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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자기가 귀여운 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걸 좋아할까, 난.... 말콩이가 어릴 때부터 삼촌이며 아버지한테 아구 귀엽다, 우리 삐약이 귀엽다 소리 들어서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게 보고 싶음. 부선장 모임 같은 거 가서도. 킹이나 카타쿠리 사이에 끼면 조구마잖음? 쪼꾸만 말랑콩떡 파인애플 불사조쨩은 귀여울 수 밖에 없음ㅎㅎㅎㅎ 대화 할 때도 마르코가 너무 ...
" 그랬더니, 이조 손에 밴드가 들려있었구먼. "어렴풋이 보인 것은 분명 상처용 밴드였다. 그것이 왜 제 얼굴에 붙어있었나 싶다가도 이내 다시 다가온 손이 두개, 세개, 네개를 떼어내고서야 깨달았다." 에이스가 금이 간 얼굴 위로 붙여놨더라고. "반창고를 떼어낸 손을 꽉 움켜 쥔 이조가 어떤 얼굴이었는지 보지 못 하고 다시 잠들었었다.그런다고 깨진 얼굴이 ...
합작 안내 페이지. -상해, 죽음, ptsd 요소 등이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4444.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1. 전투, 그리고 죽음. 끈질기게 살아남았던 불사조의 죽음. 무너져내린 스핑크스, 그러나 기어코 적장의 목을 따낸 발톱, 피가 낭자했으며 딴 것이란 고작 선장의 목 뿐이나, 결국 ‘...
그날 새벽. 두터운 구름에 별과 달도 잠이 든 새벽. 늦은 시간까지 깨어있던 마르코는 부엌에서 느껴지는 두 기척에 의아함을 느꼈다. 아마 한 놈은 삿치일거고, 다른 놈은 누군겨? 단순한 궁금증은 기척이 겹쳐짐과 동시에 하나가 사그라들자 경악과 다급함으로 바뀌었다. 서둘러 달려가자 시야 끝에 티치의 뒷모습이 잡혔다. 범인인지, 그냥 우연히 지나친 것인지. ...
* 중간에 개연성을 채우기 위해 넣은 설정이 하나 있습니다. 물론 이딴 게? 개? 연성? 이라 하시면 딱히 할말은 없습니다. * 결제창 밑은 단순한 후기 에이스는 잘 건조된 나무로 지어진 오두막을 한 발짝 떨어진 곳에서 바라보았다. 입구 손잡이부터 이미 제가 팔을 쭉 펴야 닿을 높이일 정도로, 파인애플을 닮은 이상한 의사가 머무는 곳은 상당히 컸다. 처음 ...
스핑크스 마르코가 갑자기 ???세계 원피스 마르코로 빙의됨 저가 살던 곳보다 더 빡세고 힘든 세계였음 바다에서 힘빠짐은 당연한데 비도 맞으면 힘빠짐 물도 벌크업벌크업마시면 힘빠짐ㅋㅋ 열매 능력을 개발하는 지식도 없어서 열매 능력자가 사실상 걍 그 단체 구멍인 세계 거의 마스코트용임 그런 세계서 가족들을 다 살리면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주고 소원도 들어준대 오...
알파카 님, UPGRADE 님
형제들을 완전히 믿은 것은 아니었다. 해적단의 규모가 커지면서 해군이던 사이퍼 폴이던 적대 세력이던 온갖 곳에서 간자를 심었으니. 형제라고 완벽히 믿은 것은 아니었다. 그러기엔 아버지의 자리가 무거웠고 이름은 가벼웠기에 병세를 숨겨야 하니까. 형제라고 온전히 믿은 것은 아니었다. 위험요소가 있을 것 같으면 의심부터 하고 봤다. 지켜야 할 가족이 많았으니까....
(얘도 안쓸거같다) 이런거도 써보고싶었음 솔직히 재생이던 회복이던 처음부터 막 익숙하진 않았을거라 생각함 갈수록 많이 쓰니까 익숙해지고 그러면서 점점 불사조에 대해 알게되고 이해하고 깨달으며 눈을 뜨는거지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이해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불사조는 신수기에 그 한계를 아득히 벗어난 것 그래서 불사조=마르코 기에 점점 마르코도 인간성을 잃는...
-푸른 새~ 시리즈 감상 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외전 얘기 다수 포함 1. 뻘… 1만 시간 마르코… 어떤 회차에선 그런 적도 있겠지 삿치 붙잡고 네가 뭔데 매번 죽어버리냐고 외친 적 다른 놈도 아니고 왜 네가 네가 뭐라고 왜… 2. 오… 푸새추 마르코 스핑크스로 보내놓으면 바로 리트할 것 같으니까… 리트 못하게 해보고 싶어져 본격 죽지 못하게 만들...
모비딕에는 요즘 소문이 돈다. 우중충하고 암울한 소문이. 야야, 요즘... 형제들이 돌아오지 않는 거 알지? 어... 대부분 외부임무 간 형제들이라 임무가 길어지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가끔.. 짧게 정찰 간 형제들도 사라지잖아. 커지는 소문에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었기에 대장들이 모였다. "소문이 어디서 시작된거야?" "그걸 지금 찾기에는 너무 늦었소. ...
헛. 이유 모르게 흠칫 놀라며 눈을 껌뻑였다. 지금 무슨 상황인거지? 아직 멍한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대신 물리적으로 고개를 돌리며 주변 환경을 둘러보았다. 나무로 된 방, 기름이나 초로 밝히는 램프, 책상 위 수북한 종이들, 약간 흔들리는 몸. 몸이 아니라 방 전체가 흔들리는건가? 미약하지만 일정한 간격으로 흔들리고있다. 그 감각을 느끼다가 멍...
평소로운 아침 햇살이 커다란 창문을 가득 비춘다. 그 빛에 이불을 머리 위까지 올려 덮은 삿치는 다시 꿈속으로 빠지려는 그때 방문이 열리며 커다란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가 들어온다. 그 강아지 이름은 에이스로, 이 집에서 가장 막내 포지션이다. 에이스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삿치를 보고는 점프해 그의 배 위로 앞발을 두곤 있는 힘껏 눌렀다. “웡웡! (삿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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