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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는 그날 연습 내내 정신을 다른 곳에 두고 있었다. 그간 경기장에 휴대폰을 들고 올 수 없다는 사실에 불만을 가진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오늘만큼은 조금 불만이었다. 끝나려면 얼마나 남았지. 던지려던 공을 내리고 숨을 고르고 있으면 저 멀리서 그를 지켜보고 있던 코치가 다가왔다. "혹시 오늘 무슨 일 있었니? 통 집중을 못 하는 것 같아서." "…아뇨...
N / 앤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 카미시로 루이 × 히이라기 나유타 드림 중심. 편의상 CP표기를 하고 있으나 로맨스적 요소는 적습니다. 두 사람의 연애적인 요소는 드림주의 짝사랑 및 외사랑 뿐입니다. 좋아하는 2차CP 및 캐해석을 글에 녹여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드림주의 존재만 제외한다면 2차 글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
1편 2편 3편 보고오기 🌸꽃밭의 상상력입니다 🔓 실제와 전혀관련이 없으며 상상속에 쓰여진 허구의 글입니다. 여주가 눈물을 흘리며 눈을 뜨자 의사와 간호사들이 자신에게 붙어 CPR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 여주의 부모님은 여주가 깨어난 것에 기뻐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여주가 흘리는 눈물은 슬픔의 눈물일까? 돌아온 것에 대한 기쁨의 눈물일까? 여주는 자신...
#프로필 #악마 ❝ 야! 너 사탕 먹어볼래~? ❞ ⁜ 이름 루시엘 C. 드림 (Luciel C. Dream) ⁜ 나이 : 12세 ⁜ 성별 : XX ⁜ 키 | 몸무게 : 152/표준-3 ⁜ 외관 : 안대, 쌍커풀, 3입, 포인트 머리카락(댓첨부), 송곳니, 니삭스, 작은 날개 ⁜ 성격 : 장난끼 넘치는 장난치는 걸 좋아해서 물불가리지않고 장난을 친다. 반응이...
이 글은 노래 빼면 시체입니더...ㅎㅎ ..왜 그렇게 빤히 봐요? 괘씸해서. 네? 제가여?? 응. 너. 왜,왜지; 내가 얼마나 너랑 만나려고 난리를 쳤는데, 나 왜 피해? 든든한 콩나물 국밥을 팍팍 떠서 입에 넣음과 동시에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 시선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내 전짝남 윤정한. 그리고 현재 국밥을 같이 먹고 있다. 제가 뭘 피해다녔다고..ㅎ...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재생 필수 그렇게 받지 않은 전화는 밤새 회신이 없었다. 무슨 일이냐는 문자에도, 아무런 답이 돌아오지 않았다. 읽었는지만이라도 알고싶은데. 그냥 지다가다 들린 거겠지. 애써 의미부여하지 않으려해도 자꾸만 집까지 찾아왔을 오타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럴때마다 울리지않는 폰을 쳐다보며 되뇌었다. 월요일이 되면, 언제나처럼 문 앞에 서있을거라고. 그 날 아침은...
"오늘 잘 지내다가 갑자기 왜 그래, 또 뭐가 문제야?" "… " "하,, " 평범하게 영화도 보고 밥도 먹었다. 그리고 평범하게 카페에 왔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나는 음료를 다 마시지도 않고 아무 말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와버렸다. 오늘 마치 아무 문제 없이 보냈다는 듯한 너에게 어이가 없으면서도 넌 이제 나에게 정말 관심이 없다는...
https://posty.pe/nhaz5i 의 외전입니다. 카이의 관점에서 써본 이야기랍니다. 나는 한국인일까, 미국인일까, 중국인일까 아님 무얼까... 스물 두 해를 살아와도 답을 내리지 못한 카이의 가장 큰 질문이자 어쩌면 평생 못 풀 수도 있는 숙제와도 같은 정체성에 대한 그것이었다. 어렸을 땐 부모님의 일자리를 따라 여러 나라를 오가느라 이렇다할 친...
#사건의 전말 https://twitter.com/Ascian_Hermes/status/1661311276742746112 #프롤로그 오후 9:08 · 2023년 5월 24일 화려하게도 저질렀군. 그쯤 해 두지 그래? (설렁설렁 걸어나온다.) 동귀어진이라도 할 생각인가. 적당히 하지 않으면 혼이 망가져버릴 거야. (손을 휘휘 내저어 강풍을 가르며 등장한 인...
프롤로그 https://posty.pe/3ax8q4 *** 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이 되면 태섭이 한나를 찾아오는 일은 이제 일상이 되었다. 처음에 한나는 밤마다 불쑥불쑥 나타나는 태섭을 보고 도무지 적응이 안돼 깜짝 놀라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제는 태섭이 나타나지 않으면 오히려 위화감을 넘어 걱정이 들 만큼 태섭의 방문이 익숙해졌다. 악마라고 해도 나름대...
어쩌면 신은 지옥을 이 땅 위에 만들어 놓지 않았을까. 적어도 도로시아에게는 당장의 현실이 지옥이나 다름없었다. 매섭게 부는 찬바람이 도로시아의 낡은 외투를 뚫고 들어왔다. 올해 18살이 된 그녀는 덜덜 떨면서 북적이는 거리를 걷고 있었다. 곱슬곱슬한 갈색 머리카락은 속절없이 흩날렸고 피부는 창백하게 질려있었다. 그리고 공허한 푸른색 눈동자에는 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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