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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반박 시 여러분의 캐해가 맞습니다 💨 농놀없 뱅상 말실수하는 박병찬 회사원 박병찬 진짜 눈코뜰새도 없이 바쁘게 지내다가 겨우 짬내서 얼굴 봤는데 만나서도 노트북으로 일하는 거 보고 상호는 옆에서 기웃거리면서 뭐 먹고 싶은 건 없냐면서 계속 말 검 박병찬 결국 상호야 귀찮게 하지 말고 잠깐 가 있을래? 라는 말을 해버림 기상호 그런 말 들은 게 처음이라 당황...
상호병찬인지 병찬상호인지는 자유 약간의 ㅃㅈ ㅈㅃ 언급이 있습니다 06 기상호는 오타쿠가 맞다. 그건 아무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기상호 본인은 자기 정도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억울해했지만 당당하게 억울해하기에는 아는 게 너무 많았다. 심심하면 애니를 봤고 특기가 관찰이라 캐해도 기깔나게 잘 했고 대사도 곧잘 외우고 다녔다. 자유시간 나면 김다은이랑 ...
맞춤법 검사X 썰체 후회물? 보고 싶음 상오가 어느 순간부터 뱅한테 좋아한다는 티를 내는 순간이 올 듯 언제부터였는 지는 몰라도 꽤 된 거지 뱅은 그런 상오가 귀엽지만 사귈 마음은 없다고 생각 할거임 왜냐 나이가 너무 어려서 상오랑 같이 떠들고 밥먹고 여가시간 보내도 뱅은 그냥 남동생 보는 듯이 대하겠지 상호는 그런걸 알면서도 꾸준히 티도 내고 수작도 부리...
경고 문구 쓰기도 귀찮네요 깡패소재라 비윤리적인 부분 많음 7~8화쯤에 완결날듯 배신자가 되기로 결심한 이후, 상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조형파의 모든 정보를 적어서 보고서를 만들었다. 조직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어떤 불법적인 사업을 벌이고 있는지, 그리고 보스인 박병찬이 어떤 사람인지. 병찬은 아무에게나 쉽게 마음을 줄 것처럼 사람좋은 미소를 흘리는 ...
가비지 타임 갑타 상호른/종상/뱅상/종상뱅/뱅상종작성자의 주관적 캐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작성자는 농구에 대해 잘 몰라 농구플레이 장면은 매우 짧고 대충 넘어감. 하 증말 미치겠다 이 햄들 와이라지...벌써부터 이 두 햄이 같이 경기 할 생각에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우리 A팀은 4명 이였기에 트러블이 일어나면 무조건 손해다.. 우리팀이라도 잘 다스려야지.. ...
기상호는 머뭇거리며 연필을 들었다. 연필을 든 채 잠시 생각에 잠기다가 편지지에 글을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가기 시작했다. 자신의 마음을 꾹꾹 눌러담아 필사적으로 써내려가며 입술을 꽉 깨물었다. 어찌나 세게 깨문 것인지 새하얀 편지지에 붉은 점이 하나 생겼다. "아," 그것이 보기 싫어 다시 편지지를 바꾼 기상호는 다시 연필을 들어 이번엔 아까전에 적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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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O, 퇴고X ※ 짧습니다. ※ 캐해가 중요하시다면 읽는 것을 재고해 주세요. ※ 부끄러워지면 삭제합니다. 1. 기상호의 경우 바햐흐로 사랑이 피는 춘삼월. 올해는 늦게 온 탓에 꽃은 다 졌지만 여전히 사랑만은 꽃피고 무르익는 계절. 여기 한 남자 역시도 사랑에 빠져 허덕이고 있었다. 올해 꽃다운 20살이 좀 못되는 19살. 빠른 나이로 남들보다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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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호는 느릿하게 눈을 떴다. 선명한 기시감이 뇌를 긁어대는 게, 아무래도 나쁜 꿈을 꾼 것 같았다. "상호 일어났어~?" 주방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낯익은 기시감에 머리가 웅웅 울렸다. 아, 설마. 불안한 마음에 반만 뜬 눈으로 올려다본 천장은 아이보리색이 아니라 빛을 몽땅 집어삼킨 듯한 검은색이었고. 몸을 감싸고 있는 건 아무렇게나 주워 입은 ...
대한민국 20XX년 5월 오늘,내가 꿈을 찾아 부산에서 서울으로 떠나는 날. 야호! 여기가 서울 학교 정문이구만. 부산에서 서울까지 잠깐이었지만 지상고에서 했던 것처럼 조형고에서도 다시 농구공을 튀기기로 했다. 사실 내가 오늘 전학 온 학교는 인천에 위치해 있단다. 근데 뭐... 인천이나 서울이나 똑같은 거 아인가? 서울 학교는 뭔가 더 세련되고 복잡하네....
기상호의 경우 머리가 좋다는 말을 자주 들었던 것 같다. 사실 그것보다는어린새끼가약아가지고,잇속만처밝은놈,징그럽게계산적이네시발새끼,속물,저건눈깔이쎄한게영재수가없어등의 욕을 주로 들었지만 기상호는 말의 진의를 가릴 수 있는 사람이었다. 머리가 좋고, 눈이 밝고, 어린 기상호는 그 외에는 가진 게 하나도 없었다. 누구는 손에 현금 다발을 쥐고 태어날 때 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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