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 울려 퍼졌던 구원의 음률이 당신에게도 닿았다면 좋았을 텐데 같은, 이상향을 생각했나이다.
* 하드 스토리 스포일러 有, 하드 이후 재앙을 물리쳐 평화로워진 시간선. * 암슈아X불바네 상정 바네사는 텅 빈 복도를 걷고 있었다. 로드의 명에 따라, 그녀는 조국, 알드 룬의 땅을 밟게 되었다. 로드는 무척이나 그릇이 큰 사람이었으니, 아마 바네사를 이곳에 보낸 이유는 그녀가 조국을 조금… 아니, 많이 그리워하고 있음을 눈치 챘기 때문이겠지. 그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