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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게토가 예상하지 못한 것은 고죠가 좋은 남자친구라는 점이었다. 키스는 좋았지만 이게 전부라고 생각했다. 전생에 그들은 친구 관계의 연장선에서 스킨십이 더해진 것 말고는 차이가 없었다. 그러니까 연애라고 할 만한 게 없었다. 그들의 하루는 임무와 수업으로 차있었다. 남는 시간이 있다면 같이 게임을 하거나 이상한 B급 영화를 보거나 그리고 눈이 맞으면 섹스를...
2023 7디페 회지 샘플 | 유치원생 아기 고게 | 약 26p 예상 (분량 미정) 샘플처럼 짧은 에피소드 몇 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 좀 괜찮아 보이네.” 옷코츠가 다녀간 얼마 후, 눈에 띄게 상태가 좋아진 스구루를 보고 사토루는 싱글벙글했다. 스구루는 사토루와 마주 앉아 식사를 하며 미소 지었다. “마음의 정리가 됐거든.” “오, 유타 덕분이야?” “뭐, 반쯤은.” “유타 녀석이 뭐라고 했길래?” “비밀이야.” “에엑, 우리 사이에 무슨 비밀!” 사토루가 성을 내는 사이, 스구루...
계절이 한여름에 접어들고 심한 입덧 시기를 지나고 배가 제법 불러왔을 무렵, 스구루는 예상치 못한 손님을 맞았다. 옷코츠 유타였다. 목숨을 걸고 싸웠던 상대이자 자신을 이런 꼴로 만든 데 일조한 소년. 스구루는 그를 만나는 것이 내키지 않았다. 그러나 사토루가 말했다. “스구루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는 것 같아.” “나에게?” 기이한 일이었다. 옷코츠...
고죠 사토루는 몇백년 만에 고죠 가문에서 탄생한 육안을 가진 무하한 술사라고 했다. 비술사 출신은 게토는 그게 얼마나 큰 무게감을 가진 것인지 와닿지 않았다. 무척 희귀한 가챠에 당첨되었구나 하는 감각만이 있었지, 그 가문에서 그걸 얼마나 귀히 여기며 보호하고 길러왔는지 짐작하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어떤 일을 할 때마다 눈을 반짝이면서 즐거워...
왜 이 꼬라지가 된 것이지. 게토 스구루는 지끈 지끈 아파지는 머리를 부여잡았다. 평소라면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는 일이었지만, 지금의 그에게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었다. “스구루, 스구루우.” 190센티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남성이 마치 유칼립투스 나무에 들러붙은 코알라처럼 자신의 몸통을 꼭 끌어안고 칭얼거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사건의 동료이자 헤...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고죠 사토루는 눈을 뜬다. 파랗게 빛나는 눈은, ‘눈을 뜬다.’라는 행위 자체로 수많은 정보값을 처리하고 연산해낸다. 그것을 부담하는 것은 눈이 아니라 사용자의 몫이지만 고죠 사토루는 훌륭하게 정보값을 처리해낸다. 둘도 없을 지보 육안과 그것에 잡아먹히지 않는 신체, 정신. 그렇다면 고죠 사토루가 센티넬이라는 것은 정말로 그에게 축복일까? 고죠 사토루는 감...
고죠는 딱히 능력을 바란 적이 없다. 태어나고 보니 세상의 밸런스가 바뀌었단다. 힘을 가진 저주가 무섭게 증식했다. 그렇다고 그것들을 상대하는 게 힘에 부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고죠는 심플하게 그냥 강했다. 능력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힘든 건 아니나 다만 피곤했다. 신경 쓸 구석이 많았다. 최강으로 사는 건 생각보다 귀찮은 일이었다. 그래서 대애충 ...
4월~5월?...(아마) 사시스3장+쇼코 뇨타 나머지:고게비슷한구도셀프파쿠리무제한제공실화사건 색칠그림그리고싶다 고죠게토짱
소설 83p 만화 13p 총 96p, 10000원 업로드 순서는 소설 > 만화 입니다. 소설의 경우 라디오 형식 줄글 + 소설형식 글의 형태입니다. 라디오 형식 줄글인지라 해당 파트들은 대사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소설 내용 중, 목차에 관련된 페이지는 이미지로 업로드 됩니다. 이전 올렸던 샘플의 봄. HARARAJI 고민불제 코너 (전문) + 1 시작이...
2023.05.18 주제 : 센티넬 고죠 사토루, 가이드 게토 스구루 고죠 사토루는 속박이 싫었다. 간섭이 싫었고, 하잘것없는 규칙에 얽매이는 건 끔찍했다. 센티넬인 자신은 자랑스러웠지만, 가이드를 찾으라는 징글징글한 노친네들의 생떼는 지긋지긋했다. 짝 맞는 가이드가 생기면 결혼이라도 시킬 듯 구는 모습은 구역질이 날 정도였다. 하, 가이드 같은 게 없으면...
* 고죠게토 웹진 가을호에 수록했던 글입니다. 고죠 사토루는 일찍부터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눈을 가졌다는 것을 깨우쳤다. 그 실은 다섯 살 적부터 보이기 시작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 사이를 가리키며 빨간 실 운운하는 아이 때문에 고죠의 부모님은 전국의 용한 병원을 다 돌아다녔다. 안과와 신경정신과와 소아신경외과를 오가는 분주한 생활 속에서 고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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