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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사치?" "그래. 평소에 하고 싶었던 것 없어?" 바스티안도 많이 발전했다. 이젠 마르티나에게 어떤 사치를 원하는지를 묻고 말이다. 한참 생각하던 마르티나도 수줍게 대답하였다. "사실은, 옥상 라운지 같은 곳에서 칵테일을 마셔보고 싶긴 했어." "재즈가 흐르는 최상층 호텔 바 같은 거?" "응. 도시의 야경이 보이고, 바텐더가 직접 만들어주는 맛있는 음료...
바스티안, 있어? 빼꼼히 문을 열고 나타났다. 누구긴 누구야, 우리 마르티나 님이지. 아이, 코가 빨개진 게 얼마나 귀여운지. 너희들은 죽어도 모를 거야? 내 여자, 내 하나뿐인 사랑이 얼마나 예쁜지. 아름다운지. 이야, 나란 놈의 입에서도 이런 고상한 말도 나오고 말이다. 그러나 사랑 앞에 안 되는 게 어딨어? 안 맞는다고? 못 한다고? 그건 다 개소리야...
신 따위를 믿는 건 나약한 놈들이나 하는 짓인데. 당신과 난상토론을 벌일 생각은 없습니다. 말빨로 밀릴 거 같아서 그러냐? 바스티안의 도발은 적중했다. 이참에 저 역겨운 놈을 교화해볼까 싶었던 니콜라스. 테이블 위로 등장했다. 짠. 120분 토론. "신은 언제나 존재하십니다. 우리의 가슴 속에, 우리의 마음과 생활과 진리 속에." "진리가 웃다 배 까고...
전후에, 너덜너덜 시체나 다름 없어진 바스티안은 실제로도 시체가 맞았다. 목줄이 매여 끌려다니는 개의 신세가 차라리 나았지. 혁명대는 그를 숙청했다. 그는 윗선에 줄을 대보려다 몸만 버리고 모든 것을 잃었다. 그를 비웃는 자들의 목소리가 들리는가? 그리하여 채 아물지 못한 상처를 끌고 바스티안은 안타리우스에 투신했다. 그들은 그를 인식의 문에 던지려했다....
"야, 넌 왜 안 웃냐?" "... ..." "어이. 안 들리냐?" "지금입니다. 가시죠." 휘릭챠 뛰어내렸다. 임무는 완수되었고, 몇몇 성과가 있었다. 짤랑짤랑. 바스티안 슐츠는 쓰러진 자들의 주머니를 털었다. 짤랑, 푼돈. 뭐가 그리 소중한지 주머니에 고이고이 밀어넣고서는, 자못 쭉 찢어진 눈으로 웃고 있었다. 형편없기는. "웃는 게 죄라도 돼? 웃으면...
그림 출처: 대충 구글 검색! 피터 래빗. 그러게요? 둘 다 연하남에 초콜릿, 구정물, 하여튼 간에 색조 짙은 남자들이네요. 진한 맛 만큼이나 크림처럼 부드러운 사내들. 독일 맛의 폴란드 남자와 유럽에서 제일가는 이탈리아 남자. 어텀 브라운. 길 가다 우연찮게 만 달러짜리 황금을 주운 사람들처럼 자매는 머리를 맞대었다. "그건, 내가 먼저 반한 거 맞는 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복수 같은 것에 무슨 의미가 있나요? 피는 또다른 피를 부를 뿐. 물론, 저는 바스티안을 원망했었고, 어쩌면 그만큼 사랑했었고, 지금에서도 그 마음은 변치 않았지만요. 사랑하는 만큼 복수하고 싶다, 라. 히카르도 씨. 마르티나는 말을 걸기 위해 시선을 들었지만, 곧 그만두고 말았다. 대신 미소지었다. 1층으로 내려온 것은 여러 번 수선한 장화. "그레타....
그래서 왜 그렇게 마르티나를 좋아하나요? 1. 예뻐서요. 2. 영리해서요. 3. 갖고 놀기 좋아서요. 4. 기타. 하얀 공간에 넓게 열린 바탕색, 검고 대충 깎은 듯한 책걸상에 걸터앉아있던 바스티안 슐츠 씨는 그렇게 쓰인 팻말 앞에. 슝 하고 날아왔다. 추진력을 이용해 냅다 걷어차기. 팻말 목을 전부 부숴버렸다. 날아차기 10점. 아예 부순 걸로도 모자라 ...
마르티나 오스트로프츠카, 라는 이름의 비너스 상이 있었다. 아프로디테, 아슈타로테. 이름이야 뭐 아무렇게나 좋다. 미와 사랑, 풍요와 행운, 행복과 이 세상 모든 좋은 것들의 여신. 아무튼 여신. 근데 이거 갖고 되겠어? 더 붙여. 더. 달과 태양의 여신, 지구와 우주의 여신. 태초마을과 빅뱅, 멀티 유니버스의 수없이 많은 바스티안 놈들이 태어나고 죽어가며...
대략 7~8년 전에 썼던 거 갑작스레 전생이 기억난 PG(포인트가드)조. 알고보니 전생에 같은 동아리였다는 이야기
클라이브 시점 바르클라 짧은글입니다. ------ "큰일이다. 기다리고 있을 텐데" 오늘은 바르나바스와 약속이 있는 날. 서둘러 귀가하려고 했으나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서 귀가가 늦어졌다. 아마도 집에서 기다리고 있겠지... 마주치면 화내려나? 여러 생각을 하며 서둘러 집에 도착해 문을 열었다. "나 왔어.. 바르나바스." 늦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려는데, ...
※ 본 글은 2021년 10월 4일 작성했던 글을 옮겨 온 것입니다. ※ 세바스찬과 드림주 이사벨라의 첫만남, 세바스찬이 짝사랑을 자각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 15세 연령가 정도의… 수음에 관한 소재가 들어있습니다. ※ 넘 예전 글이라 엉망이고 부끄럽지만ㅋㅋ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재업합니다~!! 저의 흑역사를 즐겨주세요~ 세바스찬은 봄을 달가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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