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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호그와트로 돌아가다 론과 헤르미온느 위즐리 가족에게. 호그와트 전쟁 30주년 기념 행사가 호그와트에서 2028년 4월 2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념식은 운동장에서 5시에 개최되며 대연회장에서 디너가 이어질 겁니다. 진심을 담아, 플리트윅 교수 "너 가야 해." 초대장을 건네 주며 엄마가 말했다. 그녀는 일을 하면서 거실에 앉아 있었는데, 쓰고 있는...
“도련님, 어디계세요오…….” 한겨울 밤의 추운 새벽, 예달은 하얀 입김을 호호 불며 길거리를 배회하고 있었다. 달이 뜨기 전에는 돌아온다던 도련님이 아직까지 귀가하지 않아, 혹시라도 거나하게 취해 오던 길에 그대로 쓰러져 버린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는 마음에 직접 찾아 나선 것이다. 그야 천하의 도련님이 그럴 리는 없지만, 얼마 전 근처에서 부유한 정치인...
그날은 평화로운 날이었다. 생명력이 넘치고, 아주 조금도 일상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어떤 인터넷 찌라시 하나가 풀리기 전까진, 이 나라 위의 모든 사람이 그저 평범한 하루를 보냈다. 수술 들어갔다는 한 의사가, 수술하다 온몸에 불이 붙어 뛰쳐나왔다는 괴담이 돌기 시작할 때까진 말이다. 인터넷에서 여러 이야기가 돌았다. 결국 뉴스에서도 이 이야기가 다뤄졌다....
까짓 거 한번 내뱉으면 되는 것, 준비까지 하는 자신에 어이가 가출했다. ...하여도 당신 앞에서는 그런 가벼운 태도는 삼가하게 된다. " ...그건 단순한 흥미...일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다시 잘 생각해봐. " 나는 그것이 단순한 흥미가 아니란 걸 알고 있음에도, 가시가 잔뜩 나있는 말로 답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다. 사람의 감정은 참으로 예...
나 너무 자주 글쓰러 오나... 연초 동안 충분히 쉬었으니, 이제 그만 쉬고 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낼 마음도 보내고, 남은 인연들을 더욱 소중히 여기듯 충분한 휴식의 시기를 보내고, 다시 나의 할 일의 때로 돌아가야겠지. 나의 할 일이란, 취업 준비. 연초에 조금 쉬고 다시 지원을 준비하려니, 어쩐지 두렵다는 마음이 든다. 공고를 보면 두근...
"어, 울어? 그 코모리가 운다니- 심심한 선원들 사이에 새 소문이 퍼지겠는데." 울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 장난스레 말하면서도, 몸을 조금 굽혀 괜찮은지 살펴본다. 모든 게 괜찮다고 말하는 건 쉽다. 그 말을 곧이곧대로 듣고 넘어가기도 쉽다. 그렇게 행동했을 때 찾아올 결말에 후회하기도 쉬우나, 다만 그 무게를 감당하기는 쉽지 않다. 해서 나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안넝하세오^^! 저는 위대한 나씨 가문을 장차 이끌어갈 재민 도련님을 모시고 잇는 머주에요^^! 나날이 성장하시는 모습을 보면 그것보다 더 행복한 일이 없더라구요(자부심뿜뿜 머주야 너 왜자꾸 혼잣말해?? 누구 잇어? 아니오ㅎㅎ 근데 도련님 왜 일어나계세요?!?! 저 분명 재워드렷는데?!?! ㅎㅎ 안히 도련님. 도련님은 장차 나씨 가문을 이끌어갈(어쩌구저쩌구...
나는 두려움을 느낀다. 내 품 속에 당신을 가두고, 조심스러운 손길로 당신의 머릿결을 쓸어내릴 때 그 애틋한 행위의 의미를 파고들며 큰 두려움을 느낀다. 나자신조차 책임 지고 지키지 못하는데, 당신을 품속에 가두고 따뜻함과 보호 받는 느낌을 느끼게 할 수 있는건지. 내게 그럴 자격이 있는건지 아득한 남분함에 두려움을 느낀다. 남자라는 이유가 다는 아니었다....
어제 동생이 지랄한거 생각나서 1시간 전부터 기분이 팍 상해버림.왠지는 모름ㅋ근데 기분 개 좆같아서 쓰레기통을 꺼내서 버리기 시작함 그리고 펼쳐서 버림 그렇게 하고 나니깐 기분이 조금 낫더라..그래서 다꾸함 한게 없어서 더 할말이 없다.나중에 또 올게
[ 연약한 미.소.녀 입니다. ] 아~ 치료 캠프? 글쿠낭 (ㅎ.ㅎ). 근데, 음. 쪼끔 어려울 거 같네... 너가 대신 가줄랭? 응? 아... 나 힘들게 왜 그런 말을 하구 그래! 앙? 내가 굳이 열심히 해야 돼? 왜? 내 몫까지 다른 애들이 즐길텐데, 굳이 내가 왜 행? 좀 더 적합자가 있을 거라고. 나도 공동체의 이익을 생각하는 것 뿐이야! 이게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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