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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인 척 했어 트위터 합작 링크- https://twitter.com/2021_tsumuhina/status/1344297191259553795?s=20
今年의 怪談週刊 [주제] 현대에 존재하는 도시전설(국가 불문) 내용은 진지해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내용] -현대에 존재하는 도시전설(국가 불문)을 주제로 한 음성합성엔진 오리지널 곡이어야 합니다. -소재가 겹쳐서는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공지가 트위터에 업로드 된 이후 주최 스즈란(@SZR_official)에게 DM하시어 주제를 선점...
쿠키들이 동화책 속으로 떨어졌다! 쿠키들이 들어간 동화는 어떤 이야기가 되었을까? 콜라 @VIVACE_7799 허브맛 잭과 콩나무 라또 @lato_cookierun 시간지기 크루아상맛 신데렐라 김솔 @kimsoll_0905 괴도맛 시간지기 백조의 호수 유료당 @cookie_youryo 샤벳상어맛 박하사탕맛 바다요정 인어공주 윤주 @YoonJoo2560271...
*이번 합작은 한복 AU일 뿐이며, 한복은 대한민국의 문화임을 알립니다 *작품에 대한 비방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빠밤님 까미님 고영님 다류님 레몬님 머칼님 소황님 손풍기님 이솔님 자사공님 조나세키님 휘인님 허송세월님 메모님 눰달님 바삭님 얼 님 뒷구르기님 미미님 소사님 ...
아무리 발버둥쳐도 저 끝까지 날아오르는 법은 없었다. 국장님. 그, 이야기하기 송구합니다만···. 거기까지. 뒤는 안 들어도 알겠습니다. 알아서 조치하도록 하죠. 수고했습니다. 나가요. 거의 명령조로 직원을 내쫓은 각별은 잠시 미간을 찌푸렸다. IPS의 국장 각별은 초능력이라는 미지의 능력을 다루는 저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해야 하는 의무가 있었다. 이 안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크리스마스 합작에 참여했었던 글입니다. 뒷부분이 조금 다릅니다. 수정전 글을 읽고 오신분들 중에서 수정된 부분을 찾기 쉽도록 가로줄을 표시해 놓겠습니다. -샄- “네가 있으니까 이제 집 같다.” 제노가 런쥔의 어깨에 제 머리를 얹으면서 말했다. 부드러운 런쥔의 체취가 느껴졌다. 따뜻하고 부드럽고 편안하다. 그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이 살내음이 너무나도 ...
- 크리스마스 합작에 참여했었던 글입니다. 다시 퇴고를 하여 수정된 부분이 있지만 전체적인 내용에 큰 변동 없습니다. -샄- “네가 있으니까 이제 집 같다.” 제노가 런쥔의 어깨에 제 머리를 얹으면서 말했다. 부드러운 런쥔의 체취가 느껴졌다. 따뜻하고 부드럽고 편안하다. 그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이 살내음이 너무나도 그리웠다. 콘크리트였던 건물...
너와 나의 사랑은 어쩌면 그래. 공상 과학 영화처럼 말도 안 되는 거야. 하지만, 공상 과학이 그렇듯 우리 사랑도, 저 먼 우주처럼 찬란할 거야. 1. 전교 1등은 한 명이라고 https://posty.pe/qaa3ya 2. 조심 조심..! https://posty.pe/imeyvz 3. 시벨롬의 정석 본편: https://posty.pe/s33b7y 외전...
“있잖아. 만약에 내가, 아주 만약에 내가 있잖아.” 고요한 목소리가 한들거리는 바람과 함께 흩어지고 있었다. “내가 그때 말야, 유학을 가지 않았다면 뭔가 달라졌을까?” 후회보다는 회한, 슬픔보다는 고통. 남자의 눈동자는 화창한 날씨에도 비에 젖은 마냥 어둑하게 가라앉았다. 바람이 쓸어내리는 들풀을 하염없이 바라보면서. “...돌아가고 싶어.” 절망보다 ...
보육원은 큰길에서 한참이나 떨어진 언덕 꼭대기에 있었다. 시내버스에서 내려 큰길 옆 차도에서 마을버스를 갈아타 20여분을 들어가면, 언덕배기 중간 즈음 회차지점인 종점에 다다른다. 그럼 바로 왼편으로 향하는 골목 초입에 필기체로 알 수 없는 외국어가 쓰인 연녹색 간판의 카페가 있고 더 안쪽에는 매대 위에 온갖 야채와 과일 그리고 과자 상자들을 늘어놓고 파는...
'처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글 그림 통합 레트로봇 지인 합작입니다. 여름, 아넬, 패트릭, 평, 수나미, 쥬 님까지 총 여섯 분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1. 사고로부터 [여름] 시작, 셈한 https://posty.pe/lk4zka 2. 첫사랑 [아넬] 첫사랑, 유진딩요 https://posty.pe/r2us5d 3. 고백 [Patrick] 첫눈, 셈한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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