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설정' 한번만 해두면, 매달 정기적으로 자동 정산받을 수 있어요
저는 이 가면을 벗을 수 없습니다. 허, 감히? 들어가기 전,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시체, 전쟁'의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KNIGHT 시노노메 아키토 X 시라이시 안 안이 아키토의 호위로 배정받은지도 어연 반 년이 지났다. 그간 황궁에 지낸 날은 아마 한 달도 되지 않을 테다. 아키토의 구호활동은 점점 잦아졌고, 구호활동뿐이 아닌 대외활동까지 겹치...
저는 이 가면을 벗을 수 없습니다. 허, 감히? 들어가기 전, 이 글은 모두 허구이며, '시체, 전쟁'의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KNIGHT 시노노메 아키토 X 시라이시 안 기사 서임식. 안은 그곳에서 기사로 서임 받은지 올해로 4년째였다. 황궁 내 첫 여기사, 시라이시는 여자의 몸으로 황제에게 직접 서임을 받은 첫 기사였다. 그래봤자 황실 기사단의 말단...
- 사망소재를 담고 있는 글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는 걸 추천드립니다. - 우울한 분위기를 담고 있습니다. 낡고 해진 사랑에 물을 주어봤자 달라지는 건 없다. 눅진하게 젖어들어가 흉한 모습만 보일 뿐. 너를 향한 나의 사랑이 그랬다. 그리워할수록 나의 모습은 추해지는, 너를 그릴수록 나의 노을은 빛을 잃어가는. 潰 彰杏 (@ondeprsk) ? 먼...
목에서 무언가 걸리는 느낌, 게워내고픈 느낌,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 느낌. '저녁으로 먹은 카레에서 당근을 다 못 골라냈나. 역시, 너무 많았지.' 밤하늘이 걷히고 여명이 밝아오는 시간, 아키토는— 꽃을 뱉었다. * 하나하키 병 (花吐き病). 정식 명칭은 너무 어렵기에 아키토는 이렇게 기억하고 있다. 열렬히 짝사랑 하는 사람이 생기면 꽃을 뱉는 병. 아키...
아이돌 덕질은 한 적이 없어 고증 부족할 수 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심지어 개연성도 별로 없음 꿈을 꾸는 것일까, 말도 안 된다. 그럴 리가 없다... 그러니까, 일어날 가능성이 0이 아니던가. 시노노메 아키토는 경악했다. 거짓, 어쩌면 현실. 일단은 만약에. w.고잼 만우절, 사람들의 장난이 허용되는 몇 안 되는 날. 시노노메...
2022년 할로윈 기념으로 쓴 장편 글입니다.판타지 세계관이나 일본식 이름은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판타지 글의 특성상 조금 오글... 거릴 수 있습니다.두 편으로 나누었으나 글의 분량이 긴 편입니다.급전개 주의. 보름달이 뜨기까지 앞으로 나흘 남짓. 슬슬 시간이 촉박해지기 시작해 마녀의 집은 한껏 분주해졌다. 안은 연금술사 카미시...
내 취향의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싶다면?
2022년 할로윈 기념으로 쓴 장편 글입니다.판타지 세계관이나 일본식 이름은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판타지 글의 특성상 조금 오글... 거릴 수 있습니다.두 편으로 나누었으나 글의 분량이 긴 편입니다. "늑대인간?" 오랜만에 찾아간 마을의 한 노파가 곤란하다는 듯 이야기를 꺼냈다. 시라이시 안은 눈을 껌뻑이며 자초지종을 물었다. 보...
"으으.." 꽤 열이 높다. 눈이 빠질 것처럼 뻐근하게 아파서 아키토는 미간을 찌푸렸다.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를 내가 걸릴 줄이야. 밖은 분명 가만히 있어도 익어버릴 것만 같은 여름이라 땀이 흐르는데도 몸은 추워서 계속 떨리고 있었다. 학교도 가지 못한 채, 공복 상태로 침대에 누워있을 뿐이었다. 부모님은 친척 일로 지방에 내려가셨고.. 에나 녀석은 ...
성인 시점입니다. 대학교 2학년 즈음이라고 생각하고 썼습니다.아키토->안->모브입니다. 안에게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밤 9시 30분. 할 일을 마치고 막 씻고 나온 참이었다. 머리도 말리지 못한 채 물이 뚝뚝 떨어지는 걸 수건으로 대충 닦아낸 후 휴대전화를 들었다. 부재중 전화가 찍혀 있었다. 발신인은 시라이시 안이었다. 아키토는 대수롭지 않게 ...
"어이" 익숙한 목소리가 귀를 스치고 누군가 어깨를 붙잡았다. 잘못들었나? 싶어 주위를 둘러보니 익숙한 실루엣이 눈에 들어왔다. "아키토-?" "들렸다 가지 그래?" 순간잡힌 어깨에 놀란 안의 표정을 무시한채 아키토는 빙그레 웃으며 턱끝으로 무언갈 가르켰다. 귀신의집...? 아키토네 반은 귀신의 집을 하는모양이었다 으- 귀신이라면 질색인데 그렇다고 티 내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