다.저렴하게 가져가시고 꼭...
96. 정국이 귀 끝까지 빨갛게 달아오르는 걸 보고, 지민은 가만히 어깨를 두드렸다. 아, 치워! 정국이 짜증 섞인 목소리로 어깨를 털어냈지만, 지민은 그저 웃었다. 어린 새끼, 어쩌겠냐고. 제가 아니면 누가 이해해주겠냐고. 차에서 내리자마자, 게이트가 눈에 들어왔다. 작은 게이트였다. 흡사 사건이 일어난 현장처럼, 노란색의 접근금지 테이프가 빙...
*역하렘을 위한 설정이 존재합니다. 1편 https://posty.pe/82mq5j W. charrylub "알았어. 조심할테니까 걱정 마." [오늘은 우리 전부 다 일이 있어서... 정말 미안해. 그러니까 그 사람이랑 잘 붙어 있어. 알았지? 그리고 또,] "네네- 잘 알겠습니다-." 한여주는 적당한 곳에서 말을 끊고 전화도 끊어버렸다. 걱정이 참 많다,...
새벽의 귀환 후-종말의 서곡 전 전직 서사 / 오르알림 지금 들려오는 소리는 오직 한 가지였다. 내가 들은 그 소리는 바로 아이들이 노는 소리, 그 아름다운 선율이었다. 가냘프면서도 장엄한 소리, 아득히 멀지만 신기하리만큼 가깝게 들리는 소리, 진솔하면서도 신비롭고 거욱한 소리-여러 목소리가 안개처럼 뒤섞였지만 공기가 어쩌나 맑은지 이따금 어떤 소리는 안개...
94. 벌컥. 문이 열리고 헐레벌떡 달려온 지민이 헉헉- 숨을 몰아쉬었다. 이제나 저제나, 지민과 정국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양 팀원들은 눈이 휘둥그레져 지민을 살폈다. 무슨 일이 있나? 왜 저렇게 뛰어왔지? “응? 꼬맹아, 무슨 일 있어?” “박선임님? 괜찮으십니까?” “허억. 헉. 정.. 정국이는요?” 지민은 손을 휘휘 내저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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