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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이재현 이주연 김영훈 김선우 100+
구직포기한 또래 청년이 100만 명이 넘는다는 취업난 시대에 여주는 운 좋게도 직업란에 직장인 세 글자를 적어낼 수 있는 상황이었다. 운이 좋았다? 사실은 오랫동안 피나는 노력을 불사하고 얻어낸 합격이었다. 그렇게 간절했던 만큼 여주는 애사심을 가지고 회사를 다니게 되었고 여주는 이제 Z 기업 영업지원팀에 없으면 안 되는 존재가 되어있었다. 물론 아직 일개...
* 무료 회차입니다. 맨 하단의 유료 포인트는 소장 원하시는 분만 결제해 주세요. 트와이스 - What Is Love? (inst.) 소란하던 술집을 빠져나와 둘이서 걷는 길. 영훈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들떠 저답지 않게 조잘거리는 중이었다. "학교 주변에는 프랜차이즈밖에 없어서 아쉽다, 그쵸." "......" "혹시 좀 걸어도 괜찮으면 제가 아는 카페 ...
비밀번호 486 후니인더트랩 4 아름다운 미남을 만나면 고생한다 우리가 앉아 있던 테이블이 살짝 흔들린다. 이재현이 김영훈 옆에 냅다 앉는다. 누가 들어도 개어색한 웃음을 흘리면서 팔꿈치로 김영훈을 툭 건드린다. 삽시간에 김영훈 표정이 더 굳는다. 애매한 분위기에 빨대로 입술을 옮겼다. 대각선 맞은 편에 앉은 이재현이 어깨를 들어올리곤 김영훈을 다...
너도 내 생각을 하는지. https://soundcloud.com/user-611420289/a-to-boyz-the-boyz-younghoon?si=5829a2ccc5b941ce86b560b22a98b621&utm_source=clipboard&utm_medium=text&utm_campaign=social_sharing 영훈 - S...
애정결핍개심하고 분리불안쩌는 남자친구 김영훈 보고싶다 특히 뻔한클리셰 다 때려넣고 싶다 돈많은 재벌2세 하지만 방치하는 부모 아래서 완벽주의도 심하고 결벽증도 있고 애정결핍도 개심함 공부도 잘 하려고 엄청 노력해서 의대생인 걸로… 소아정신과 의사 되는게 꿈일듯 자기처럼 우울하고 힘들게 자란 애들 치료해주고 싶다고 정작 자기는 아직도 그 어린애에서 자라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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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거 아님 환승연애 서사&인터뷰 (김선우랑 내용 다름)
뭐? 김영서랑 김영훈이 사귄다고? 미친 거 아님? 아니 근데 김영서 걔는 김영훈을 어떻게 꼬셨대? 그니까~ 걔 공부만 하잖아. 걔가 누군데. 나는 이 학교 1년 반 다니면서 김영운 걔 얼굴 본 게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힘. 영운이 아니라 영훈임. 아 그래서 김영훈이 누군데ㅡㅡ 야 너 김영훈 모름? 누군데 그래. 걔 완전 너드남ㅋㅋㅋㅋ. ㅇㅇ잘생긴 찐따. 누구...
* 경찰에 대한 고증이 확실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픽션입니다. 망상적 허용으로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영훈이 처음으로 지각을 했다. 한 번도 늦은 적이 없던 놈은 2교시 수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중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들어와 자리로 찾아 가는 영훈의 얼굴에 못 보던 멍이 생겼다. 오른쪽 광대 뒤쪽으로 붉...
* 무료 회차입니다. 맨 하단의 유료 포인트는 소장 원하시는 분만 결제해 주세요. <핑크핑크 바나나> 본편을 읽지 않으셔도 크게 지장 없어요~ 트와이스 - What Is Love? (inst.) 김영훈 솔로 탈출 프로젝트의 장대한 서막이 열렸다. 본 프로젝트의 핵심 수행원은 나랑 이재현. 사실 이재현은 지 친구가 연애를 하든 총각귀신으로 뒤지든 ...
9 #큐사연애 너랑 있으면 내 현실이 가끔 비현실적이게 돼. 당연하지. 여긴 내 꿈속이니까. 꿈으로 이어진 평행세계. 서로의 꿈이, 서로의 현실로. (21.12.14 트윗) 지금껏 살면서 꿈속에서 만난 존재들은 무수히 많았음. 현실 세계의 존재하는 내 친구들, 우리 가족들, 외계인도 만났고, 귀신이며, 동물이며, 심지어는 무생물들까지도 꿈속에서 나와 말을 ...
― 살인사건입니다. 이제 막 보복 살인한 놈을 체포하고 서로 보냈는데, 차에 몸을 싣기도 전에 무전이 울린다. 씨발. 반사적으로 어금니에 쌍욕이 씹힌다. 범인을 잡으러 뛰어다닌다고 헝클어진 머리를 다시 질끈 묶어 올리며 조수석에 올랐다. 뭔 놈의 살인이 이렇게 쉽나. 이제는 살인의 시옷(ㅅ)자만 들어도 위에서 신물이 올라왔다. 경찰에 몸담은 것도 벌써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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