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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워닝 자해, 자살시도 묘사가 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완성전투에서 극적으로 돌아온 조비는 하루하루 끼니를 거르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간혹 잠이 들었을 때는 언제나 그 참혹한 전쟁터가 눈앞에 펼쳐졌다. 조비는 찰나의 꿈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맛봤다. 눈을 감으면 자신에게 괜찮을 것이라 말하곤 전장으로 향하는 조앙의 뒷모습이 보였다. 조비는 제발 멈추...
1. 제갈균이 좋은게 그거임,,앗진짜요!! ㅎㅎ짱이네용!! 할거같은 얼굴로 만인지적 관우장비가 형을 찾아온 게 아니라,, 만인지적 관우장비가 따르는 유현덕이 굽히고 들어왔다<<에 집중하는게 제갈가에 흐르는 천재책사너드기질 이미 발현한거 보여서,, 2. 이 씬에서,, (아마지존유비인감짤이었던듯) 오히려 아직 완전히<< 제 사람이 아닌 제...
*아니 이거 보고 저만 빈찬합 시리즈 생각났어요? *순유로 순욱을 그리워하는 뭐시기 *근데 그냥 글쓰긴 뭐해서 소설로 들고옴. 어느 누구도 빠져버리면 안되는걸 필요해 당신이 太陽を閉じ込めた 夜は劣等感 타이요우오 토지코메타 요루와 렛토오칸 태양을 가둬놓은 밤은 열등감 夢を見るたび 手を伸ばして 유메오 미루타비 테오 노바시테 꿈을 볼때마다 손을 뻗고 やがて繋がり...
탁. 집무실의 불이 일제히 꺼졌다. 비가 그렇게 쏟아지더니 결국 정전이다. 이 와중에도 서원직은 낡아빠진 제 냉장고를 걱정했다. 어제 내가 냉동실에 아이스크림 넣어 놓지 않았나? 그러니까 서류고 나발이고 가장 걱정하는 게 고작 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이었단 소리다. 자료가 날아가 절규하는 다른 책사들이 들었다면 몇 번이고 멱살을 잡혀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생각...
"승상 찾으셨습니까? 제 숙부 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고...?! 승상...! 저건..." "어이구야. 그걸 여태 들고 다니셨어ㅎㅎ?" "당연하지요. 어찌 버리겠습니까? 승상께서 주신 '선물' 인데요." '까놓고 말하겠습니다. 우리 ㅈ됐습니다. 더는 가망이 없을 때. 살아봤자 수치 뿐일게 뻔할 때, 적들 눈 피해 드십쇼. 나도 그럴 겁니다!' "그 절망적...
※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무료 리퀘스트입니다. 커미션주 묘지유님의 허락을 받고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 커미션인 만큼 캐릭터들의 말투나 성격 등이 원작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BGM 🔽 유비가 제위에 올랐다. 황제가 된 유비는 웃었다. 그 웃음이 무얼 표하는지는 대부분의 사람은 몰랐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자만이 알아볼 수 있는,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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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권 "누나 우리 빠지 하러 갈래?" "빠...뭐?" 손권이 뱉은 강렬한 단어에 A가 주춤함. 뭔진 몰라도 굉장히 불손하게 들렸거든. 수상 스포츠를 속된 말로 빠지라고 하는데, 물놀이 쪽은 잘 모르는 A라 난생 처음 듣는 단어였던 거임. A는 음식점 물컵을 들다 말고 주변 테이블 눈치를 봤음. 과제하느라 힘드니까 저녁 사달라길래 나왔더니, 얘가 혹시나 이상...
220802 우와......서서 자취방에 옹기종기 모여앉아서 천둥번개 구경하는 수경스쿨 삼인방 니넨 여기가 너희 안방인 줄 아냐? 그거 먹고 집에 가라 선배 저렇게 비가 오는데요 맞아요 오늘 자고갈래요 이 어여쁜 새끼들이 진짜 마른오징어 까먹으면서 여기서 얼마나 떨어져있을지 번개 위치 계산하기 몇초냐 이번에? 3초요 그럼 얼마 안 멀겠네 위진영 가서 혼자 ...
220731 서원직의 학창생활은 개과천선이 아니라 개과천선(ing)엿다고 생각함 이자식 말투에서 묻어나오는 껄렁함을 숨기려하지 않음 교수님한테 깍듯하게 대하면서도 교수님앞에서 후배욕함 (feat. 이 호로자식이 돌았나) 아무튼 덜 여문 스물여덟 서원직이 좋단 이야기다 제갈량도 지금은 인간적인 면모를 더 많이 보이지만 서른여섯이 되면 훨씬 원숙해지겟지 싶음 ...
특별한 날은 서복의 것이 아니었다. 꼭 크리스마스니 명절이니 하는 큰 휴일이 아니더라도 한 달에 한 번 꼴로 돌아오는 무슨무슨 데이니 하는 자잘하고 사소한 기념일은 서복과 아무 상관이 없는 날이었다. 어떻게 생각하면 백화점 주차장 도우미였거나 대형마트의 계약직 노동자, 하다 못해 비행기와 공항 사이에서 여행객의 캐리어를 옮기던 서복에겐 아주 상관이 없는 날...
조인은 마침내 책상 위로 올려진 결재서를 보았다. 조조가 준 것이다. 이곳에 이름을 적으면 서원직은 죽을 것이고, 이름을 적지 않으면 살 것이다. 곧은 자세로 앉은 장수는 종이를 하염없이 내려다보았다. 그는 이 순간, 서원직의 이름을 형식으로나마 가졌다. 옅은 승리감이 일었다. 만족감이라고도 불릴 수 있는 감정이었다. 서서는 도망쳤다. 적어도 조조의 사람들...
* 역순 구성입니다 5. 순욱의 사망 4. 신변 정리 3. 종군 2. 황제를 협하소서 1. 나의 장자방이여! 5. 순욱의 사망 순 대인이 자진하였다 합니다. "…." 전장에서 날아든 소식은 충격적이었다. 편전이 삽시간에 침묵에 잠겼다. 반질반질 닦인 짙은 나무 바닥, 전령은 몸을 바짝 엎드려 황제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유협은 가타부타 말이 없었다. 충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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