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에스프레소가 아이를 만난건 눈 내리는 어느 추운 겨울날 이었다. 당장이라도 꺼질 것만 같은 미약한 생명을 가진 아이는 차가운 눈에 반쯤 파묻혀 얇은 담요가 주는 약간의 온기에 의지하고 있었지만, 역설적이게도 살고 싶다는 강한 생존의지에 감싸여 느리지만 분명히, 또한 착실히 숨을 쉬며 생명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눈보라는 방금보다 더 거세져 이대로 아이를 못 ...
Love actually is all around And always 민혁이가 집을 나갔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민혁의 집에서 이민혁이 나간 것이니까 표면상으로는 형원에게 아무런 영향도 없지만 이상하게 형원은 혼자 큰 타격을 입고 요새는 어디에도 나서지 않고 집에서 칩거 중이다. 대학교 앞에 원룸촌이니까 거기가 그렇게 좋은 집도 아니었는데 그냥 추워도 잠깐 ...
품속이 따뜻했다. 그 안에 푹 잠든 송다희가 있었다. 흔들어 깨우고 싶은 충동을 꾹 누르자 속눈썹이 작게 움직이며 눈이 살짝 뜨였다. “잘 잤어?” “……잘, 잤어.” 다희는 눈을 비비고 느릿하게 일어났다. 다희를 따르듯이 재석도 몸을 일으켰다. 차가운 공기에 부르르 몸이 떨렸다. 커튼 사이로 빛이 들어왔다. 7평짜리 방에는 책장과 쇼파, 텔레비전, 테이블...
나는 어떤 지역 이름만 들어도 트라우마에 대한 버튼이 눌린다. 어떤 사람이 그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하면 난 그 사람을 피한다. 왜냐하면 내가.... .. 말로 설명하기도 힘들고 더는 꺼내고싶지도 않은 끔찍하고 더럽고 구역질이나는 일이 있었으니까 떠올리고싶지 않다. 약을 먹어도 아프고 어제 스트레스의 반동 때문에 더 아프다 씻어야하는데 좀 진정되고 나면 씻자...
(1) (2) (3) (4)
궁금합니다ㅏ
존재한다면, 그것을 어떻게 내어보일 수 있나? “…너, 그거 왜, 아니, 하….” “…형?” 왜 그런 표정이에요…. 웃고 있을 내 얼굴보다 더 일그러진 표정이 시야에 들어왔다. 어째서? 의문이 먼저 차오르고 난 뒤를 후회가 메꾼다. 당신은 내 웃음에서 무엇을 보았을까, 그리고 무엇을 느꼈을까. 내가 무의식중에 띄워 낸 언제나와 같은 미소 속에서 당신은 무엇...
이번 편은 꼭꼭 들어주세요!!!! ( ´༎ຶㅂ༎ຶ`) 감사합니다!! (본편을 읽지 않아도 이해가 가능하나, 감정선을 위해 읽고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편과 무관한 외전입니다!!! 홍시가 죽었다. 색색의 꽃이 달린 상여가 일꾼들에 의해 덜컹인다. 아 안 돼… 대제학 부인이 눈물을 뚝뚝 흘리다 기어코 바닥으로 쓰러진다. 옆에 서 있던 대제학이 그런 부인...
안하겠다 했으면서 하는 난 바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