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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섬에 살고 있는 게 준섭이 아니라면에서 온 if 극장판 슬램덩크를 먼저 보고 뒤늦게 원작 찾아보는 중이라 캐해 오류 있을수도 농구 잘 모름 논씨피 틀린 거 있으면 님 말이 다 맞음 날조만 가득하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바람의 끝에서(2) 다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글 중 진석이를 비롯한 다수의 이름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작에 같은 이름을 가진 인물...
*퇴고 안 함 *캐해 틀릴 수도 있음 태섭이 눈을 떴다. 뺨을 스치는 바닷바람에서는 짠 냄새가 나는 거 같았다. 파도 소리가 들렸고 앞을 보면 바다였다. 끝을 모르고 펼쳐진 바다를 보니 괜히 눈이 시렸고 끝은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원래부터 곧잘 도망가던 놈이었으니 재빠른 발로 어디든지 달리면 된다. 바다가 안 보이는 곳으로 뛰어가서, 아무 일도 ...
※날조 캐붕 주의 1. 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동굴 깊숙한 곳, 바위 위에 누워있던 준섭의 눈이 스르륵 떠졌다. 벌써 때가 된 건가. 중얼거린 준섭은 천천히 상체를 일으켰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계절이 대체 몇 번이나 바뀌었는지 준섭은 차마 가늠하지 못했다. 동굴 안으로 스며들어오는 공기의 냄새를 맡아보니 봄이 물러가고 여름이 다가올 즈음인 듯 싶었...
원본 트위터 링크 : https://twitter.com/kkakkung_0102/status/1617924698234576896?s=20 도용, 불펌 금지
*드림캐 주의 *송준섭 정대만 이야기 마무리에요~ 태섭이 이제 안나와요 ㅠㅠ *약 호열백호, 약 철대만 요소 있어요~ *간접적인 타장르 언급이 있어요!! 주의주의~ *시스템 요소 있지만 많진 않아요~ 그래도 주의!! 식사를 마친 정대만과 송준섭은 예정대로 1on1을 할 예정이었다. 대충 짐을 챙기고 몸을 돌린 정대만과 달리 식당을 나가기 전 송준섭은 남자에...
태섭의 가족은 오키나와에서 카나가와현으로 이사를 왔다. 정확히는 8년 전. 태섭이 준섭을 잃어버릴 뻔 했을 그 시점을 기준으로 태섭의 가족의 삶은 달라졌다. 무엇이 달라졌느냐 묻는다면 간단했다. 준섭은 더 이상 낚시를 나가지 않았고 가족은 여전히 4명이었다. 무엇보다 가장 달라진 건 농구를 하지 않는 태섭이었다. 준섭이 죽지 않았으니 이사를 가지 않아도 됐...
휴르르 님, 요정 님
'형' '내가 산왕을 이겼어, 형!' 손목에서 심장의 고동이 느껴진다 쿵 쿵 쿵 동시에 비밀기지에서 형이 잡지에 적었던 짤막한 글이 떠오른다. 최강 산왕을 이긴다. '형, 내가 산왕을 이겼어. 내가...내가.....!' '''와아아아아!!!!!!!''' 그때 농구부 녀석들이 마구 달라붙어 소리치는 바람에 태섭은 준섭의 생각을 멈출수밖에 없었다. '모르겠다....
보고싶다… 진짜 억수로… 진짜 미친사람처럼… 그들의 삶을 보고싶음 *이름은 다 한국어인데 지역이나 어머니(카오루씨,,)는 일본 표기 생존if로 별 탈 없이 잘 자란 송가네가 보고싶음. 사건 직후 극적으로 해양사고에서 살아 돌아온 준섭,,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가족들 품으로 멋쩍은 웃음 지으면서 어머니, 아라야, …태섭아. 그렇게 부르면서 걸어오는데 어머니는...
※날조 캐붕 주의 "태섭아, 준비 다 됐어?" "으응, 잠깐만! 진짜 조금만 기다려!" "왜 이렇게 오래 걸려?" 태섭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곳으로 걸어가니 화장실에서 목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 태섭아, 문 연다? 태섭이 대답하기도 전에 화장실 문을 벌컥 열었다. 거울 앞에서 왁스로 머리를 올리고 있던 태섭이 깜짝 놀란 얼굴로 문 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
※날조 캐붕 주의 1. 대만은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 몇 주 전부터 태섭에게 함께 영화를 보러가자고 말을 꺼내봤지만 그럴 때마다 번번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퇴짜를 맞기만 했기 때문이었다. 그게 오늘로서 벌써 다섯 번째. 그 전까지만 해도 대만은 웃으며 그럼 다음에 같이 보자 라고 말했지만 오늘은 달랐다. 다음에 같이 가자 하면 뭘 하나. 다음 기회를 노...
태섭이 눈을 뜬다. 귀에 물이 가득 찼다. 숨이 막혔고 수많은 호흡에 시야가 막혔다. 입에서는 익히 짠 맛이 났다. 짧게 뱉어내는 숨마다 굵은 삶이 터졌다. 부력에 떠오르고 중력에 가라앉는 몸에 태섭이 손을 움찔하다 이내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는 것을 순응한다. 꼬륵, 꼬르르르륵···· ... 이만하면 됐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어떠한 미련이라던지 서글픔은...
※날조 캐붕 주의 "송태섭, 오늘 학교 끝나고 한 잔 하자." "싫은데-" "어차피 할 것도 없잖아. 한 잔 해. 달재도 있었네. 달재도 같이 마시자." "나도 가도 돼? 좋아." "오늘 형이 데리러 오기로 했는데." "아니, 너 무슨 초등학생이냐. 집에도 혼자 못 가? 빼지 말고 한 잔 하러 가." 과방 문을 벌컥 열자마자 한 잔 하러 가자는 우성의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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