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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날조주의 "미끄메라! 지금이야-! 용의 파동---!!!!" 파아앗--! 강한 파공음이 허공을 갈랐다. 그리고 단말마가 울려퍼지며, 바스라이 쓰러지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아르코-!!" 당황스런 목소리가 경기장에 울리고, 그 뒤에 담담한 목소리가 잇따랐다. "아르코. 시합 불가능. 따라서 금랑 선수 승리!" 심판의 손이 금랑에게 뻗었다. 금랑은 날카로이 벼...
작가: 非天夜翔 원문: http://www.jjwxc.net/onebook.php?novelid=2467979&chapterid=1 도화 (1) 수년 후의 그날, 적벽대전. 전쟁의 불길이 강을 뒤덮었다. 전함이 굉연히 허물어진다. 불꽃이 흐드러져 홍련이 눈에 아른거렸다. 배의 돛대가 기울어지고, 떠다니는 시체가 백만이니 흐르는 피에 방패를 띄울 수 ...
* 퇴근길에 백예린 야간비행을 들으며 쓴 가벼운 글 * https://www.youtube.com/watch?v=FIsCYzu_1Gc * 역시나 퇴고 및 맞춤법 체크하지 않은 가벼운 글입니다 *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하게 스루해주세요. * 하단 유료박스는 짧은 주저리고 꼭 결제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해주시면 제가 좋긴 합니다... () 바람결...
* 후회공 단델은 보고 싶지만, 금랑이 아픈 건 싫어서 이도저도 아니게 감정적이게 된 연성... *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하게 스루해주세요. * 재활을 위해 쓴 글로 퇴고나 맞춤법 체크는 하지 않았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 뒤로 이어 쓰고 싶긴 하나 내용 정리가 안되서.. 언젠가ㄴㅡㄴ,,,, * 하단 유료박스는 짧은 주저리라서 꼭 결제 하...
*사망소재 있음, 유혈 묘사 있음 *전편에 비해 조금 더 가벼움 "날씨좋네-" 금랑은 막 미팅을 마치고 나온 참이었다. 잘 성사된 미팅에 흥겹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기지개를 주욱 펴 뭉친 근육을 풀고 있는 와중에, 머리맡으로 갑자기 그림자가 졌다. 이게 뭔가 싶어 올려다보는 것과 동시에 거대한 무언가가 그를 급습했다. "뭐, 뭐야…?!" "리자!" 리자? ...
화가 주공근으로 책유 보고싶다 손 가의 초상화를 그리러 간 주공근이랑 눈 맞는 손백부... 집안이 정해준 약혼녀와의 결혼식이 두 달 남았는데 주공근과 사랑에 빠져버린 클리셰로 - 그는 그 자신의 머리와도 같은 화염을, 아주 짙고도 추악한 불꽃을, 작은 캔버스에 겨우 욱여넣었다. 저 깊은 물감 속으로 뛰어든다면 그 끝이 닿는 길은 훤하리라. 그럼에도 나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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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소재 있음, 유혈묘사도 있음*시대를 넘나드는 무언가가 나옴*작가가 해피엔딩 성애자이기때문에 부담없이 보면됩니다 "여긴…" 대체 어디지. 단델은 난처함에 머리를 긁적였다. 와일드에리어에 신기한 포켓몬이 나왔다는 제보를 듣게되어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온 것까진 좋았다. 그런데, 리자몽을 잃어버렸다. "…큰일이네." 이대로 가다간 조난당할지도 몰라. 리자몽...
이건 진짜 해도해도 너무했다. 금랑은 머리에 둘렀던 헤어밴드를 거칠게 벗으며 내팽개쳤다. "두 달은 너무 하잖아…!" 속이 부글부글 끓다못해 온 몸에서 증기를 발산할 것 같은 오라를 뿜어내고 있는 금랑의 모습을 말릴 수 있는 자는 누가 있을까. 2미터가 넘는 키에 평소 늘어져있던 눈꼬리는 한껏 치솟아 올라 배틀 때의 모습, 아니, 그보다 더한 살기를 내뿜으...
*날조주의 드디어, 이 날이 왔다. 체육관 챌린지의 개회식. 가라르의 축제가 드디어 시작됐다. 와아아아아아아------- 피부가 저릴듯한 함성이 스타디움을 압도했다. 스타디움의 중앙엔 로즈 위원장이 무대를 지휘하듯 관객을 이끌고 있었다. 마침내, 그의 입에서 개막이 울려퍼졌다. "가라르 지방의 축제! 체육관 챌린지의 시작을 선포합니다!" 공기가 관객석의 함...
가끔 금랑은 단델을 때리고 싶을 때가 있다. 주먹을 휘둘러 때리고 싶은 건 아니다. 그냥 아무생각 없이 그를 보고 있으면 수염이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겨보고 싶어지는 것이었다. 이유는 모른다. 그냥 그러고 싶다. "단델." "응?" 여느날처럼 단델은 휴일을 맞이하여 제집에 들린 참이었다. 그런데, 이 집이 대체 누구집인지 모르게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속편히 소파...
01.(썰) 단금. 30살 돼도 애인없으면 나랑 결혼할래?단델이랑 금랑이 매우 바쁜건 둘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사실이었어. 특히 단델은 스스로 일을 만들어내는 타입이라 더 바쁜타입일듯. 실은 이건 금랑도(보기와 다르게) 마찬가지지. 둘다 워커홀릭이잖아.어느날 단델이랑 금랑이 둘이 오프 겹칠때였어. 일에 찌들린 둘은 생각해보니 너무 바쁘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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