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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나는 말야, 20대가 되면 조울증이 날아갈 줄 알았어. 나는 말야. 심리상담을 5년 6개월 받고 사라질줄 알았어. 나는 말야, 30대가 되면 그래도 평안할줄 알았어. 더 글로리를 1화를 보다가 , tv를 껏어. 나는 생존자이고 상처 받고 상처 줬어. 근데 아직도 아파. 그만 아프고 싶어. 왜, 아직까지도. 난 .
미안해, 사랑하지 않아. 더이상. 그 말을. 이제야 이해해서. 미안해. 사랑하지 않아. 눈물도, 눈빛도, 선한 행동도. 미안해, 사랑하지 않아. 미안해, 사랑하지 않아. 처음부터 그랬다는 듯이.
너무 머리가 복잡할 때, 나는 집중할 수 있는 출구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게임, 영화,음악, 책,그림, 운동 등등 나의 시간에 우울함이 들어올 빈틈 따위는 없게, 혹은 들어왔어도 잊어버릴 수 있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뒤지고 뒤져 그것들을 취미생활로 만든다. 처음엔 핸드메이드로 가방을 만들었고, 그 다음엔 그림을 그렸고, 운동을 했고, 노래를 ...
공감을 원하지 않았다. 이해를 원하지 않았다. 위로를 원하지 않았다. 나도 나를 이해 못하겠는데 굳이 나도 모르는 나를 당신들에게 이해 시키고 싶진 않았기에, 나는 그 무엇도 당신들에게 원하지 않는다. 헌데, 왜 원하지 않던 것들을 어설프게 들고와, 당신들만의 틀에 나를 맞추려 하는가?
당신이 쏘아 올린 화살은 빈틈 하나 없이 정확히 내 가슴을 뚫어버렸다. 아무리 도망치려 달려보아도 궤도 그런 건 상관없이 정 가운데에 박혔다. 당신의 과녁은 항상 나였고, 당신은 항상 10점 만점의 10점이었다. 당신은 명사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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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에게 쏘아올리는 화살의 촉이 너무도 아파서 눈물을 머금고 동그랗게 갈고 갈았다. 이젠 들 아프겠지. 이젠 괜찮겠지. 당신은 그 동그란 화살 촉으로도 시속 200km로 던지더라. 더 빨라졌더라. 그럴거면 야구 선수 하지 그랬니.
수고하지 안하도 돼. 마음껏 후회하렴. 인생이란 빌어먹을의 연속이고 우리는 기꺼이도 넘어져버려 느리게도 다시 일어날터이니.
우리의 생명은 생각보다 작고 보잘 것 없다. 그래서, 그리하여서 불꽃같은 희망도 쉽게 사그라들고 만다. 가슴 아프게 저리고 실패없이 살 수 없다. 장난아닌 진심인 마음은 왜 바보같이 그리고 선량한지. 꺼져도 껴져도 누가 라이터로 재생시키는 것 마냥 피어오르고 만다. 아프다, 헤메이는 움크리고 소중한 존재야. 우리가 빨리 서사속에 잊혀져가버려도 우리는 예뻤다...
그러나 나는 꽃에 대해서 잘 몰라요. 코스모스도 목련도 장미조차도. 피고 지는 존재란 것 밖에. 아마도 내가 당신에게 느끼는 이 작은 두근 거림을 뭘까요. 기묘하고 알쏭달쏭해. 아마 그건 사랑일거야라고 누가 말해주었죠. 하지만 그대가 내게 다가오지 않으면 목마를거에요. 운명같은 것을 믿고 싶지는 않지만. 꽃내음이 났어요. 당신에게서 느껴져서. 부끄럽게도 얼...
꿈을 나에게 건네 준 다정한 사람.알록달록 빛이났지. 고요속에서도 포근한 향이 났어. 그래서 꽉 껴안아주고 싶었다. 그런데 갈수록 숨이 막히고 부담스러워 져. 깨달아 이것은 나의 것이 아냐. 너의 색, 너의 온도, 너의 향기 일뿐. 그래서 멀어졌다. 이상하게도 너와. 강요같아서 무서워. 꿈꾸는 이는 자신. 결국 모든 시작과 과정과 끝도 내가 만들어야 한다는...
느려도 하루만 더, 나아가자. 그 하루가 실패해도 하루만 더. 잊혀져 절망하고 말 일이라도. 하루가, 하루하루 쌓여. 멋진하루를 만들어 내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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