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오, 정우성 집 오랜만이다." "얼른 화장실이나 들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은 상태로 집 내부를 둘러보는 여주를 다급하게 화장실로 밀어 넣었다. 화장실 안에서는 '나 갈아입을 옷도!'라고 소리치는 목소리는 덤으로. 정우성은 대충 대답하고 자신의 방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갔다. 제일 작은 사이즈, 무조건 검은색. 정우성은 서랍장을 뒤적거리며 생각했다. 솨...
23.02.23 ~ 23.03.17 재업로드 북산고에 재학 중인 당신은 그들의 친구이자 선후배입니다. 대부분의 시점은 당신이 2학년일 때의 기준으로 서술하지만, 최대한 다양하고 다채롭게 서술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그들과 당신의 고교 일상 생활. 01 머리를 덜 말린 채로 등교한 당신을 보았다. 그들의 반응은? 감기 걸린다고 수건을 주는 사람 : 채치수...
1. 빙수 "명헌아 여기ㅎㅎ" "뿅." "뭐 먹을 거야?" "기본이랑 망고 빙수에 아이스크림 추가 뿅." "다른 건?" "미니 붕어빵도 뿅. 정대만 카드 가져올게." "빙수 먹는데 밥 한 끼 값보다 더 나왔어. 이뿅헌 진짜..." "오~ 미니 붕어빵도 시켰네? 잘 시켰다, 먹고 싶었는데." "뿅." 2. 4억 3. 단체방은 오직 여기 4. 완벽한 예약 5....
이전 글: https://posty.pe/vala0q 어김없이 구독자님의 바램과 제 욕망이 한방울 더 들어간 본편의 외전...^^* 알고보니 여동생의 첫사랑이 북산이들 중에 있으면 어떨까 그것도 정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대만은 그저 어릴 적부터 봐왔던 아기같은 여동생을 친동생처럼 예뻐해주는거겠지만 사춘기 여동생의 마음을 흔들기 딱 좋은 일이었던것임 동생...
혜. 웅? 아무리 생각해도 너 학교 친구들한테 불리는 별명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 왜? 나는 트레이드마크라고 불리는 거 좋은뎅~ 그거 말고, 귀여워~ 강아지~ 어쩌구 하는 거. 강아지 닮긴 했는데, 그래도 <급식실 살인기계> 쪽이 더 어울리지 않나? 음~ 으흠~ 산왕의 슈―퍼 에이스도 나한테 뜯어먹히고 싶은가보네? 꺄아아아아악!!!!!! 아악...
" 그, 미안. 지금은 그냥 농구에 집중하고 싶어서…. " " 어? 으응, 그치. 농구에 집중하는 거 좋지. 어, 음. 그래! 농구 열심히 해! " 아, XX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전날 밤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느님, 부처님, 기타 등등의 신이시여, 이 불쌍한 중생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으십니까? 정말 들리지 않으신가요? 제 목소리가 들린다면...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하트와 댓글은 농구걸을 춤추게 합니다 *전지적 작가 시점 부제: 성장통 "아..." 서태웅은 자신이 말하고도 스스로 당황했다. 방금 무슨 말을 한 거지. 맥락도 이상했고 서태웅의 이성은 자신의 무의식이 내뱉은 말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소녀 역시 태웅이의 말을 듣고는 몇 초간 뜸을 들이더니 곧 대답했다. "너가 나한테 그런 말도 할 줄은 몰랐네. 그래도 ...
01 왜 인생에 그런 사람 하나쯤은 다들 있지 않은가. 조금만 늦게 만날걸. 한 5년만, 아니 딱 3년 만이라도 늦게 만날걸. 그럼 진짜 달랐을 텐데. 한밤 중 내 전화에 바로 달려오지 않아도, 경기 전에는 절대 내 연락에 답장하지 않아도, 나와의 시간 만큼이나 친구, 팀동료들과의 시간도 중요하다고 딱 잘라 말해도, 언제나 무리한 내 부탁보다는 너의 일이 ...
@sn4me 안녕하세요, 이명헌입니다. 잘 지내고 계셨나요. 리그 개막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몇 년. 아니, 어렸을 때부터 농구를 해 왔지만 여전히 늘 리그 개막은 떨리고 긴장되는 것 같습니다. 티가 잘 안 나겠죠. 코트 위에서 긴장한 티가 나면 좋지 않으니까요. 짧다면 짧고, 길다고 하면 긴 리그 레이스 끝까지 함께 해 주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태생이 천한 근본없는 년. 그것은 나를 칭하는 말이었다. 나는 수도와는 꽤 멀리 떨어진 유곽촌에서 태어났다. 유혹과 향락이 난자한 매음촌 거리의 끝자락쯤 들어선 그저그런 수준의 가게. 내 어미는 그 곳에서 웃음을 파는 유녀였다. 아비란 작자는 누군지 모른다. 어릴 적 주워듣기로는 아마, 어느 이름없는 삼류 수금꾼쯤 되는 양반인 모양이다. 비록 배운 것 없는...
11. 고민 -하…. 여주는 소파 위에 앉아서는 심각한 표정으로 한숨을 내뱉었음. 그걸 보고서 명헌이 옆에 슬쩍 앉았고, 곧 대만과 동오도 그 주위에 앉았음. -여주야. 무슨 고민있어? -오빠야. 내 거울 좀. 여주의 말에 동오는 우선 손거울을 건네줌. 여주는 거울로 자기 얼굴을 요리조리 비춰보더니 또 한숨을 내쉬었음. 뭔가 심각한 일인가 싶어 셋은 가만히...
익명 게시판 일 하면서 유명인 꽤 보는 의외의 직업 익명 20:33 조회수 294 병원 ㅋㅋㅋㅋ 간호사로 일 하는 중인데 유명인들 은근히 많이 봄 나는 대학병원에서 일 해서 그렇게 많이는 아니지만, 주변 동기들 보면 본인들도 꽤 봤다고 하더라 피부과 간 동기들은... 아이돌이나 배우, 유명한 운동 선수들 하도 봐서 이제 봐도 별 감흥도 없다 그러더라 ㅋㅋㅋ...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