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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고아원에서부터 알게 된 인연으로 친형제나 다름 없지만 동생이 형에게 좀 더 다른 감정을 품고 있는 #큰달건우 ----- 상태이상으로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는 문대. 콘서트도 아니고 뭔가 감동 받은 것도 아니고 어디 부딪혀 아픈 것도 아니고 그냥 자고 일어났는데 눈물이 후두둑 떨어져서 '이게 뭐냐..'이러고 순간 당황해서 벙쪄있다가 어떻게든 멈추려고 하...
※글 작성에 앞서 이 시리즈의 모든 포켓몬은 단 한 마리도 에딧 등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았음을 미리 밝힙니다. ※라이트 유저도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도록 해당 포스트에는 포켓몬의 종류, 색이 다른 여부(★), 들어있는 볼, 그리고 입수 방법만 기재하겠습니다. 포켓몬: 껍질몬★ 볼: 몬스터볼 입수 방법: 부화 포켓몬: 루카리오 볼: 레벨볼 입수 방...
문의 http://open.kakao.com/o/sohKT3ze https://ccoli.co/@dally_commi/25716 커미션의 저작권은 달리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결과물의 상업적 이용, 도용, 2차 가공, 트레이싱 등을 금지합니다 (상업용 이용 시 문의할 때 말씀해주세요!)완성된 작업물은 커미션 샘플 등으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오마카세 가능합니...
"이리 찾아오시면 곤란합니다." "곤란할 게 뭐 있겠소. 어차피 내 내다버린 자식인데."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구름이 다시 달을 가리웠다. 재찬은 아직 밝음이 남은 하늘을 바라보다가, 제 옆의 서함을 보았다. 눈을 가렸던 검은 천을 풀어내자 곤히 잠든 얼굴이 보였다. 변하다 만 흔적인 귀를 만져보았다. 자신의 손에 반응해 움찔거리는 것을 보곤 거두었다. 혹여나 깰까 싶어서. - 보름달이 언제 기우려나... 재찬의 집은 빛이 잘 들었다. 노을이 지는 저녁까지 불을 켜...
*소장용 결제창 있음* "할아버지" 강민의 애처로운 목소리가 병실을 울렸다. 이래서 아홉수가 고달픈 건가, 아홉 살 때 부모님이 강민의 곁을 떠나 저 멀리 별이 되어버리시고, 열아홉, 소중한 할아버지마저 별이 되려고 하신다. 학교가 끝날 무렵, 작고 초라한 2G폰을 꺼내어 전원을 켰다. 아무리 볼품없어도, 할아버지가 중학교 졸업 선물로 주신 거다. 휴대전화...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억이 뭔지 아십니까? 십억? 아니. 백억? 아니. 바로 추억! 월요일부터 회식하는 *같은 회사 인사팀 김석진 대리의 잔이 꽐꽐 채워진다. 팀장님의 요란한 건배사 끝으로 잔들이 매섭게 부딪친다. 공짜 술이야 좋은데 날짜가 영 미스다. 내키질 않아 입 안에 머금은 맥주 탄산이 빠질 때까지 천천히 마시는 중에, 별안간 비어 있던 ...
"결혼해줘, 아처!" 푸른 머리카락이 바람에 흔들렸다. 구겨진 정장과 시들어버린 꽃다발. 다급하게 달려온 건지 새빨갛게 달아오른 얼굴과 숨을 몰아쉬는 그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봤다. 멋이라고는 한 톨도 찾아볼 수 없고, 로맨틱한 분위기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가 꿋꿋하게 내민 꽃다발은 사랑이란 꽃말을 가진 꽃뿐이었다. 대체 무슨 일을 겪었길래 엉망인...
망월(望月)1. 음력 보름날 밤에 뜨는 둥근달.2. 달을 바라봄. 아직 잠자리에 들기에는 이른 저녁에 황제 백기가 그의 황후 유연을 찾았다. 오늘이 보름이라 달이 밝으니 달구경을 가자는 그의 말에 유연은 흔쾌히 일어섰다. 아직 자리옷으로 갈아입기도 전이겠다, 그대로 밖으로 나서려는 그녀를 백기가 붙잡았다. 옷이 너무 얇지 않은가. 손에 잡힌 천을 만져본 그...
별의별 일이 다 있던 엠티의 밤이 지났다. 그 이후로 지민은 틈만 나면 태형에게 고백을 해대기 일쑤였다. 사소한 이유 하나하나를 덧붙이는 건 덤이었다. 그런 광경을 보는 학우들은 엠티 때 나왔던 소문이 진실이라며 너도나도 수군거렸다. 애써 아니라고 치부하고 싶던 소문이지만 당사자가 너무 떳떳하고 당당하게 나온 탓이었다. ”태형아, 오늘 날씨 너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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