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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소란하다. 미카즈키는 멍하니 걸음을 옮겼다. 낮잠으로 머리가 흐트러졌으나 깨닫지 못한 채다. 반쯤 질질 끄는 걸음이 늘어졌다. 흘러내린 머릿수건을 잡아 내리며, 미카즈키는 소란스러운 장소에 도착했다. 히로마 안에서는 좋은 향이 흘렀다. 미카즈키는 눈가를 비비며 방 내부를 훑었다. “음…?” 히로마 내부에 꽃이 피었다. 선명한 색채가 아름답다. 미카즈키는 믿...
+) 본 내용은 16년 12월 11일에 개최했던 도검온 2회인 "도(刀)를 아십니까"에 나왔던 만바미카-츠키히카리의 외전입니다. 본 내용은 책을 읽지 않아도 이해가 가능하며, 마감을 못 맞추어 책에 수록되지 못한 내용입니다. +) 예민할 수 있는 내용(도해, 야미오치, 훼손 묘사, 하극상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키워드 : 이시미카, 외전, 야미오치...
유서 깊은 가톨릭계 미션 스쿨인 ‘세인트아그네스’는 입학하기는 정말 어렵지만, 일단 유치부에 입학하면 일정 성적을 유지하면 대학부까지 진학 가능한 에스컬레이터식 학교였다. 재학생은 전원 교복을 입고 기숙사 생활을 하며, 방학 때만 귀가할 수 있었다. 내가 부모님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오직 방학뿐이었지만, 그마저도 불가능할 때가 많았다. 아빠는 외교관이시...
김한주 x 혜나 / HL / 전편 무료공개 트리거 주의 : 근친 조석현이 김한주와 셰어하우스 생활을 하는 동안 석현은 집요하게 한주를 자기 사람으로 만들고자 했다. 그러나 한주는 호락호락하게 조석현의 손아귀에서 놀지 않았다. 몇 번인가 조석현의 유혹으로 비행에 빠질 뻔도 했으나 모두 뿌리치는 데 성공했고, 결과적으로 조석현의 살인 사건에도 연루되지 않을 수...
“여름아, 나 봐. 나 보고. 괜찮아. 금방 괜찮아져.” 백현은 스스로에게 되뇌었다. 괜찮아. 괜찮아. 여름이 괜찮을 거야. “구급차 곧 와. 아, 여름아...” 뜨거운 피를 흘리는 여름의 몸이 점점 차가워졌다. “아... 안 돼, 여름아. 여름아, 제발...”
아이콘이 컴백을 했다. 아마 킹덤에 출연한 그룹 중 가장 늦게 컴백하는 그룹일 것이다. 그동안 컴백한다는 떡밥은 많이 흘렸는데, 정작 줍지는 않았다. 다들 컴백한다고 말만 했지 실제로 행하진 않았단 뜻이다. 그러길 수없이 반복하고, 무려 9개월이 지난 지금. 아이콘의 4번째 미니 앨범이 나왔다! 사실 당연히 정규로 컴백할 줄 알아서 당황하긴 했지만, 어쨌거...
어제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해지 되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기약없는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기로 했다. 그 이유로는.. 첫째, 둘다 비확진자로 항체가 형성되지 않았을 것이다. 둘째, 둘다 노바백스 2차까지 접종을 했지만 아직은 3차 접종을 계획하지 않고 있다. 셋째, 둘다 술을 즐기고 건강이 썩 좋지 않기 때문에 다른 건강한 사람들보다 확진시 후유증이 ...
하......................미친거아냐 하시발나루스벤사랑하는듯 큐ㅠㅠㅠㅠㅠㅠㅠ나이제루스벤 나오면 눈물나 큐ㅠㅠㅠㅠㅠㅠ미친거 아님 ?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하 루스벤이이렇개좋아도되는지.....아니.....아ㅠ 난 진짜 루스벤엔딩이 좀더취향인것같고루스벤때문에가슴이북북 아니 어릿광대에서 손등키스하고 아니 ㅠ 루스벤 퇴장 전에 영원한밤 마지막 소절에서...
들려 와 소리가 내게 들려 와 처음 느껴 봤던 감정이 차 올라 멜로디 따라 내 마음 흔들었어 지쳐 있던 나를 어루만진 그 울림은 라흐마니노프 역 정욱진. 니콜라이 달 역 정민. 피아노 - 김여랑. 제 1 바이올린 - 김동아. 제 2 바이올린 - 신우근. 비올라 - 고진호. 첼로 - 유승범. 이유를 모르겠는데 아무튼 굉장히 망설이며 들어간 회차였다 - 망설임...
자서는 끝내 그가 건넨 술을 마시지 않았다. 다만 귀한 술을 낭비할 수는 없으니 적당한 술병에 옮겨 담아 자신의 옆구리에 곱게 매달아 두었다. 속수무책으로 자서가 술동이를 비우는 모습을 보던 객행은 기가 차서 헛웃음을 지었다. 게다가 자서가 '다 비우면 배웅해 준다고 했지. 꼭 먹어서 비우라는 말은 없었잖아?' 하는 표정으로 그를 보고 있어서 그는 이 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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