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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시스템 개ㅅㄲ 인생 진짜 염병을 떨어요 염병을 에이 싯팔 이게 말이 되냐고 그래 내가 퀘스트 실패한 거는 이해해. 그럴 수도 있지 그래 솔직히 들킨 거는 맞잖아? 내가 조심했어야지~ 그래 그건 인정해 근데 대가가 무슨 ㅈ나 개억까잖아!!! 주력이 줄어들고 운 좀 떨어진 거 이해해 그래 그것까지는 솔직히 그럴 수도 있지 술식 춘추정성 그것도 좀 빡치긴 ...
7. 스구루는 언젠가부턴 가 남들이 보지 못하는 무언가를 볼 수 있었다 자신과 눈이 마주치면 미친 듯이 달려오고 끔찍한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 늘 자신을 괴롭게 하던 존재를 괴물들을 볼 수 있었다 괴물들은 끔찍 그 자체이었다 그러나 자신 이외는 그의 주변에는 그 존재를 보는 사람은 없었다 처음엔 부모님께 말해보기도 했다 그러나 그 존재를 보지 못하는 그의 부...
6. 이 세계를 보며 생각한 것은 하나 있다 절대 절대 내가 평범한 엑스트라의 생을 살기 위해선 게임 시스템에서 나온 녀석들이랑 만나면 안 되겠다 고죠 사토루, 게토 스구루, 후시구로 토우지, 후시구로 메구미, 이타도리 유지, 나나미 켄토, 하이바라 유우, 이누마키 토게, 옷코츠 유타, 젠인 나오야... 사발 한 명 빼고 싹 다 모르겠어 .....? 야 잠...
5. 으아아아악!!!! (납치범 1,2) 1n번째 안전띠 없는 번지 점프 또 시작합니다~ 언제 죽어도 내 알 바 아니니까 알아서 잘 간수하세요~! 아즈사는 납치범들을 못해도 30층은 되어 보이는 건물 옥상에서 노빠꾸로 던지고 밑에서 땅에 닿을까 말까 한 아슬아슬한 높이에서 받아주고 다시 높은 층에 올라가 던지고 밑에서 다시 아슬아슬하게 받아주고 하는 것을 ...
4. 깽판을 아주 제대로 쳤던 그날 '내가 정말 깽판을 아주 쳤기 때문에 한 2주 정도는 쉴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짤막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쓸데없이 유능한 술식 덕분에 그 깽판 친 흔적이 싹 다 사라져서 화요일인 오늘 학교를 가야 한다 ㅅ발 전생에 19년 동안 다닌 거면 됐지 뭘 또 19년을 다시 다닌다는 거야 아오 진짜... 확 그냥 이 세계...
그렇게 여주가 알파팀에 들어가는 날이 밝았다 국대 가이드 노크하는 소리에 짐이 담겨있는 캐리어를 끌고 문 앞으로 가니 딱 맞춰입은 정복, 반듯하게 올린 머리 누가봐도 저 FM이에요 하고 있는 모습에 나오려는 헛웃음을 겨우 삼켰다. 왜냐? 여주는 훈련이 뒤에 있으니까 한시라도 빨리 가서 훈련을 하고 싶은데 말이지. 근데 문 앞에 서있는 남자의 표정이 신경쓰인...
훙넹넹 님, 무슈슈 님
3. 몰래 집에 탈주를 한 다음에 학교로 도착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네' 맨날 날 차로 데리러 와서 난 또 멀리 있는 줄 알았지 음.....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둡고 훨씬 으스스하네 괜히 왔나 하지만 그냥 다시 가기엔 스토리 진행이 안 될 것 같으니까 그냥 들어가자 .....아 진짜 제발 뭔 일 안 생기게 해주십쇼 조상님 아니 근데 난 어떤 조상님들한...
1. 지구 70억명이 넘는 인구들 중 환생을 직접 겪어본 사람이 누가 있을까 아마 나 말곤 없을거다 내 소개를 하자면 서울대 나와서 드디어 꽃길 걷나 했던 24살 여성이었던 것입니다 평범한 집안에서 평범하게 좋은 부모님 평범한 외모 평범한 일상을 보내면서 공부도 꽤 상위권에 인간관계도 좋은 편 그게 딱 내 소개이다 그렇게 특별한 것도 없었고 그저 그럭저럭 ...
인간에게는 위협적이며 동물에게는 한 없이 베풀는 태랑이 나는.. '귀엽다....' 나는 숨어서 태랑을 보는 와중에도 귀여워 흐뭇하게 웃었다. 이런 그에게 과거 무슨일이 있어서 고통 받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그가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 태랑은 토끼를 두고 다른곳으로 갔다. 그러자 토끼는 태랑을 따라갔다. 작아 보이는 걸로 보아 아직 아기토끼 임이 틀림없었다...
솨아아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나의 머리카락은 요동을 치며 움직인다. 난 배를 채우고선 할게 없어져 여기에 와서 처음 봤던 흰색의 건물쪽으로 걸어갔다. 점점 더 걸어가니 큰 건물의 기둥들이 크게 보였다. 나는 그 건물에 있는 창을 보고 큰 건물 내부를 봤다. 하지만 건물 내부의 기둥에 시야가 가려져서 내부가 많이 보이진 않았다. 나는 그곳의 문을 잡고 ...
비속어 주의노잼 주의원작 파괴 파괴캐붕 주의급전개 주의해설 글씨 주인공 시점 글씨 엑스트라들 글씨 4. 시간은 몇 시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앗싸~ ㅈ밥 임무 맡았다~~ 주령 퇴치도 아니고 4급 주물 회수하는 거면 비술사들도 가능한 거 아냐?! 보조 감독님이 운전하는 차에 타서 임무 지에 도착하기 전까지 좀 자도 되겠지? 보조 감독님, 저 잠시 잘테니...
나는 누구이며 지금까지 무얼하여 이 어두운 곳 까지 오게 된 거지? 지금 내가 사용하는 말은 무엇이며 나의 자세는 어떠하지? 모든것들이 무한으로 펼쳐진 곳 이라 한다면 누구든 어둠과 우주라 하는 공간이라 할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있어 끝나던 끝나지 않던 모든것은 무(無)라고 답할 것이다. 그리곤 나와 모든것의 시작은 아마 아주 먼 옛시대 세상이 만들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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