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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지라온이라는 심성이 착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 소년은 워낙에 효성이 깊고, 주변 이웃들에게도 언제나 밝고 예의 바른 모습을 보여 마을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였습니다. 소년이 18살이 되던 해에 마을에는 심한 가뭄이 들어 모두가 힘든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인심이 흉흉해지고, 마을 사람들 얼굴엔 웃음끼가 사라져 전과 같은 ...
발단 : 저 손가락으로 종인이 뺨 툭툭 건드리는 거 보고싶어. > 울렸다가 무릎꿇고 빌었음 좋겠다. > 무릎꿇고 울었음 좋겠다. 터진 얼굴로 종인이한테 매달려서. 첨엔 그냥 호기심으로 종인이 건드리고 만났다. 울려보고 싶어서 울려도 보고. 근데 막상 우니까 별로 좋지가 않았고, 재밌을 줄 알았는데 재미없었던 왕자님 세훈이가 삽질하는 이야기입니다....
원이는 지라온이란 사람을 굉장히 싫어하고 있었음. 자신과는 다르게 늘 밝고 당당한 모습,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습, 부정적인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언제나 긍정적인 웃음. 모두 자신에겐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을 갖고 있는 사람이니 얼마나 꼴보기 싫은 존재일지 짐작하기도 힘듦. 그러나 라온은 원이를 짝사랑하고 있었음.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첫눈에 반했다는 ...
흔히들 사랑은 아름답고도 애절하며 순수한 것이라 말한다. 그 외에도 좋고 깨끗한 단어들로만 사랑을 표현한다. 그렇다면 내가 하는 이것이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나? 리 원.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 이름만으로도 주체할 수 없이 날뛰는 심장인데,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전율을 느끼게 해주는 뮤즈인데도 그걸론 부족한 것일까? 부족하다면 이 속에 섞인 더...
살포시 감은 눈을 향해 손을 뻗었다. 손끝에 닿은 속눈썹이 조금 간지러우면서도 부드러워 한참을 만지작거리자 선배가 옅게 웃으며 눈을 감은 채 말했다. " 마음에 드나봐. 꽤나 오래 만지네?" " 아..! 불편했어요? 죄송해요.." 말과는 다르게 손은 여전히 선배의 속눈썹에 머물며 떼어낼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저 이 사람은 어떻게 속눈썹까지도 이리 사랑스러...
때는 2018년... 이런 캐를 하나 만들어놨었다 커뮤를 가긴 갔는데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최근 다시 커뮤에 냈다... 설정은 잠이많고... 잠이 많다 맨날 졸려함 커플게임때 좀 살아남 볼을 꼬집혔다 마니또한테 받은 선물들입니다 증명사진도 찍었다 아이돌에유... 존재감없음을 맡고있음 아!! 핫팩 들고다닌다는 설정이 있다 빌런에유... ?
감사합니다.
폭발 " 우리의 내일을 비출 태양은, 오늘의 저항이다. " <인장> <소속/직급 or 부대> 클라우드 나인 / 최전방 부대 <이름> 리원향 李 願 嚮 : 네 원하는 바를 이루어, 나아가라. <나이> 29세 <키,몸무게> 184.3cm, 76kg <외향묘사> 왼쪽머리만 깐 검은 머리, 금색빛의 ...
가끔은 처음 본 이에게 익숙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그건 그리움과 비슷한 감정일 수도 정반대로 찝찝한 거리감일 수도 있다. 보통 사람들은 그런 걸 전생에 알고 지내던 연이라 믿는다. 그리고 지금 눈 앞에 이 사람. 굉장히 그립다면 그립고, 한편으론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하는 이 사람은 도대체 누구일까? " 아니요. 제가 그분이랑 닮았나봐요." 나도 모르게...
절안은 수소택 안채 앞에서 홀로 머리카락을 비틀었다. 비명 소리가 들려올 때마다 입안이 빠짝빠짝 타올랐다. 애꿎은 입술을 씹기를 한참 우렁찬 아이의 울음이 안채를 뒤흔들었다. 그와 함께 삼십육천이 일순간 금빛으로 빛났으며 동황 학명준질산의 72마리의 오색조가 안채로 날아와 춤을 추듯 지붕 위를 선회했다. 부신은 크게 기뻐했다. 신선들은 상서로운 길조에 눈물...
언제부턴가 시선의 끝은 활짝 핀 라일락 사이 수줍게 피어난 개나리를 향해 있었다. '저 혹시 실례가 아니라면 이름을 여쭤봐도 될까요?' 늘 멀리서만 봐오던 개나리가 눈앞에서 아른거린다. 자꾸만 심장이 간지러운 듯 한 느낌이 들어 그런 느낌을 떨쳐내고자 더욱 과장되게 장난을 쳤더니 그런 장난들도 웃으며 받아주는 너. 이번엔 심장이 빠르게 뛰기 시작한다. ° ...
" 안녕, 료. " 샤인이 이름을 기억하는 유일한 인간. 샤인을 기억하는 유일한 인간, 야마다 료. " 한 번, 이 모습으로 너와 다시 마주해보고 싶어. " " 어이- 다녀올게. " " 다녀오겠습니다! " " 그래, 잘 다녀와. " 월요일 아침부터 활기찬 중등부 아이들까지 모두 배웅해주고 나면, 시끌벅적한 에델로즈 기숙사는 금세 조용해진다. 쾅- 하고, 현...
아이구 힘들어 죽겠다. 두리때보다 더 떨어진 체력때문에 죽을 것 같다. 그때는 조리원 스케쥴을 대체 어떻게 소화한 건지 모르겠다고. 아니면, 시스템이 바뀐 걸지도 모르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모유수유를 하고 나면 밥먹고 운동하고 밥먹고 수유하고... 이런 표현을 써도 되는 지 모르겠지만, 무슨!! 젖짜는 기계가 된 기분이 든다. 제왕절개의 휴유증 때문에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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