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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주술회전에 환생했다. 그걸 어떻게 아냐고? 내가 주술사니까! 시발, 나 이제 스카우트를 가장한 협박을 통해 고전에 끌려가 재능충들 사이에 낑겨 쭈구리처럼 살면서 툭하면 등급 측정 오류나는 인권 따원 개나 준 임무에 굴려지며 금융치료도 한계가 있는 워라벨 따원 꿈도 못 꾸는 삶을 살며 사망과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해야하나요?! 그런가요?!! 3분 뒤 단두대에...
(*같이 들어주십샤&문제시 삭) 따다다단~ 따다다단~ 따따다다다달달다달랃다라단!!!! 커플리본게임이라구요?? 저는 웨딩게임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오너가 많이 죄송합니다 개그로 봐주세요) 솔직히 나이도 있고 빙고는 좀 시시하지 않나요? 간단하게 두칸 빙고 합시다. 어머나~ 이미 한 칸 채워졌네~ 당신만 아시면 됩니다^^ (*오너가 많이 죄송합니다...
※결제하기 전에 꼭 알아주세요 이 원고는 프롤로그본입니다. 언젠가 완성해서 인쇄할 것을 목표로 두고 있었는데 새해복수 소식을 듣고 불같이 쓸 수 있는 부분까지만 써서 인쇄할 내용의 프롤로그본으로 내기로 했습니다. 결제창 뒤의 내용은 배준혁이 흥신소장이 되는 이유에서 끊겨 있습니다. 전체분량이 6천자 조금 넘습니다. 오로지 배준혁을 남들이 더 알아주었으면 하...
모든 신들과 귀신이 모인 축제였다. 그런 축제 가운데서 홀로 비를 맞고 있는 신을 보았고, 답지 않게 친절을 베풀었다. 우산을 건네주었고, 장포를 벗어 비에 젖은 신의 몸을 가려주었다. 그렇게 자신이 머물고 있는 객잔으로 와 서로 술을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고, 서로 몸을 섞었다. 그저 그뿐이라면, 거기서 그렇게 끝났다면. 스쳐 지나갈 관계였겠으나, 어쩐지 ...
* 러닝 중 그린 것 +a * 별 거 없음 / 쥐 주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그리다 보니 길어져서... 깨질까봐.. 외부 링크로 올려요...! 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답멘 주세요! U//U
번화가 한복판, 그 속에서도 가장 깊숙이 위치한 골목에는 조그마한 식당이 하나 있다. 자갈이 깔린 좁은 입구를 지나면 귀여운 곰돌이가 토마토를 들고 있는 그림과 함께 '곰돌이 식당'이라고 쓰여 있는 입간판이 찾아오는 누군가를 반겨준다. 2월 21일 첫 영업 날은 추워야지 그치. 근데 좀 많이 추운 것 같기도 겨울이 가고 봄이 슬슬 찾아올 그 무렵, 아직도 ...
아름다웠다. 현실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바다와 청천의 경계가 일그러져 하나가 되어가는 그 곳이, 현실성 없이 일렁이는 그 곳이 내 마음을 잡아당겼다. 저 곳으로 뛰어들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가 찾고 바라던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토록 동경했던 곳일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 때와 같은 느낌이야. 충동적으로 바다에, 하늘...
오, 깜깜하당. 여기만 까만 커튼을 친 것 같아. 그리고 아무것도 없넹. 그것뿐인가아. 미셸은 느긋하게 주변을 살피기 시작했다. 무엇이 튀어나와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만 현재까지의 감상은, 글쎄. 생각보다 시시하다는 쪽이었다. 최소한 괴물처럼 꾸물대기라도 할 줄 알았는데 그냥 안개처럼 깔려 있기만 하고. 이게 뭐람. 불면증인가? 어두운데 잠이 안 와서...
손혅우xㅇㅇㅇ 연애 6년, 이별한지 1년반 🐻네 안녕하세요 경호팀장 26살 손혅우 라고 합니다. 🗣️네 지원하시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아직 ㅇㅇ이를 못잊었거든요. 🗣️ㅇㅇ님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매일밤 네가 생각 나서 잠을 이룰 수가 없어. 이민혃xㅁㅁㅁ 연애 3년, 이별한지 3개월 🐶안녕하세요.. 조향사 24살 이민혃입니다. 🗣️네 민혃...
일그러졌던 얼굴이 빠르게 돌아옵니다. 내가 바라지 않더라도 나를 부정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당신은 감내하려 하는 것입니다. 그 감내는, 당신 스스로를 부정하지 않을 것 고정하는 감내. 사람과 사람 아닌 것의 경계에서 당신은 후자를 선택하려 하지요. 그러나 몇 번이나 말했듯 내가 보기에는 이미 당신이 사람인걸요. 어쩌면 내가 부탁한 것이 당신에게 또 다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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